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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누나 한테 혼난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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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산다 근데 친구놈이 수원촌놈이라 친구놈 생일날 수원으로감


1차 고기집에서 간단하게 고기먹고 2차는 헌팅해서 같이 mt가는게 목표였는데 다까임ㅋㅋ

친구놈 존나 우울해 하길래 장난식으로 대줄께 안마받으러 갈래? 하고 물어봤는데

레알 철썩같이믿고 안가면 죽일표정으로 가자그러더라

ㅇ여친있는 얘들은 가고 없는 얘들 3명이서 인계동에 안마방 찾으러갔는데 그날따라 발정난 게이들이 많았는지

가는곳마다 3~4시간 대기해야된다고 그러길래 마지막으로 후미진곳 한군데 더 가봄

갔는데 실장누나가 반갑게 반겨주더라 대기시간 물어보니까 금방된다고 조금만 기달려달래 (이말을 믿고 대기하는게 아니였음)

가격은 한명당 16만원해갖고 실장누나 따라서 방으로 입실

여기서 안마받고 자고싶으면 자고가도 되고 언니들 준비되면 바로 콜해준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씻고 누워서 티비봄

티비보고있는데 노크소리 들리더니 아버지뻘 되는 안마사들 들어오시더라

보통 조선족 아줌마들이 들어와서 안마해주는데 아버지뻘 남자분들이 안마해주는데 

괜히 아버지한테 안마받는거 같고 괜히 미안해짐

근데 확실히 남자라 악력이좋아서 안마가 시원하드라...ㅋㅋㅋㅋ

안마받다가 졸려서 잤음 어차피 언니들 준비되면 콜해준다길래 잠들어버림

그리고 꿀잠자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부랴부랴 받으니까 언니들 준비됬다고 나올준비하래

그래서 친구들깨우고 핸드폰 켜보니까 ㅅㅂ 시간이 새벽 5시인거임 ㅅㅂ

건물들어간게 새벽 1시였는데 대기시간 금방된다너니 똑같이 4시간임 실장누나 통수 오졋음

근데 중요한건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몸이 존나 떨리는거임 콧물나오고

컨디션 완전 ㅄ됬는데 일단 물은 빼야겟고 해서 물빼러 방에 들어갔는데 ㅅㅂ

서비스 언니도 얼굴 ㅆㅎㅌㅊ인거임

30대중반에 키는 160안되보이고 얼굴도 못생김

엿같에서 문밖에 남자실장한테 바꿔달라니까 덩치에 안맞게 굽신거리면서 죄송하다고

다른 언니들 받으실려면 대기시간 2시간정도 걸릴거같다 ㅇㅈㄹ하더라

출근해야되는데 귀찮아서 그냥 오크한테 서비스 받기로함

가운벗도 때밀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몸이 바이브레이터 마냥 바들바들 떠는거임

그러니까 언니가 웰케 떠냐고 이런데 처음와? 긴장풀어~~ 하는데 짜증나더라

암튼 언니 몸에 오일바르고 슴가부비부비 해주는데 내가 사시나무마냥 떠니까 그만좀 떨라는거임

몸은 떨리는데 슴가로 온몸을 문지르는데도 똘똘이가 시무룩한거임 ㅠ

언니가 그거보고 안되겠는지 싶어서 ㅂㅈ로 문지르는데 거기서 똘똘이 얘토전생함

문제는 내가 계속 떠니까 이언니가 빡쳐서 그렇게 계속떨면 내가 뭘할수없다고 그만떨라고 정색하는거임

내돈내고 내가 떠는데 왜 이년이 ㅈㄹ이지? 생각들면서 그말듣고 빡쳐서 그냥 바로 하자고 하고 

몸에있는 오일 씻으면서 이년을 어떻게 엿맥일까 계속 생각함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ㅍㅍㅅㅅ하는데 30대라그런지 ㅂㅈ도 겁나 헐거웠음

새벽 5시까지 대기탄것도 엿같은데 언니 얼굴은 ㅆㅎㅌㅊ에다가 마인드도 엿같고 돈아까워서 무조건 엿을 맥이고 싶었음

그리고 혹시 입싸가능해요? 물어보니까 역시 안된데

ㄱ그럼 마무리는 입으로 해주세요 쌀때 미리 말할께요 하니까 오케이 해주더라

낚였다 싶어서 ㅋㄷ빼고 입으로 해주는데 헐거운ㅂㅈ에 박다가 입으로 해주니까 느낌 빡왔음

그리고 싸기전에 말해야되는데 엿맥이고싶어서 그냥 입에다 냅다 싸지름

그니까 이뇬이 겁나 놀라더니 짜증난 표정으로 겁나 째려보고 바로 가글하더라ㅋㅋㅋㅋㅋ

속으로 겁나 시원함ㅋㅋ 그리고 ㅈㄹ하기전에 가운입고 바로 방으로 도망감 근데 ㅅㅂ 담배를 두고온거임

몇개 안펴서 새삥이였음 속으로 존나 고민하다가 그냥 들어가서 담배 가지러들어갔는데 그년이 나보더니 일로와바 이러는거임

겁나쫄았지만 태연한척하면서 당당하게 앞으로감

그러더니 하는말이 동생같아서 하는말인데 이런일 한다고 만만하게 보는거 아니야... 그러더라 그말듣고 겁나 미안해짐

그리고는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미안한짓 했으면 사과를 똑바로하는게 맞다 비겁하게 도망가지말아라 이러더라

순간 현자타임+ 죄책감이 몰려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서 누웠는데 

생각할수록 좆같아서 담배하나피고 출근함


3줄요약
1.친구 생일인데 솔로라서 안마방감
2. 대기시간 4시간 기달리고 갔는데 ㅆㅎㅌㅊ 들어옴
3. 입에다 ㅈㅇ싸지르고 튀었다가 담배두고와서 가지러갔다가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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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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