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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ㅅㅅ는 sm이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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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5년전이였나 


대학진학을 포기했었고 군대도 갔다왔던터라  남는게 시간이였고 


파란만장한 내 인생이란 하얀 도화지에 무엇을 남길까 고민하던때에 


 '난 아직도 배고프다'는 명언과


'여자는 먹는게 남는거다' 라는 이름모를 선조가 남긴  큰뜻(?)을 이어 받아 미친듯이 섹스에 미쳐 살때였어


많은 여자를 만나왔지만 여자랑은 친구가 될수없다는 가치관을 가진나는 


헤어진 여자는 연락을 두번다시 하지않았고 (몇명빼고) 무차별적으로 정리하다보니 내 연락처엔 나와같이 


건전한 성생활을 즐길만한 여자가 없었던거야   


그때가 겨울이였어 


나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여자만날 궁리를 하던차에 


예전 부터 알던  동성애카페에 심심해서 들어갔어  (오해하지마 난 곧추안좋아함)


동성애카페에 가기된이유는 게이 레즈들이 싸지른글을 보로 간게아니라


거기있는 '남녀같이놀자'라는 게시판에서 여자들을 알아보러갔었어


참고로 거긴 여자들끼리 가슴 몸매 사진올리면서 만나자고 이런글이 자주올라와서 눈요기도 많이했었음 ㅋ


그 게시판에는 '바이' 라고하지 남녀모두 좋아하는 양성애자거나 나처럼 놀러온애들이 이용하는게시판이였징


거기서보니 이제곧 20살이되는 아이를 만났어 키가 157? 


사진보다 귀엽더라고 ㅋ 진짜 순하게 생겼단 느낌이였어 만났는데 부끄러워서 거의 말을안하더라고


나만 말을 주구장창했었는데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알게된건


얘가 실업계고등학교나와서 바로 취직을한다네 구미lg 디스플레이 3교대로 참고로 난대구살엉


그리고 얘가 레즈여서 여자랑만 사겼는데 날좋아하드라 그래서 그날 바로 사귀기로하고


몇번만났어 그뒤로 섹스도하고 했는데 첫섹스는 기억이안나 까먹었음


얘랑 했던 기억에 남는 섹스가 몇개있는데 


얘네 집이 좀 가정형편이 특이했어  아빠랑이혼하고  배다른동생한명이랑 엄마 여친 3명이서 살았음


얘들엄마가 프리한스타일이라 어머니 남자친구랑 얘들집에서 4명이서 술을 3번정도마셧음 국순당막걸이만 오진장먹음


한날은 4명이서 술먹다가 술도 취하고 해서 집에 간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몇번보고 내가 맘에드셨는지


자고가라는거야 솔직히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네?? 라고하니까 '자고가 머 어때 내집이다 생각하고지네~'


나한테 넘치는 호의르 베풀어주셨어 훗날에 알았지만 날 그냥 여자애랑 결혼으로 엮을려고했음ㅋ


기분 묘하드라 무슨 사위대접받는거같아서 


나도 고민이됬는데 여자친구도 방방뛰며좋아하면서 자고 가라고해서 자고 가기로했지


술에 취해 여친침대에 먼저 누어있고 여친이랑 어머니가 술자리 뒷정리하는데 


얘들집에서 떡칠생각하니까 계속 흥분이 되더라 좆방망이가 바지를 뚫을것같이 꿈틀되서


여친이 들어오자마자  " 빨아줘 " 하고 하니까 


순진한 여친얼굴이 음탕하게 변하면서 순종적으로 바지를 벗기더라 


난 늘해왔던것처럼 머리채를 쥐어잡고 내 좆을 앵두입안으로 밀어 넣었지


얘도 평서보다 흥분됬는지 밖에 엄마가있는걸 깜빡한채 신음소리내면서 빨더라 


놀래서 조용시켰는데 그동시에 얘 엄마가 과일 깍은거 줄려고 노크를하더라


황급히 난 이불을 다시 덥고 내여친은 어설프게 침대에 걸터앉아서 과일을 받았는데


애 엄마 나갈때 눈 마주쳤는데 왠치 눈치 깐 거같더라


조때따 싶었으면서도 대범하게 나는 다시 이왕 들킨거 마저하자는 생각을했지


다시 좆빨게 시키면서  sm 스타일로 말을 걸었지


"자기야 엄마한테 들켜도 내 좆빨고싶어?"


"응...흡 으읍흡" 그말듣는데 내가 교육을 제대로 시킨거같단 뿌듯함이들더라 


"걸레같은년아 존댓말써야지." 


"네 주인님... 흐흡" 


라고말하면서 내좆을 끊임없이 탐닉하던 기억이 나네 


이날 말고도 얘랑 섹스할때 어떤날은 하염없이 울더라 놀래서 머때문에 우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다네  혹시나 내 sm 플레이가 싫은데 억지로 해서그런거냐 물어보니까


아니라네 자기도 좋대 근데 자기도 왜우는지모르겠다네 희안하게  난 우는게 또 꼴리더라 


여기까지가  sm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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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