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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였다 왜선이 다섯척이람시면 왜적은 수백 명이 되됐소이다 기습하면 그 반수로도 이길 수 있지 않겠는가그것이 진실로 대 공이 지 틀림 없겼지요 혀가 언제 실없는 소리 하던가 교위가 허겁지겁 사라지자 만척은 의자에 등을 기됐다 전라도126 대 영웅 산속에서 화적란 두령노릇을 한 지도 일년이 훨씬 넘었다 이제 딸린 식구가 삼백여 인이오 인근 고을의 수장과는 서로 거래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으니 기반은 굳은 셈이다 그는 길게 숨을 및었다 윤의충에 대한 소문은 석 달 전부터 들 어온 것이다 그는 이제 몽골제국의 정동행성 병마절도사가 되어 있었다 강쇠는 상주의 기름장수 아들로 나이 이십이었으나 단검을 잘 던졌고 고려검에 능했다 나이 열살 때 부모가 죽자 절로 보내졌는데 천행으로 고승을 만나 무예와 글을 익히게 되었던 것이다 그가 만척을 만난 것은 반년 전으로 절을 나와 각처를 떠돌다 가 산 아래의 주막에서 쉬었을 때였다 덮쳐온 화적들을 단숨에 제압한 강쇠는 만척의 눈에 띄었고 곧 그의 오른팔이 되었던 것이다 강쇠가 두령의 침소에 들어선 것은 오시 무렵으로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였다 여색은 물론이고 술도 즐기지 않는 데다가 채물도 밝히지 않는 만척이다 그는 가구도 없는 마루방에 혼자 앉아 있었다 두령 부르셨소이까 게 않아라 덕으로 앞쪽을 가리킨 만척이 큰 눈을 굴려 그를 바라보았다 너는 내가 지금까지 이 골짜기에 박혀 살아온 이유를 알 것이다 정벌 127 강쇠의 시선을 받은 만척이 말을 이었다 박는 장군께서 부르실 때만 기다리고 있었다 허나 그것이 벌써 일년반이 넘었다 장군께선 몽골인이 되셨소 넓은 얼굴을 든 강쇠가 그를 바라보았다 제월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스승이 말씀하셨소이다 장군께선 이미 잊으신 것이오 나는 차마 삼백 식솔을 두고 갈 수가 없었다 만척이 길게 숨을 및었다 련부사 저놈이 지금은 나하고 상부상조하지만 내가 없는 것 을 알면 당장에 군사들을 몰아을 거야 사실이었으므로 강쇠는 입을 다물었다 보령부사 안도창은 무장 출신으로 교활한 데다 제법 용력도 빼128 대 영웅 어났다 왜적이 침입했을 때는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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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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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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