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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녀와 엠티 간 썰 2

1탄 보기 : http:///57941

처음 만남은 그냥 별일이 없었던 것 같음..
친구랑 넷이서 그냥 술먹고 얘기하고 무슨 대화를 했는지도 기억이 안남.
 
다만 기억에 남는것은 그녀의 터질듯한 가슴... 가슴.. 가슴이 크다.. 이거였음..
뚱뚱한 체격은 아녔고, 볼살이 좀 통통하고 가슴이 부각되지 않아도, 느낄수 있을만큼 컷음.
 
다음날에 학교 가서 친구들 한테 썰을 푸는데, 순수하지만(?)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스무살 남자들한테
큰 가슴 만큼 임팩트 있는게 어딧겠음. 친구들은 부럽다 부터 언능 더 만나보라고 성화였음.
 
그무렵 나도. 슴가에대한 호기심도 부쩍 많았고, 섹스 경험은 없었지만, 언른 섹스를 해야겠다란 생각도 있었고.
여자가 나를 맘에 들어 한데다... 처음 만난 장소도 나이트에다....
 
큰가슴+섹스 욕구를 만족 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음...
그후로 꽤 자주 만났던것 같음...
 
머 그 사이 섹스만 하지 않았지.. 탐할 수 있는건 대부분 탐했던 것 같음...
 
두번째 만날때 술을 먹고 비디오 방을 갔었는데...
진짜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했음... 당시 내 머리속은 가슴+섹스로 가득차 있었음...
 
영화고 나발이고, 들어 가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주물떡 대기 시작했음.. 실제로 가슴은 정말
너무너무 무지막지하게 컷음.
브라를 푸는데, 브라가 팅겨저 나가는 느낌으로 펑 하고 가슴이 드러났음(과장된 표현이 아님)
와 진짜 어떻게 이렇게 크지.. 한번은 여자 가슴에 푹 안긴적이 있는데, 진짜 숨막혀 죽는줄 알았음(진짜 과장된게 아님)
여튼 나중에 알고 봤더니 여자는 E컵의 소유자 이고, 내 생각엔 마르진 않은 편이라 E컵+살집해서 어마어마한 가슴이었던 것
같음
여튼 가슴 황흘경 후 가슴 갈증이 해소되고, 섹스를 시도하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래저래 핑계로 싫어 했던것 같음... 손으로 소중이 터치나 이런건 되도.. 삽입은 안되는...
 
사실머 사귀는 사이도 아녔고  개인적으로 원하지 않는 섹스는 안하는게 맞고 조르면 안된다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머 그냥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넘겼음.
 
그후로 몇번 더 만났던것 같음
그당시 유행 하던 카폐들이 몇몇 있었는데... 칸막이로 되서.. 요즘 멀티방처럼 아예 밀폐된 공간은 아니고
칸이랑 커튼이 쳐져 있어서 잘 보이진 않는데..  소리는 잘 들리고 여튼 머 그런 카폐들이 있었음...
 
모텔이나 비디오방 가기 좀 그런커플들이 와서 키스나 스킨쉽을 할때 주로 애용했던것 같음.
여튼 그런데 가서 스킨쉽도 좀 하고... 가슴도 좀 부비하고, 소중이도 좀.. 그랬던것 같음..
 
그렇게 몇번 더 만나다 보니..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건 아닌것 같고.. 섹스도 강요하고 싶지 않고..
여자는 내심 사귀길 바라는 마음이었던것 같음
나쁜만 먹고 그냥 사귀자하면 섹스도 하고 머 그랬을수도 있었겠으나,  그당시 나름의 기준이 있었기에 그런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음
(그당시 생각  남자가 섹스 원함  여자가 섹스 원함  --> 섹스    --> ok
                              "              여자가 섹스 원하지 않음 --> 어떻게든 섹스  --> 남자가 쓰레기
머 이런 어린 마인드였음)   
 
 
그러고 연락도 잘 안하고 여자도 내가 머 마음이 없나보다 싶은지 연락도 뜸하게 되다.. 연락이 끊겼음
 
그러고 겨울 방학 지나고 2학년이 됐는데
 
뜬금없이 나한테 연락이 옴 잘 지내냐고 ㅎ 머하고 사냐고
머 그래서 오랜만에 반갑기도 하고, 머 그래서 연락좀 하다가
 
뜬금없이 자기 바깥 바람 쐬고 싶은데 강촌으로 MT를 가자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좀 썡뚱 맞지 않음?
여튼 머 당황스럽기도 하고 여자가 강촌으로 단둘이 엠티를 가자는데
마다할 남자가 어딧겠음.
괜히 생각하고 그러니까. 저쪽 마음깊숙히 있던 섹스 욕구도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고
여튼 머 이래도 될까? 싶으면서 콜을 외쳤음
 
다다음날 바로 청량리에서 만나서 기차타고 강촌으로 갔음
오랜만에 만났어도 머.. 육덕진 바디는 그대로였고....
아무렇치도 않은척 강촌으로 갔음.
느낌이 먼가 즐겁게 놀러가는 그런게 아니고, 진짜 바람쐬러 가는 느낌이라.
오후늦게 출발해서 해가 질때쯤 도착했음.
그냥 동네 한바퀴 돌고.
방도 그냥 근처에 침대 하나 있는 방으로 구했음
고기구워 먹고 그런것도 없고 ㅋ 그냥 버너에
부대찌게 사서 먹고 소주먹고 그랬던것 같음
무슨 얘기 한지는 기억이 전혀 안남 ㅋ
 
그러다가 분위기도 머 텃고, 사이즈가 전혀 그런사이즈가 아님.
괜히 헛물켠 내가 빙신이구나 하고 그냥 잤음.
진짜 손도 안대고 잠만 자는데
 
여자가 갑자기 날 빤히 보더니, 으이구 이뻐 이러면서 폭 안는거임.
진짜 숨이 잘 안숴짐..ㅎㅎ
지금 생각해 보면 지가 MT 가자고 했는데 손도 안대고 그냥 자는 내가 착해 보였나봄 아님 빙신 같았는지
 
여튼 그러니 둘다 삘이 받아서, 그때부터 다시 올라온 섹스 욕구에
진짜 섹스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머리속엔 섹스섹스섹스, 아 이번엔 진짜 섹스, 이건 진짜 해도 괜찮다, 할말없다 진짜 이정도면 괜찮다
혼자가 계속 생각했는데
 
팬티도 벗기고 삽입하려고 각도 재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얘가 정신을 차렸는지 막는거임
 
여자가 안된다고 그러면서..
너 나 안 좋아 하자나
무슨 자기 사촌언니가 있는데, 내얘기를 했는데 나랑 여행을 한번 가보라고 그랬다고 머 그런얘기를 하는거임
그러면서 사촌언니한테 섹스 안하기로 약속했다고.
머 남자에한테 확신을 못받으면 하지마 머 그런 내용이었던 같음...
여튼 그렇게 섹스도 못하고
담날에 일어나서 닭갈비 먹고 집에옴
그후로는 연락 안했던것 같음
 
 
아 쓰다보니 너무 기내요 ㅎㅎ 별 내용도 없는것 같은데.. ㅋ
결론은 머 없구요
E컵은 매우 크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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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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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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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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