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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DDR한 썰

안녕 형들~

난 형들이 제일 싫어하는 급식충이야 ㅋㅋㅋㅋ

썰 하나 풀고 가려고 왔으니 너무 욕하진 말았으면 좋겠닼ㅋㅋ

시작할게

그때는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였어. 내가 성을 조금 빨리 깨우쳤지. 형이 나보다 2살위인데

당시 컴퓨터가 2대있었는데 형 친구들이 집으로 때거지로 몰려와서 컴퓨터 한대는 마구마구

돌려놓고 다른 한대로 다 모여서 집단 딸행위를 시행했어. 

나는 초4였는데 그런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형한데 알려달라고하고 그때부터 형들 딸칠때마다 소파에 누워서 같이쳤어.

아주 시빨 초4였는데도 불구하고 딸창인생이였어. 

그리고 나서 나는 더 욱더 신박하고 창의적이면서 느낌이 좋은 딸방법을 연구했지. 연구는 거듭날수록 발전해나갔어. 

그리고 어느 날 가족끼리 목욕탕을 갔어. 키받고 옷벋은담에 바로 달려가서 몸무게재고

온탕으로 뛰어가서 몸을 지졌지. 이때부터 목욕탕가는 걸 좋아하게되서 지금도 시험이나

고된일정 끝나면 동네목욕탕가서 몸을 지짐. 

아무튼 온탕에서 조진담에 바로 때밀고 나만의 프리타임을 가졌다. 

밖에있는 노천탕에도 가보고 사우나에도 가보고 온갖 ㅈㄹ은 다하면서 싸돌아댕겼다. 

그 중에 가장 개꿀이던게 미지근한 물로 되어있고 놀수있게 만들어진 탕이 하나있었다. 크기도 크고 아주 개꿀이였다. 

거기서 다이빙도 하고 한때 박태환의 뒤를 잇는 수영선수를 꿈꿧다. 

신나게 놀던 중에 갑자기 내 ㅈㅈ에 민감한 반응이 느껴졌다.

그래서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물이 쌔게나오는 안마기같은거였다. 

거기에 등을 갖다대면 물이 나오는 힘으로 등을 안마해주는 그런거였다. 

그래서 나는 그거보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ㅈㅈ를 대봤는데 존나 아파서 바로 뺏다. 

그래서 나는 방금 느낀 그 짜릿한 느낌을 찾기위해서 온갖 자세를 취해봤다. 

그리고 나서는 느낌의 정점을 얻는 자세를 찾고말았지. 그 자세는

앞에있는 철봉을 잡고 다리를 쭉핀다음에 귀두 부분만 물이나오는 곳에 비스듬한게 마찰시키는거였다. 

진짜 그게 느낌이 오는 포인트가 있어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면서 지스팟을 찾았다.

그러다가 그 부분 찾고 계속 조지면 황홀한기분과 함께 쌋다. 

그 물에싼 액영만 생각하면 10리터는 될꺼같다. 싼다음에는 고추가 조금은 아팠다. 그래도 앙 기모띠 !!

물에서 바로 나오면 발기된거 쪽팔리니까 조금 기다리기도 했다. 

그 이후로 아빠가 목욕탕 가자하면 무조건 그 목욕탕 가자고 졸랐다. 

근데 이사가고 나서 그 목욕탕 못가니까 새로운 목욕탕 안마기에서 포인트찾느라 좀 고생했다. 

나 ㅈ고딩인데 아직도 이 짓거리한다.

스스로 자괴감 갖긴 하지만 느낌 황홀한거는 잊을수가 없어서 끊을수가없다.

이거는 진짜 마약 ㄹㅇㅍㅌ ㅂㅂㅂㄱ 거의 바닥딸수준 

이 글 보고 형들도 해봐

여기 형들 다 모쏠이거나 애인없는거 안닼ㅋㅋㅋ 진짜 환상체험일거야. 앙 기모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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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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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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