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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만난 룸녀 썰

한 지금부터 5년 전 쯤이였던거 같아 그 때 한창 시간 좀 남고 그래서 홍태 클럽 자주다녔어
 
엔비도 자주가고 난 원래 클럽이런곳 가는 이유가 술 마시러가거든 칵테일 한잔에 7~8천원이였으니까
 
취 할때까지 마시고 그냥 좀비처럼 춤추는게 좋은데 여기서 포인트가 쿠폰으로 주는 술만 마시고
 
노는 애들이랑 거기서 사서 술 직접 마시는 남자들은 돈이 있으니까 여자들 보는 눈빛이 틀려져
 
어느정도 얼굴도 돼야되지만 여자애들이 보통 알아서 근처에와 그럼 그냥 나는 워낙 같이 마시는거 좋아하니까
 
한마디해 술한잔 할래? 이럼 보통 여자애들이 놀래다가 뭐라고 말하기전에 아니 나가서 말고 여기서 한잔 하자
 
이러고 손목 잡고 바에가서 술 시켜주면 그거 마실동안 얘기나누거든 그럼 보통 지도 나 맘에 들어 온거니까
 
연락처는 기본으로 따지 근데 내가 좀 취하면 저장을 안해 다음 날 목록 쓱 보면 모르는 번호 통화 오가는 목록에 있고
 
누군지 기억도 못하지 암튼 몇일뒤에 친구들이랑 호바에서 술 마시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 나 누군데 기억하냐고
 
그래서 당연히 안다고 (솔직히 잘 기억안나지) 그랬더니 오늘 만나자는거야 그래서 나 실은 여차저차해서 홍대에 있다고
 
했더니 택시타고 오겠대? 그래서 응 그래라~ 하고 30분 뒤에 전화 또 오더라고 그래서 나가서 픽업가는게 성괴더라
 
나 이런거 진짜 싫어하거든 청바지는 또 로빈슨 진인가 그거 있어 그거 입고 있는데 좀 뭔가 명품 좋아하거나
 
집에 좀 살아서 안되는 얼굴 고쳤구나 생각하고 친구들 술마시는곳 데려가서 술 좀 마시고 이러는데 계속 옆에서 챙겨주더라
 
내 친구들도 괜찮네 이러는데 난 별로 암튼 내가 존나 취해서 일어나자 그러고 여자애 데리고 나오는데
 
자기네 집으로 가자더라? 기억으로는 논현쪽이였는데 집에 갔는데 큰 원룸에 로빈슨진 소파위에 널부러져 있고
 
백같은것도 굴러다니더라 그 때 딱 오더라고 아 예 룸 뛰는구나 

그러다가 스르륵 잠들었어 내가 술취하면 술 버릇이 자는거라
 
아침에 새벽에 눈 떳는데 옆에 성괴가 있는데 아 좀 안땡기는데 그냥 하고 싶더라고 

그래서 자고 있는 애 안깨우고 그냥 가슴 만지는데 의젖이더라 

지금은 모르겠는데 그 때 처음 만져봤는데 손으로 찌르면 푹 들어가는게 아니라 젖이 전체가 움직여
 
속으로 에라이 ㅅㅂ 하고 키스하고 혀로 젖 좀 만져주니까 으 으 신음 소리 존나 내더라고 팬티 슥 내릴려고 하니까
 
다리 꼬면서 안돼 이 ㅈㄹ하길래 안되긴 뭐가 안돼 그냥 내렸더니 자연 오픈 그리고 나도 벗고 넣을려고 하는데
 
ㅋㅋㅋ 정상위로 하는데 ㅂㅈ 만졌던 손에서 오징어가 아니라 찌른내 존나 나는거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 10분하고 싸지도 않고 그냥 옷입고 택시타고 나왔다 

아 나오자마자 편의점에서 물티슈 사고 내가 입었던 옷
 
싹다 드라이크리닝하고 그날 존나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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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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