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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인데 이웃에 사는 꽐라녀랑 모텔촌 간 썰

나이40.
 
마누라 초딩 아들,딸을 둔 평범한 자영업자 아저씨....
 
어제....
 
이런일이.....
 
일찍자는 귀가 밝은 애들 때문에 8시 이후 티비는 상상도....
  
일을 핑계로 사무실에서 새로 시작한 육룡나르샤를 보고....내친김에 예체능까지보고가자 는 마음에....
 
신나게 티비를 봤더랬죠.....
 
예체능 유도편.. 잼났음.....
 
집에 가려다 슈스케 중식이밴드에 꼿쳐서 음원 다운받고....
 
차에 타자마자 중식이 목소리가 거금을 투자한 오디오에 ㅋ ㅑ.....
 
감탄하며 잠시 음악감상중.....
 
건너편에 아파트 입구에 30대 초반정도 되 보이는 얼핏 상당히 괜찬은 여자가 스마트폰을 뚜러자라 보면서 비틀 비틀....
 
속으로 내딸이 저려면 어쩌나..... 언놈이 주서가겠군.....
 
그런데  건너편에서 내가있는쪽으로 비틀비틀 걸어 오더니....
 
바로옆 이족으로 지나 가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 차창문을 두드리네....
 
그러더니 조수석 문을 열고 타서 ......
 
"집에 가요"
 
헐....
 
개당황....
 
"첨단으로 갑시다..."
 
헐....
 
누구세요?? 택시아닌데요.....
 
갑시다....
 
"한번주면 갈거야??"
 
헐....
 
심장 대박 터질거같음....
 
경찰서로 가야하나.....
 
상당히 갈등.... 애도있고 마누라도있는데....
 
양심에 가책이...
 
그런데  주어먹게 생겼으니.....
 
이와 중에도 잉기며 비벼데고......
 
손으로 내 ㅈㅈ를 막 주물럭데는데.....
 
그래 집에대려다주자 그동안 먼가 대책이 서겠지.....
 
젠장 금호지구에서 첨단까지 가는데 계속 온몸을 더듬고 앵기고.....
 
첨단에 도착하니..... 정신이 들엇는지...길을 이리가 저리가....
 
막상와보니 모텔촌.....
 
에라모르겠다....
 
텔 장돌이한테 무안할정도로 비비고 앵기고.....
 
텔입성...
 
갑자기 누구세요.....
 
어이가 없어서.....
 
혼자 옷을 막벗더니.....
 
화장실로 직행.....
 
변기에 앉아 졸길래.....
 
침대가서 자라고 부축해 눞혀놨더니....
 
또 갑자기 앵기다....
 
누구세요.....
 
얼척읍네 이렇게 30분지나니...
 
반송장 상태.....
 
가방을 뒤져보니 카드영수증이 우리사무실 앞 편의점이랑 미용실...
 
그리고 현금도 꽤나....
 
아후....
 
상황이 상황인지라 반송장여도 스릴 장난 아님....
 
사진이나 동영상을 직어볼까 했는데 젠장 사무실에 휴대폰을 놓고 왔네..
 
몇번 삽잘하고나니 바로 현자 타임....
 
갑자기 양심에 가책....
 
마누라 애들....
 
먼짓인지....
 
곱게 이불 챙겨주고 유유히 빠져나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장돌이 2만원주면서 아침에 물어보면 여자 혼자왔다고 해달라고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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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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