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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크게 울렸다 전희 과정에서 만지는 것 이상으로 시각적 효과도 큰 것이

소리가 크게 울렸다 전희 과정에서 만지는 것 이상으로 시각적 효과도 큰 것이다 잘만 이용하면 젖꼭지를 백번 주무르는 것보다 이렇게 한번 보여주는 효과가 더 클 때도 있다아아 미치겠다미주가 혀로 마른 입술을 훑고나서 갈라진 목소리를 냈다나 어떡해그러면서도 시선은 철봉에서 떼지 않았다 그때 조철봉이 미주의 허리를 끌어당겼다내 무릎 위로 올라와그러자 미주가 기다렸다는 듯이 신발을 신은 채로 의자위로 올라와 조철봉의 무릎에 앉았다이제 어떻게 해무릎에 앉은 미주는 이미 스커트를 젖히고 있어서 맨살이 조철봉의 몸에 닿았다 눈앞에서 건들거리는 철봉을 보면서 그렇게 물은 것은 미주도 전희를 즐기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조철봉은 미주의 말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바로 눈앞에 펼쳐진 블라우스의 단추를 차근차근 풀었다 푸는 속도가 느렸는지 미주가 제 손으로 아래쪽 단추 두개를 풀어젖혔을 때 블라우스로만 가려진 상반신이 드러났다 조철봉이 손을 뻗어 뒤쪽의 호크를 풀자 곧 알맞게 솟아오른 유방이 드러났다아아이미주가 하체를 들썩이더니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두손으로 철봉을 쥐었다 그러고는 하체를 반짝 치켜들었는데 철봉을 곧장 넣을 태세였다서둘지마마치 끓는 솥위에 뚜껑을 덮듯이 한쪽 손바닥으로 미주의 샘을 덮은 조철봉이 느긋하게 말했다 그러고는 눈앞에서 출렁거리는 미주의 한쪽 젖을 입안에 넣었다 그리고 혀로 젖꼭지를 굴렸다 젖꼭지에서는 약한 신맛이 느껴졌다 땀맛일 것이다아유미주가 상반신을 비틀면서 신음하더니 하체를 마구 비벼댔다 그러나 손바닥 위에 비벼댄 꼴이 되었고 금방 손바닥이 흥건해졌다나 죽겠어 자기야차가운 여자 미주가 마침내 조철봉을 자기야라고 불렀다 그것도 아직 시작도 안한 상황에서 그런 것이다 조철봉은 미주가 절정에 오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로지 샘을 덮은 손바닥의 마찰만으로 달아오르고 있다는 것이다아유 나죽어두손으로 조철봉의 목을 조이듯 감아안은 미주가 비명같은 신음을 뱉었을 때가 절정이었다 아직 미주의 샘 안 상황도 알 수 없었지만 솥뚜껑 역할을 한 손바닥이 샘 바깥 상황을 감촉으로 느끼게 만든 것이다 샘물은 넘쳐나고 있었으므로 조철봉은 손바닥을 기울여 아래쪽으로 흘려 내보내야만 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이제는 끙끙대며 앓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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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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