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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되서 연락온 전여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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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때 만났음


직업은 간호조무사.
164/45kg 정도로 많이 말랐는데 가슴만 꽉찬 A컵 or 준B컵 정도.
생긴거는 옛날 연예인인데 황인영이라고 있다. 걔랑 판박이임.
실제로보면 오.... 정도 나옴.

병원에서 만나서 말걸고하다가 친해짐.
첫째날 데이트에 영화보다가 극장에서 가슴만지고 윗도리올려서 빰.
마른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큰 가슴에 개꼴림. 
섹스는 참았음. 관계우위를 점하려면 밀당을 해야하니까.

그날부터 1일.
이쁘게 연애하고 1일 3떡 안쉬고할정도로 열정적.

근데 여자애 집착이 개쩔어서 허구헌날 싸움
내 남자절친이랑 연락하는데도 걔가 내 마누라같고 자기가 첩이라고 질질짬.

죶같아서 한달간격으로 헤어짐. 뭔 어딜 나가지를 못하게함.
근데 헤어지고나면 며칠후에 연락와서
자기 안먹어보고싶냐고 문자옴.
이게 전화보다 뜬금없이 문자로 
"나 먹고싶지않어..?" 
이렇게 오는게 더 ㅆ꼴린다.

시발 결국 나는 꼴림에 패배해서 연락해서 나오라고함
서로 집 거리가 5분거리임 ㅋㅋㅋㅋ 그 문자받고 5분만에 바로 떡치러감
초등학교 운동장에 숨어서 몰래 떡침
동네 아재, 아줌들 산보하고있는데 몰래 떡치는 맛 ㅅㅌㅊ

여친집에 부모님 및 동생들 다있을때 방에서 문잠그고 떡치거나 입에 이불 처넣고 떡쳤음. 
미친x이 지 부모있는데도 소리를 계속냄
또 어느날은 노브라에 탱크탑입고 나와서 꼬추 터질뻔
알고보니 생리직전이라 일부러 나 꼬실라고 그렇게 나왔다고하데
바로 DVD방가서 떡침
KTX화장실에 들어가서 떡치거나
걔 근무하는 병원 주사실에서 내 주사놔주고 사까시받거나
(이거 꼭 해봐라. 3분만에 싼다 개꼴)
야간에 근처학교안에 들어가서 떡치는거 비일비재.
근데 야간 학교는 무서워서 사정이 안되더라. 떡치는데도 뒤에 뭐가 있는 느낌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착이 죶같아서 결국 헤어짐
그 와중에 임신 3번함.
한 1년 헤어져있으면서 연락 간간히 왔는데 걍 단답해주고 철벽침.

그러다가 SNS보니까 남친 생겼음
갑자기 꼴림. 구라가아니라 진짜 발기함.ㅋㅋㅋㅋ 나도 변태인가
나오라고 연락했음. 야식이나 먹자고.
다시 말하지만 서로 집이 5분거리임.
떡볶이랑 순대사주고 손잡고 동네 돌아다니다가
은근슬쩍 모텔쪽으로 감. 자기 남친 생긴거 모르냐고 막 그래서
이시간에 카페도없고(당시엔 24시간 이런거 하나도없었음) 편하게 얘기나하자 하고 델고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바로 티셔츠 목쪽으로 손넣어서 가슴 주물럭거림
1년 지났다고 가슴 더 커짐. 한손에 꽉 들어오는데 꼬추 터짐.
바로 폭풍ㅅㅅ.

떡정도 정이라고 갑자기 다시 만나고 싶어지더라고
그리고 일주일있다가 현 남친한테 SNS로 연락해서
걔 임신했었다 나한테 되돌려달라고 드립침
현 남친 빡쳐서 나 죽인다고 전화오고 난리도아님
갑자기 나도 정떨어져서 아 됐다고 안돌려줘도됨 하고 쌩깜.
결국 그 커플 파탄남. 이땐 나도 미친놈 ㅋㅋㅋ 개념이 없었지.  
그년 연락와서 "너 죽여버릴거다. 뒷통수 조심해라 개새끼야" 문자옴.

그리고 1년후
방학동안 동네에서 폰팔이 알바 했었는데
그년이랑 딱 마주침. 다시말하지만 같은 동네 살고있음
어색하게 서로 인사함

그뒤로 1년 열심히 섹파, 그뒤 2년은 드문드문 섹파
그뒤로는 연락 끊김
SNS보니 어느순간 시집가서 지금 애가 둘

근데 오늘 낮에 얼굴 한번 보자 고 카톡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지내냐고 밥이나 한번 먹자고'
이거 다시 시작인거냐 ㅋㅋㅋㅋ

얘 둘 낳고 잘사는것같더만
이거 만나면 100%각인데
유부녀 건들여서 좋을거 없을거 같아서 좀 망설여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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