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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헬기 창밖으로 눈덮인 대지를 내려다보던 안재성이 머리를 돌려 옆에 앉은 안세

다헬기 창밖으로 눈덮인 대지를 내려다보던 안재성이 머리를 돌려 옆에 앉은 안세영에게 말했다 그들은 한랜드를 이틀째 시찰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광대한 영토를 다 돌기만 해도 헬기로 일주일 예정을 잡아야 했다 엔진의 소음이 컸으므로 안재성이 소리치듯 말했다나는 내가 이룬 모든 것을 한랜드의 기반을 굳히는데 이용하겠다 이곳은 5000년 역사의 한민족이 새로운 미래를 펼쳐가는 곳이다안세영은 잠자코 머리만 끄덕였다 벌써 몇 번째 듣는 말이었다 안재성은 같은 내용을 표현만 바꿔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안재성의 말이 이어졌다이곳은 미지의 땅이야 에스키모도 러시아인도 한번도 발을 딛지 않은 불모지란 말이다 이곳을 우리 한민족이 개발하는 거야 임차기간 따위는 이제 소용이 없다이를 드러내고 웃은 안재성이 손으로 창밖의 대지를 가리켰다보아라 이 광대한 대지에 우리가 뿌리를 박고 살아가는 거야 50년이면 2대가 번성하고 있을 것이다 누가 우리를 몰아 내겠느냐그때 스피커에서 기장의 목소리가 울렸다전방의 눈보라가 심해서 잠시 착륙하겠습니다그리고는 헬기가 하강하기 시작했다 안세영은 머리를 돌려 반대편 창밖을 보았다 함께 비행하던 두 대의 헬기도 기수를 낮추고 있었다 러시아제 10인승 헬기 3대에 탑승한 안재성 일행은 지금 한랜드의 서북방 지역에 와 있는 것이다 지도상으로 보면 베르호얀스크 산맥 아랫쪽이다 헬기 3대는 낮은 구릉 밑의 평탄한 대지위에 나란히 착륙했는데 이곳은 바람도 잔잔했고 시야가 탁 트여서 3면의 지평선이 모두 보였다 그러나 기온은 영하 25도였으므로 모두 털코트인 슈바깃을 여미고 있다 눈이 엷게 깔린 대지에는 마른 잡초도 자라지 않았지만 바람결에 땀 냄새가 맡아졌다 비린것 같으면서도 포근한 냄새였다벌써부터 한랜드에 대한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되었다코트 주머니에 두손을 찔러넣은 안재성이 발을 떼면서 말했다 수행원들은 멀찌기 떨어져서 두 부녀간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았다 앞쪽을 응시한 채 안재성이 말을 이었다북한측 책임자를 누가 저격했다는 거야 다행인지 불행인지 책임자 대신으로 부관이 맞아 사망했다놀라 눈만 깜박이는 안세영을 향해 안재성은 쓴웃음을 지어보였다김사장이 그 일로 북한측의 의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그럼 김사장이김사장의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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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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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