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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여친 가슴 만져본 썰

난 지금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대학생이됨 

우린 같은 학교 1년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햇음

여자친구가 첨엔 스킨십도 잘안하고 그래서 손잡기도 꾀 어려웟던걸로 기억함

그러다가 손잡고 포옹하고 뽀뽀도 하니 진도가쭉쭉나갓다 키스까진 무난하게 쉽게 뺏음ㅋㅋㅋ 

근데 좀추운 겨울쯤 초겨울 되는 날이엿는데 그날 야자를 둘다 빼고 데이트를 햇음 

사람 없는 한 공원에서 놀다가 카페도 가고 하는게 우리 일상이엿음 

근데 그 공원에서 어느때처럼 얘기를 하다가 분위기가 잇어서 키스를 햇음 

근데 그날따라 뭔가 얘가 흰색 와이셔츠만 입어서 그런지 가슴이 확 튀어 나온거임 

크진않지만 어느정도 꽉찬 b정도는 됨. 

나도모르게 손을 가슴으러 얹엇음 

정말 나도모르게 속으로 진짜 ㅈ됫다 라고 생각을하고 아 망햇네 이생각햇음 

여자친구의 반응이 너무 무서웟음 근데 여자친구가 아무렇지 않게 키스를 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막 주물럿음. 단추도 맨위에거 풀고 두번째더도 풀고 

그러다가 안쪽으로 손을 너으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고 키스를 멈추고 단추를 잠그는 거임 

그러고나서 아무렇지 않게 추운데 카페나가자 이래서 카페에 갓음

ㅎㅎㅎ


그 이후로 여자친구 만나서 키스하고 가슴만지는게 일상이 됨 

그러다가 여자친구 단추를 풀엇던 사건이 한 중학교 벤치에 잇엇음 

그러다가 키스를 하다가 다시 가슴으로 손이 올라갓음... 

단추를 다풀고 브라를 위로올리고 나서 가슴을 만짐 내 인생에 가슴을 직접 만진적은 처음 이엿음 

꼭지도 막 만지니깐 딱딱하게 섯음 

그래서 그 부분만 막 빨고 그랫음 근데 솔직히 얘가 키도 작고 피부도 뽀얀한 편이라 핑유일줄 알앗는데 

검두였음 그래도 맛잇엇음ㅎㅎㅎㅎ


그렇게 여자친구 가슴을 만지고 빨고하는게 그냥 일상이 되엇음ㅋㅋㅋ영화보러가서도 사람옆자리에 없으면 

그냥 가슴만지고 빨고 햇음ㅋㅋㅋㅋ그러다가 내가 대학생이 되어서 운전면허는 수능 보고 따놧으니깐 

부모님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자주햇음ㅋㅋㅋ 

그냥저냥 데이트를 하고 어느 강가 주변에 차를 대놓고 데이트를 하고 잇엇음 

근데 또 그런 분위기 잇잔슴 뭔가 해야할거같은ㅋㅋㅋㅋ

그래서 뒷자석으로 넘어가서 여자친구 가슴을 막 주물럭거리고 빨고 하다가 

내가 밑에 ㅂㅈ 쪽으로 손을 내렷음 그러니깐 얘가 손을 잡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아닌가보다 하다가 진짜 너무 꼴리는거임 얘가 교복도 입엇고 하니깐 

그래서 아모르겟다 하고 손을 억지로 내려서 치마들추고 펜티속으로 손을 너엇음ㅋㅋㅋ 

진심 생각햇던거보다 더 아래에 잇음ㅋㅋㅋㅋ 털부터느껴지는데 

진심 기분 개조음 막 개꼴리고 내꺼는 이미 폭발직전이엿음 

그래서 그 털 밑쪽으로 손더 가지고 내려가서 구멍을 찾음ㅋㅋㅋ손가락 너으려니깐 얘가 암청 아파하는거임 

그래서 안되겟어??하니깐 한번 해보제 그래서 구멍 너어서 씹질 존나 해줌ㅋㅋ

하시전에도 물이 진짜 철철 넘쳣음ㅋㅋㅋㅋㅋ근데 예상외로 냄새가 마니남ㅋㅋㅋ내꺼하곤 다른냄새ㅋㅋㅋ

그렇게 씹 ㅈ까지 진도을 빼고 나서 만날때마다 해주고 

공원에서도 사람없는데서 계속해주고 걔는 항상 물이 많앗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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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