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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사촌누나랑 썰

ㅅㅂ 에 주작 썰 왜 이리 많냐
내가 부랄 한쪽 걸고 실화 썰 하나 풀게

때는 한창 성에 관심을 가질 중3 때였다. 
추석이 되자 어김없이 시골로 내려갔지.
난 친가쪽에 사촌형하나 사촌누나가 하나있는데 사촌형은 나이차가 좀 많이나서 친하질 못했고 
누나랑 2살차이라 어렸을때부터 사촌누나랑 많이 놀았다. 
진짜 어렸을땐 목욕도 같이했었고 
근데 중학교 들어오고부터 어색해짐ㅋ 

뭐 추석이니 먹을것도먹고 놀것도 놀면서 연휴를 즐김. 
그리고 첫째날밤. 
집 구조가 거실이 있고 큰방에 작은방 두개가 붙어있는데 
큰방은 주로 큰엄마네 가족이 주로썼고 우리가족은 작은방에서 자고 놀고 했지. 

그날밤도 작은방에서 우리가족끼리 자고 있다가 새벽에 목말라서 잠이깸. 
물마시러 부엌에 가는데 거실을 지나야 부엌에 갈수있었거든. 
그래서 부엌으로 가는데 눈앞에 사촌누나가 흰티에 핫팬츠입고 거의 대자로 뻗어있는거야.
보는순간 잠이 확달아남. 
한창 그럴 나이기도 하고 조심스럽게 누나몸 탐구함. 

핸드폰으로 플래시는 너무 밝으니까 못키고 그냥 배경화면 켜놓고 누나에게 갖다대는데 
내가뭐하는거지 하면서 자괴감들면서도 보고싶은 욕망은 커짐.

가슴부터 봤는데 브라 안입고있어서 보기가 좀 쉬웠어. 
그냥 티 살짝 들어올리니까 보이드라. 
야동보면 출렁거리면서 터질거처럼 큰데
현실은 엄청 작길래 좀 실망함. 
그래도 구경 많이 해두고 밑으로 내려 가는데 핫팬츠 지퍼가 풀려있드라. 
조여서 풀어놓은건지 자면서 풀어진건지 알수는 없지만 
그렇게 바지를 절반정도 조금씩 내림
그러니까 새하얀 팬티가 눈에 들어오더라. 

멍하니보다가 냄새도 맡아봄. 
썰같은거 보면 시큼한 냄새가 난다고 하던데 아무냄새도 안나더라. 
그뒤엔 팬티위로 ㅂㅈ에 살짝 손가락 갖다댐.
http://i.imgur.com/Va4Shxv.jpg
그리고 조금씩 쓰다듬다가 팬티까지 내려볼까하다가 
손대니까 누나가 뒤척여서 바로 작은방 가서 잤음. 
다음날 누나가 모르는 거 같아서 안심했다.

팩트만 적었다 오해없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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