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너나다 : ) 섬에 놀러가서 뜻하지않게 ㅅㅅ 횡제한썰.

때는 바야흐로 어릴때 


무더운 여름 친구2명과 함께 지인이 있는 인천 모 섬에 


텐트하나들고 놀러갔어.


배타고 들어가서(지금은 다리가 있어서 차로 갈 수 있어) 바닷가 근처에 텐트 설치하고 물놀이하고 자고 먹고 하던때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오고


혈기 왕성한 우리는 스트레스를 풀 겸 ㅇ ㅈ 탐색에 나섰지


우린 3명이였지만 탐색나간 친구가 어디서 2명의 ㅇ ㅈ 들을 데리고 왔어.


엄청 짧은 반바지에 나시티 입은 우리보다 어린 애들 같았어. 딱 봐도 오늘 우리를 꼬셔 주세요. 하는 엄청 꾸민 스타일.


하루 놀고 말거니 호구조사 생략하고 그냥 하루 즐기다가자는 생각이였고 1박2일로 온 우리들은 


찬밥더운밥 가릴처지가 아니였고 그냥 노는거야. 그렇다고 오크는 아니고.


그당시 난 ㅇㅈ 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서 두명이오던 세명이 오던 상관없었어


그래서 그런지 2:2 로 자연스럽게 친구들은 커플이 되고 난 그냥 분위기 맞추면서 겜도 하고 ㅅ도 마시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 난 친구 밀어줄려고 했으니 너무 편하게 ㅇㅈ 들을 대했더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 게임하자는 핑계로 바닷물에 빠드려서 ㅁㅁ 도 구경하고 자연스럽게 ㅅㅋㅅ 도 하고


그렇게 우리의 밤은 깊어가고 술도 어느정도 취했겠다 싶을즘에 


내 친구가 과음을 한거야. 아직 그럴때가 아닌데 이제 조금만 더가면 ㅎㄹ 을 칠수 있는데 멋 모르고 가오잡는다고 술 쎈척 겁나 마시다 지가 먼저 나가떨어진거지


피곤하다는 소리와 함께 친구는 잠시만 쉬다나온다며 혼자 텐트로 들어가더라고 솔직히 파트너도 같이 들어갈 줄 알았는데 

더 놀고 싶었는지 안들어가 가더라고


그래서 난  조금만 쉬다 나와라 하는 친구를 위한 마음으로  분위기를 이끄렀지


근데 그런데 이노무세기가 갑자기 텐트를 열었어. 지익~ 그러더니 시뻘건 얼굴을 내밀었어

.

얼굴만 내밀더니 ㄱㅌ 를 하기시작하는거야. 그것도 세네번을.


우린 모두 그 광경을 목격했어. 


침묵이 흘렀지.


그리고 다시 텐트로 들어가서 반 송장이 되버렸어. 


끝난거야 이녀석은 끝 ㅋ 회복 불가야.


그 광경을 본 내 친구 파트너는 굳은 결심을 했는지 내옆으와서 ㅅㅋㅅ을 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고.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을 흘렀을가 남은 친구랑 눈치만 보다가 노래방을 가기로 했어


노래방 가는 길을 어둑어둑 거리고 늦은 밤이라 사람도 없었어


완전 연인처럼 팔짱기고 둘둘 짝지어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걸으면서 얘기나 하면서 이래저래 도착했는데 영업끝났대.


아.


다시 술한잔 하기로 하고 텐트로 되돌아가는길.. 여자 애가 갑자기 내 귀에다가 속삭였어.


오빠 나 아까 물에 빠져서 옷 갈아입었는데 ㅍㅌ 안 입었어. 만져봐


안입었어 만져봐


만져봐


만져봐


당돌한것


불빛도 없고 주변에 사람도 없고 만져도 될거 같았어 만지라고 했잖아


여자에 바지 ㅇㄷㅇ 쪽에 손을 넣었어


정말 아무것도 안 입고 있었어 


넣었을때의 그 부드러운 감촉 한 손에 한쪽 ㅇㄷㅇ 가 다 들어오는거 같았어


난 ㅇㄷㅇ 를 꽉 움켜줬지 


그랬더니 꺅 하면서 우리 텐트쪽으로 뛰어가더라고 웃으면서 


아 감이왔어 이제 시간이 됐어. 오늘 홈런치는 날이야


뒤따라오던 친구한테 눈치를 주니까 친구가 자기 파트너랑 산책간다고 저 멀리 가더라고 


텐트에 먼저 도착해있던 애한테 니 친구 내친구랑 좀 멀리 산책갔다고 귀뜸해주고 텐트로 들어갔어


내 친구는 한쪽 구석에서 기절해있고  내가 누워있으니 들어오더라고 


똑바로 누워있는 내 위에 자연스럽게 포개져서 ㅋㅅ 를 하고 난 ㅍㅌ 안입은 ㅂㅈ 에 손을 넣고 ㅋㄹ 를 살살 만져줬어


3초만에 촉촉해짐을 느꼈어. 느낌과 동시에 손꾸락으로 장난좀 쳤어. 그랬더니 자연스럽게 ㄷㄹ 를 벌리더라고.


그 애는 내가 그러는 사이 내 ㄱㅊ 를 만지고 있고 이후에 둘다 알몸으로 69 좀 하고 헉헉되고 있었지.


친구는 옆에서 자고있고 나나 애나 술도 됐겠다 젊겠다 ㅍㅍㅇㅁ 를 하고 ㅍㅍㅅㅅ 를 했어


확실히 처음은 아니였던거 같애 내가 하다가 지가 올라타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여름밤을 불태웠지


주변에 텐트가 있어서 ㅅㅇ 소리 참으면서 낑낑 되는데 텐트안은 너무 뜨거워졌고 친구는 어딜갔는지 오지도 않고 


그렇게 미친듯이 세번정도를 하고 둘다 치쳐 잠들었어.


그렇게 아침이 오고 여자애들은 우리가 오늘 간다는 소리듣고는 빠빠이 하고 


우리도 짐챙겨서 배타고 넘어왔어.


자리 비켜준 친구는 ㅇㅈ 애들 텐트가서 ㅎㄹ 치고 우리둘을 ㅎㄹ 타자였어


우리는 지난 밤얘기를 하면서 집에왔어,


그리고 술먹고 뻗은 친구한테 고맙다고 음료수 하나사줬어.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 지가 이미 다 작업했었다고 


술마시면서 ㅋㅅ 도 하고 밤에 ㅅㅅ 하기로 얘기 다 해놨었다고. 자기가 술만 안취했어도 텐트안에서 자고있을 사람이 나라고


ㅋㅋㅋㅋ 그 래 고맙다 친구야 ㅋㅋ


여름은 끝났지만 


우리의 여행을 계속됬어


분위기 좋은면 다른 에피소드도 올려줄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누나랑 보드게임으로 옷벗기기 한 썰

내가 중2때  나한텐 2살 차이나는 친척누나가있었음 예쁘고 몸매도좋고 어디간다고 할머니집,휴가도안가고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준  우리친누나에비해 여자에대한 환상을 채워주는 누나였음 우리엄마 이모가 늦둥이어서 나초딩때 큰형이 군대간다 소리가 나올정도여서 그래서 항상 겨울,여름휴가갈때  군대가고 직장다니고 학교다녀서 잘못오더라 그래서 뭐  나하고 누나 둘이서 지낸시간이많았고 여름,겨울방학때도 우리엄마랑 이모랑 같이일하셔서 점심도 같이먹고했음 잡이야이가 너무길었네 우리할머니집은  시골? 이라기보단  옆에 초등 중학교도있는 그냥 무난한 곳임 바닷가도있고해서 덕에 할머니집갈때마다  근처 초등학교문구점에서 추억도 되살리거했지 이모 삼촌다오고 애들? 은 나하고 그누나 둘이왔었어 짐풀고 뭐하니깐 배고프다고 저녁으로 횟집가서 회먹고  대충 7시쯤 어른들은 2차간다고 2만원주면서 우리보고 할머니집에가 있으라고함 집에오니깐  TV보다가 시간때우려고 밑에 문구점에감  가서 과자 부X마X(미니형) 칼꽂기게임 악어이빨게임 장난감 수갑 화약총 등등사옴 집에와서 보드게임하는데 처음에는 그냥하다가  슬슬 질리고 대충하는감이있어서 돈은없고 과자도 걸고 하다가 30분만쉬었다 하자고해서 핸드폰보는데 페X스북하다가  ㅇㄷ이나옴 와이파이키고 저기 멀리로 가고 핸드폰 돌려서 ㅇㄷ을 보고있었음 슬슬 ㅂㄱ되려고하고  혼자서 가로로 보고있는내가 수상했는지 누나가 나핸드폰 가져가서 내꺼봄  그러면서 얼굴빨개지더니 ㅇㄷ보냐곸ㅋㅋㅋㅋㅋㅋ 웃음 그래서 대충 수습해도 한계가있어서 보드게임하자고 말을돌림 보드게임하는데  ㅂㄱ가 아직안풀려서  가리면서하는데 웃기는지  누나 웃고 막 ㄱㅊ 크네 ㅋㅋㅋ 이러면서 성희롱함 내가 누나것도 보여주던가! 라고하니깐 빨개지더니  내가 보드게임에서 진사람 벗기하자고함 누나가 머뭇거리더니. 내가 따지니깐  자극받았는지 수락함 그래서 시작함 아까 사온것들로하는거고 옷상태는 나 누나 런닝 티셔츠 티셔츠 ㅂㄹ 바지 바지 ㅍㅌ ㅍㅌ  4개로 공평했음  다벗으면  10분동안 ㅇㅁ으로 서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