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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처녀파티 썰

집안에 인사드리고 이제 식올릴 날짜 잡으려는데

평소에 가끔 결혼 할뻔했던 여자 때문에 친하게 지내던 

그 여자와 친한 동생한테서 새벽에 카톡이 왔습니다.

"XX언니 결혼전 마지막 1명긴급 2차 XXX"

이라고 하길래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찾아갔습니다.

밖에 차세워두고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 차안에서 보고있는데

나에게 보낸지도 모르는거 같더군요. 

안에서 재미있게 노는데 한시간 쯤 지났을까? 

남자랑 팔장끼고 나와서 저에게 업어달라고 하던것처럼 

그 남자에게 엎히더군요. 

엎고 근처 모텔방향으로 비틀비틀가고 업힌 이 여자는 신나서 

소리지르고...

차몰고 따라가다 모텔방향으로 세우고 블박으로 모텔에

들어가려는거 찍고 내려서 업고 있는 남자 발로차고 

내 마누라랑 뭐하냐고 간통으로 콩밥좀 먹자!하니까

비틀거리며 도망가는거 잡아서 차에 있던

등산용 지팡이로 패는데 이 여자는 그만하라고 말리더군요

그 순간에 이건 진짜 동내방앗간이구나 싶은게...

힘이 쭉빠져서 마음껏 떡치라고 욕해주고 매달리는거 

옆으로 치우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파혼하려고 장인.장모. 저희 부모님께서

납득하게 보여드릴 모텔들어가는

블박영상 편집하고 잠들었다가 몇시간전에 깼네요.

깨서보니 장모랑 처제가 엄청 전화했네요.

장모 문자가 압권이네요. 집에서 울면서 반성하고 있다고

남자들 총각파티 눈감아주는것처럼 눈감아주면 안되냐고...

분노에 미칠지 알았는데 한숨자니 담담해지네요...

저희 가족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언제 처가에 들려서 파혼해야 될지 감도 안오고. 

양가에 말끝내고 하객 초대 받으신 분들께 사과하고

원래보내려고 하던 청첩장대신 파혼이유를

뿌릴생각입니다...

전 총각파티같은거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는

재미있게 노네요...

다른분들도 이런파티 하나요?

나랑 싸우거나 우울하면 여기들어 온다고 했지?

니가 보길 바라면서 오늘 여기 처음 와봤다ㅎ

어렵게 취직했다고 자랑하던 니가 생각나네... 

어렵게 구하직장 부터 사과하로가 줄게... 

넌 진짜 내가 사회에서 매장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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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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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