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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뺏겨서 속바지 입고 다녔던 썰

안녕 난 지금 고1인 여자야

여고 다니고 있는데, 진짜 구림.


내가 풀려고 하는 썰은 올해 학기초 3월달 에 있었던 거야.

지금은 학교 적응 했는데,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왔을때 좀 힘든게 있었지.

먼저 입학실날에 입학식 행사하고 교실와서 교과서 받고 담임쌤 얘기 듣고 가는데, 

담임쌤이 딱 하나 말하더라, 치마 줄이지 말라고.

근데 내 중학생 머리론 당연히 그건 형식적으로 하는말이고 알줄이는 얘가 어딨어. 

치마 줄여오면 바로 뺏을거라는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지.

근데 내가 이학교에 중학교때 친구 없이 혼자 와서, 범생이 아니라는걸 티내려고 ? 뭐 그런것도 좀 있었던거 같음

암튼 입학실 다음날 학교 갔는데, 쌤 아직 안오셨길레  자리 안정해져서 그냥 맨뒷자리 앉음.

애들 오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한 세명 빼고는 진짜 안줄인거 같더라 딱봐도. 에휴 ㅉㅉ 이런 생각 하면서

범생이들만 있나 하고 있었음.

근데 우리 학교 조회가 8시인데 그쯤 쌤도 오는데, 치마 줄인애들도 와서 가방에서 치마 하나더 꺼내더라.

그리고 갈아입음. 그때 좀 불안했어. 같이 줄인 애가 있어야 좀 안심되는데, 갑자기 불안해지는거야.

그리고 담임쌤이 오셨지.

그땐 몰랐는데 내 담임쌤이 빡세기로 유명하더라 ,ㄷ ㄷ

쌤이 다 일어나라고 한마디 딱하고, 돌아다니심 .

내가 거의 마지막 자리였는데, 나 보시고 바로 치마 벗어 이러는 거 ㄷㄷ

농담인가 하는데 진심이었음 ,,

중학교는 남녀공학이라서 이런일 절대 없었는데, 당황함,,

쌤이 정색 빨고 시간없으니까 빨리 벗어 이러셔서 얼떨결에 벗음 .

속바지 입긴 입었는데 , 속바지 먼지 알잔아 ..

쌤이 치마 가져가시면서, 안돌려줄테니까 다시사라는거.

그땐 그냥 별생각 없이 네함.

근데 문제가 진짜 심각했음. 학교안에서는 속바지입고 창피하니까 거의 안돌아다니고

다 여자애들이니까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음.

근데 학교 딱 끝나고,  집에 갈려고 하니까 그때 현실파악..

지하철 타고 가야되는데 속바지 차림으로 갈수도 없고 옷 빌릴애도 없고, 

후문에서 진짜 가만히 십분은 서있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택시라도 잡자 해서 일단 큰길가로 나감. 

진짜 위에는 마이까지입고 밑에는 속바지만 입은채로 생각해보면, 보는 사람도 당황했을거 같다..

택시 잡고 집가서 바로 교복사 갔어. 치마 하나 샀었는데, 다음날 바로 학교가야하니까 ㄷㄷ

근데 가보니까 재고가 딸려서, 적어도 일주일 걸린다는거 ,

아 진짜 담임 개빡친다 이생각밖에 안듬 .

그리고 일주일 넘게 중학교교복 입고 등교하다가 정문에서, 걸려서 또 속바지 입고 학교에 있다가 

집갈때 중학교 교복 입는거 반복함..

아 그리고 우리학교 남자쌤있음. 수업은 안들었는데 , 위층 이학년 교무실에 여러분 계시고 다른데도 꽤 많이 계심.

한번 화학 쌤이랑 속바지만 입고 마주쳤는데 별신경도 안쓰시더라.

그리고 지금 애들이랑 좀 친해졌는데, 

애들말 들어보면, 그때 나 ㅄ인줄 알았다고 놀리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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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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