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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안마방 썰

약 5년전에는 내가 하는 일의 특성상 접대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많을때는 일주일에 3번까지도 룸이나 안마를 가본적도 있다.
평균 일주일에 한번씩. 한달에 최소 5번 정도는 갔어.
 
내돈 안내고 아주 즐거운 밤문화를 즐기던 황금기였다.
 
가끔 친구들하고 술먹다 마음먹으면
장안동도 가보고 강남쪽에서 많이 즐겼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안마방이 있어서 그썰좀 풀어볼게.
 
2대1 안마방이다.
여기는 머리털나고 나도 처음가봤고 아쉽게도 또가보진 않았어.
여긴 아마 장항동이엿던거 같아.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말이야.
 
말그대로 들어가니까 여자 둘이 있더라.
쑈킹....
 
가격은 아마 비슷했던거 같아.
물론 내가 계산한게 아니라 잘모르겠지만.
 
맹인안마받고 룸으로 들어갔는데
여자 둘이 조촐하게 입고 인사를 하는거야.
 
그런데 메인은 좀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솔직히 서브는...
좀 뚱뚱하고... 몸매도... 떨어지긴 해.
 
 
일단 메인아가씨가 주로 리드하더라
서브 아가씨는 방해되지 않는 선에도 나에게 스킨쉽을 하고.
 
예를 들어 메인이 내 ㅈㄲㅈ를 ㅅㄲㅅ를 하고 있으면
서브가 내 ㅋㅊ를 ㅃ아주는 식이지.
 
 
그러니 이제 자극이 안되는게 이상하지.
 
ㅋㄷ끼우고 메인이 내 위에 올라가서 흔들고 있으면
내옆에 서있는 서브 엉ㄷㅇ나 ㄱㅅ을 조물닥...
 
 
술을 꽤 먹었는데 자극이 굉장해서 안죽고 잘되더라고.
솔직히 남자들의 로망 아니냐.
 2대1...
 
남자 욕심이 메인하고 즐기다보니
서브거도 맛보고 싶잔아
 
그래서 메인보고 내려가라 하고 서브 올라오라했지.
 
그런데 이게 좀 귀찬드만.
ㅋㄷ을 새로 바꿔끼드라고.
걔들도 약간.. 짜증나는 티를 내는듯 마는듯 내고
 
아니...  지들끼리도 못믿냐?
 
원래 난 메인 서브 그리고 마무리는 다시 메인을 할려고 했는데
젠장... 메인에서 서브로 바뀌는데 ㅋㄷ을 바꿔 끼니까
미안해서 또 메인보고 올라오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냥 마무리는 서브한테 했지뭐..ㅜㅜ
 
만약 ㅋㄷ만 바꿔끼지 않고 그냥 둘이 번갈아 가면서 할수 있었다면..
아마 자주 갔을거 같아.
 
더욱 솔직하게 얘기하면..
메인과 서브가 둘이 있는데보다..
그냥 1명있는데가 좀 퀄리티가 나았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맛없는 중국집에서 짬짜면 골라서 2가지를 먹는냐.
아주 맛있게 잘하는 중국집에서 짜장면이나 짬뽕 하나 골라서 제대로 먹는냐.
 
뭐 이런 선택의 기로?
 
 
또 기억나는 한군데는..
아마 강남역쪽이엿던거같아.
 
강남쪽이라 그런가 일단 시설이 어머어마하게 좋더라고.
일단 사우나처럼 옷갈이 있는 개인캐비넷이 있는데 진짜 시설이 완전 사우나인거야.
솔직히 우리동네 사우나보다 더 시설이 좋더라고.
 
그래서 속으로.. 우와 시설 좋다...
이러면서 거래처 직원이랑 둘이 옷을 벗었지.
둘다 알몸으로 목욕탕으로 들어갔는데 역시 넓고... 크고.. 좋더라고.
 
남자 몇명이 씻고 있었어.
뭐 서로 신경안쓰잔아 어차피.
 
그래서 샤워기 틀고 씻으려는데 누가 훅 다가오네.
아니.... 왠 여자가.. 알몸으로 샤워볼이라 그러나?
하여간 그걸 들고 나한테 오더니 내앞에 무릅을 꿇고 거품내서 닦아주는거야.
 
진짜 당황스럽더라고.
단둘이 있는 공간도 아니고..
 
니들도 생각해봐라.
대중목욕탕 갔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있는데
어떤 여자가 알몸으로 다가와서 무릅꿇고 샤워볼로 거픔내서 닦아준다면?
 
좋다. 자극적이다. 이것보다 쑥스럽다.. 무안하다...
뭐 이런 느낌이 좀 크더라고.
 
하지만..
어차피 여긴 돈주고 즐기러 온데잔아.
쑥스러워하거나 부끄러워 한다고 깍아주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앞에 무릅꿇고 열심히 닦고 있는 그애를 관찰했는데
진짜 이쁘더라고 몸매도 좋고, 특히 ㄱㅅ이 작지도 크지도 않게,
내가 딱 좋아하는 크기야.
 
다른애보다 얘를 데리고 들어가서 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정도로.
하지만 그애는 딱 거기까지야.
 
욕실에 들어오는 남자들 거품으로 닦아주는것.
 
한 2~3분 그렇게 해주더니 또 지할일 하더라고.
절대 남자들이랑 눈 안마주치고..
 
아... 닦아주는데 내 ㅊㅋ가 ㅂㄲㅂㄲ 서는데...
그래도 절대 그거 안보고 묵묵히 지할일만 하더라.
역시 프로야 프로.
 
 
그리고 맹인안마 받고 아가씨있는 룸으로 갔는데..
젠장... 욕실에 있는 그애가 훨씬~ 아주 훨씬 낫더라.
 
그애를 안봤으면 모를까 본이상 자꾸 그애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
실망감이 너무 컸어.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게 왜 그렇게 배치를 했는지모르겠다.
 
약간 떨어지는 애를 욕실에 배치해야 사람들이 기대를 안하는데
욕실애한테서 기대치가 한층 높아진후 룸애를 보니...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거기도 딱한번만 가고 끊었다.
 
 
이상이 내가 기억나는 특이한 안마방이야.
혹시 지금도 있나 몰라.
 
2대1은 또한번 가보고 싶긴 하다.
 
 
지금은 그때처럼 접대해주는 거래처도 많지 않고,
분기별로 한번쯤 룸이나 안마 가는걸로 만족한다.
솔직히 체력도 그때같지 않아. ㅎㅎㅎㅎ
 
거기가는것도 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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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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