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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싱가폴에서 여행온 한국년 따먹은 썰

싱가폴에서 노예생활 3년 8개월째 하고 있다. 

참고로 이년들 만난건 어플로 만났음. 
1km 이라고 근처에 있는 사람들 보여주는 어플인데 
한국에선 보빨남 / 김치년 콜라보로 따먹기 힘들테니까 포기하고 외국 나갈때나 함 써봐라.

잠 안와서 어플 구경하는 중에 밤 10시쯤에 환전 가능한 사람을 찾는 글이 올라옴. 
여기 살거나 장기거주 하는 년이었으면 신경도 안썼겠지만 최근에 near에 뜬 년이었음.
나도 그때 당시 한국돈이 조금 필요하던 시기 + 좀 안쓰러워 보여서 얼마나 할거냐고 하니 일단 300불만 하자고 하더라. 
일단 만나서 자기가 인터넷 뱅킹으로 내 한국 계좌에 돈 넣으면 내가 싱달러로 주기로 합의 보고 우리 집 앞으로 부름.  
근데 그년 택시비 할 현금도 없음 씨발
일단 택시비 포함해서 환치기 하기로 하고 불렀지. 
밤 11시쯤 되니까 이년 등판함 근데 ㅍㅌㅊ 상폐가 나오더라. 
근데 키 170에 몸매는 진짜 개 ㅆㅅㅌㅊ 머꼴몸매의 소유자였음.

일단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봤는데 진짜 대책 없는 년이라고 느낀게 
이 시간에 쫒겨난것도 그렇고 그 다음 대책이 하나도 없었음. 
짐은 시발 존나 큰 캐리어만 3개 들고옴. 그래서 일단 오늘은 돈 바꾸고 싼 호스텔 잡고 자라고 하니까 
그럼 자기 새 집 찾을 때 까지 짐 좀 맡겨줄 수 있냐고 하더라 병신

여기가 똥남아다보니 밤에도 존나 더워서 땀도 나기 시작하고.. 
난 다음날 출근도 해야 되는 상황에 빨리 씻고 자고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그럼 일단 거래하자고 함. 
그러니까 이년이 인터넷 뱅킹을 해야하는데 폰뱅킹 안됨 씨발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꼬추새끼라 그런가 그 와중에 대갈빡 굴려서 반 농담으로 이시간에 집도 잃고 무거운 짐 들고 이동하느라 땀도 많이 났는데 우리집 인터넷 되니까 들어가서 샤워도 좀 하고 뱅킹도 하고 호스텔 예약도 하고 가라고 했더니 
이년이 정말 그래도 되냐고 하고 따라들어오더라

그래서 일단 집으로 데려온 다음에 거실에 앉혀놓고 인터넷 연결 해주고 난 다시 샤워하러 들어감.
샤워하고 나와서 지갑에서 300불 빼서 그년한테 다시 갔는데 이 병신년이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는거야. 
뭐 인증서가 문제가 생긴거 같네 어쩌네 하면서 액션까기 시작함 ㅋㅋ 
대충 보니까 나이는 서른 먹은년이 그냥 통장에 30만원이 없는거임 병신

그리고 하는 말이 내일 엄마한테 전화해서 아침에 통장으로 쏴줄테니까 돈 빌려주면 안되냐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자기 민증 여권 다 맡길테니까 자기는 도망갈 수도 없다며 감성팔이 시전하는데 그때 시간이 1시가 넘었음.
나도 졸리고 내일 당장 출근도 해야되는데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여기서 더 끌어봤자 잠 잘 시간만 줄어들거 같고 그래서 일단 자세한건 내일 얘기하자고 하고 짐은 맡겨줄테니까 
그럼 일단 호스텔 가서 자고 내일 연락하라고 했는데 이년 우리집 올 택시비도 없어서 내가 내준게 기억남. 
자기도 그걸 아는지 나 내일 출근할때 같이 나갈테니까 거실에서 재워주면 안되냐고 함 ㅋㅋㅋㅋㅋ 
300불 환치기 조건이 300불 빌려주고 짐 맡겨주고 씻고 재워주는 것 까지 가더라. 아 씨발 라면도 하나 끓여줌

이제 난 내일 출근 걱정밖에 안될 정도로 졸려서 일단 사정이 딱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남는 베개 하나 던져주고 
방에 들어가서 잘 준비 하는데 카톡이 오더라.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이불 혹시 남는거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나도 짜증 + 졸림 + 이 시발 거지년 어디까지 가나 보자 싶어서 이불은 나 덮을거 밖에 없다고 
소파 불편하고 이불 있어야 되면 와서 나랑 같이 자자고 질렀더니 이년이 그래도 되냐고 묻는게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졸렸는데 순간 잠이 확 깨고 그년의 ㅆㅅㅌㅊ는 몸매가 생각 나면서 꼬추가 반응하더라. 
일단 피곤하고 짜증나는 척 하고 그년 거실에서 데리고 들어온 다음 갈아입고 자라고 그나마 큰 사이즈 티셔츠 하나만 던져줌. 
잠옷 바지로 입을거 많았는데 없다고 하고 일부러 안주고 필요하면 캐리어에서 꺼내오라고 함. 
그랬더니 이년이 지 짐에서 꺼낼까 말까 고민하는게 보이길래 꺼내기 귀찮으면 아무짓도 안할테니까 괜찮으면 그냥 자라고 했지. 어차피 이불 덮으면 안보인다고 ㅋㅋㅋㅋㅋ

결국 내 티셔츠만 입히고 침대 입성함. 
근데 내 침대가 슈퍼싱글 사이즈라서 아무래도 성인 둘이 누우면 꽉 차거든. 
그래서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닿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 ㅋㅋㅋㅋ 
나는 잠은 다 달아나고 이년은 뭔 생각 하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뒤척이는데 몸이 자꾸 닿는거야. 
특히 그 ㅆㅅㅌㅊ는 바지 안입은 맨다리 감촉 ㅆㅆㅆㅆㅆㅅㅌㅊ

그때 당시 내가 여기와서 그동안 한국인을 한번도 못먹어봤거든. 
그러니까 자꾸 머리속은 복잡해져가고 이걸 먹어 말어 하는 와중에 이년이 내 품으로 파고들더라. 
오 시발 이건 먹는 각이다 싶어서 나도 어깨 내주고 그년 얼굴 보니까 자는 건지 자는 척인지는 모르겠는데 
잠꼬대 식으로 안긴거더라 하.. 시발.. 
이미 난 잠은 다 달아났고 그렇다고 그냥 먹자니 강간범 되고 추방당할 것 같고 오만 걱정을 하다가 결국 든 생각이 
일단 브라자부터 벗기고 보자였음. 
걸리면 너 불편해 보여서 그랬다고 해야지 라는 개 말도 안되는 핑계 생각해두고 후크 풀고 브라자 벗겼음. 
근데 팔 때문에  완전히 벗기지는 못하고 브라자 후크만 풀고 가슴 드러나게 벗긴 상태에서 고착상태에 빠짐.

아 시발 이걸 어쩌지 하면서 생각하는데 정수리 위에서 "야 너 뭐하냐?" 이 소리 들리더라. 
시발 생각해둔 핑계는 입밖으로 나오지도 않는데 나도 참 병신같은게 거기서 그냥 자는 척 함 시발

이년은 확실히 잠에서 깨서 한숨 존나 푹 쉬고 나는 자는 척 하고 있는데 또 
"야 안자는거 아니까 자는 척 하지말고 일어나" 
라고 하길래 난 또 병신같이 잠에서 깬 연기 하면서 일어남..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냐길래 니가 나한테 안기길래.. 
그리고 너 숨쉬는 소리 답답해 보이고 내 팔에 자꾸 브라 굴곡이 거슬려서 풀었다고 함 
병신지금 생각해도 쪽팔리네 시발 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꼬무룩해서 등돌리고 누워서 잘려고 하는데 뒤에서 옷 벗는 소리 들리더라. 
오 씨발 이건 또 뭔가 싶어서 가만히 자는 척 하고 있었는데 이년이 뒤에서 안기는게 아니겠냐. 
물론 노브라라서 등에 유두 닿는거 까지 느껴짐.

내가 아무리 바보 병신이라도 이정도 눈치는 있지 바로 몸 돌려서 키스하면서 애무 시작하는데 
와 씨발.. 진짜 내가 지금까지 만난 년들 중에 물 제일 많았음 씨발년 오줌싼줄

계속 클리 비비고 키스하고 가슴 빨고 하다가 드디어 삽입 할려고 하는데 콘돔 없는게 기억나더라 하 씨발..
근데 이미 내 ㅈㅈ와 저년 ㅂㅈ는 멈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 
그냥 노콘으로 삽입 함. 별다른 거부 안하길래 속으로 이 씨발 개 거지같은 창년 생각하면서 위에서 박고있는데 이년이 
"가슴 빨아줘.." 이러길래 바로 빼고 가슴 쪽쪽 빨았지. 
근데 이년이 원한건 그게 아니더라.. 계속 하면서 가슴도 빨아달라고 하는데 
난 이 말에 또 풀발기 하고 삽입하면서 가슴 살살 핥음.
핥고 있는 와중에 또 그러더라.. "더 쎄게 빨아줘.." 고통을 즐기는 거지 창년 크라스 ㅍㅌㅊ?

진짜 가슴에 쪼가리를 몇개를 남겼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진공청소기 빙의해서 존나 박으면서 빨았음.
이제 정상위로는 느낌이 별로 안와서 뒤로 돌리고 구멍 찾을려고 손을 댔는데 
진짜 ㅂㅈ가 흥건히 젖어있어서 나도 모르게 살짝 와.. 라는 감탄사가 나옴. 
그러니까 이년이 왜 그러냐고 묻더라. 그래서 "아니 그냥 니가 좀.. 많네" 이러니까 
"아.. 물? 응 나 물 많아" 이러는데 또 그 단어에 흥분해서 뒤에서 존나 박기 시작하는데 이년이 묻더라 
"나 뒤태 죽이지" 
와 시발 내가 원래 섹스하면서 말하는거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년 이후로 섹스하면서 상황묘사 하는 말 존나 많이 하기 시작함.
어 너 뒤태 죽인다. 너처럼 ㅂㅈ에 물 많은 애도 처음봐. 존나 흥분된다. 이런 원초적인 얘기 하다가 등에 찍 쌈.

다음날은 출근은 못했다. 그냥 구라로 병가내고 하루종일 아무도 없는 우리집 거실 욕실 내방에서 섹스함
그리고 걍 여권 민증 안맡기고 300불 빌려줌. 그 돈 아직까지 못받은건 함정.. 
은 아닌게 그 이후로 한 세번정도 더 만났고 만날때마다 섹스는 존나게 했으니 뭐 나로서는 만족 한다.

이년 포함 놀러온년 세명 따먹었는데.. 썰 쓰는거 팔아프고 필력도 딸려서 여기서 끊겠다. 

오래된 년이라 톡 인증은 없고 라인에 남아있는 그년 사진이라도 인증으로 남길게 
누군가 알아보면 잘 접근해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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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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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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