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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한 전사의 보호를 위한 위장자수나 위장전향이란 생각은 그래서 생겨나게 된 것이

대비한 전사의 보호를 위한 위장자수나 위장전향이란 생각은 그래서 생겨나게 된 것이다 대장님 대장님 보급사업 끝내고 부대가 돌아왔구만요 비트 밖에서 들리는 보초의 조심스러운 보고였다 그려 중대장 거그 와 있소 주문철이 급히 몸을 일으켰다 야아 여그 왔구만이라 언넝 들오씨요 추운디 중대장이 거적을 들추고 들어섰다 욜로 앉으씨요 사업은 잘 끝냈소 주문철이 자리를 권하며 물었다 대장님 면목 R이 되윱중대장이 선 채로 주눅든 소리로 말했다 워째 무신 일 났소 주문철이 윗몸을 곧추세우며눈을 부릅떴다 한 눔이 째부렀구만요 또주문철이 이빨을 빠드득 갈더니 긍께 아까떠날 적에 나가 머시라고 당부혔소 그의 목소리가 갑자기 커졌다 사령관 동무 중대장이 책임은 있지만 너무 나무라진 마십시오 보급사업하랴 적을 경계하랴 부하들 살피랴 하다 보니 어둠 속으로 내빼버린 것인데 그걸 어쩌겠습니까 열 사람이 한 도둑 못 지킨다고 내빼기로 작정한 그 사람은 오늘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가게 되어있습니다 염상진은 거의 다 사그라진 불덩이의 흔적인 흰 재에 눈길을 보낸채 담담하게말했다 사업은 워찌 되 무사허니 끝냈구만요 되 가서 쉬씨요 중대장이 나가자주문철이 불쑥 말했다 요거 영판 난리요 학습얼 더 철저허니 시켜야 되덜 않겄소 그래야지요 염상진은 심드렁하게 대꾸하고는 팔베개를 하고 몸을 눕혔다 나뭇가지와 솔잎들을회초리질하는 바람소리가 세차게 울리고 있었다 눈을 감았다 군당의 얼굴얼굴들이 한꺼번에 떠올랐다 율어를 버리고 분산투쟁으로 들어간 그들이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걱정이었다군당의 경계 안에서 투쟁해야 하는 그들은 그만큼 불리를 안고 있었다 그 불리를 극복하는방법은 기동성밖에 없었다 적의 예상을 앞지르는 기동성으로 끝없이 트를 옮겨야 하고 그사이에 기회를 엿보아 적을 기습하고 빠지는 작전을 펴야 하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아예땅 속으로 비트를 파고 들어가서 겨울이 지나갈 동안 동면투쟁을 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그 경우는 식량의 사전 확보가 문제였고 발각되는 경우 몰살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그건비전투요원에게나 용납되는 방법이었고 전투요원인 경우에는 적은 수가 위장을 위해서 짧은 기간 동안 활용할 수는 있었다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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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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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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