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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내 친햇던 남자애한테 먹힐뻔한 썰

a라는 애는 내 전남친 친구거든.
전남친이랑 헤어진 후에도 a를 비롯해 abc 세명이랑 자주만낫어ㅎ
따로 둘씩보기두 하고. 그렇게 3년동안 전남친 친구들이랑 잘지냄ㅎ
심지어 내가 그후에 남자친구 있을때도 허락맡고 만낫을 정도로
술이면 술 노래방 고민상담 카페수다를 
abc들이랑 하면서 서스럼없이 지냇엉ㅎ

근데 a라는 애가 요즘들어 너기슴 큰거같애.무슨컵이야?
이런걸 묻는거야. 그냥 별거아닌듯 되받아쳣지만 기분이 이상햇어.
설에 둘다 설새러 안가서 영화보구 카페에 나란히 앉아서 커피 마시는데 내 옆가슴을
팔꿈치로 살짝살짝 스치드라구.

그래서 당황해서 겉옷을 입었거둔..

근데 우리집 비엇다니까 소주랑 안주사가지고 가자는거야ㅎ
티비보다 밤되면 가겟다구
그래서 그러라햇지.

우리집와서 술먹는데 내가 집에서 입는 그냥 편한티로 갈아입엇거든?
그렇게 술마시고 얘기나누는데 갑자기 내등에 손을 넣더니 브라후크를 푸는거야
갑자기 왜그러냐고 사색을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드라고.

그래서 후크잠그러 내방으로 들어왓는데 폰충전한거 보느라 잠시 침대에서
카톡확인햇거든. 
그사이 따라들어와서 a가 옆에 앉드라?

나보러 친구b랑 혹시 잤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아니라햇지.
그러니까 너가슴 왤케크냐는둥 자꾸 민망한 장소에서 민망한 질문해서
내가 방에서 나가려니까 팔 낚아채서 눕혀서 진짜 식걱함..

내위에서 가슴쪽에 손넣더니 왜 .. 존나큰데..
하면서 배꼽부터 키스하더니 가슴 혀로 핧음..

진짜 걔는 거실에 같이잇을때부터 풀발기된거 느꼇거든.
손가락으로 내꺼 계속 살살만지고 삽입하려는데 내가 못하겟다고 햇거든.

그냥그렇게 진짜 그래서 술먹구 집에감.

이친구 심리가 뭔거같아?
b랑잣냐고 묻는거보면 나를 헤프게 보는것 같기도히고
아님 가슴만져볼려고 이런거 같기도하고.
그저 자고싶은 거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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