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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여자랑 ㅅㅅ썰푼다

옆집여자랑 ㅅㅅ썰푼다
대학교때 무려 5년전 집이 좀살아서 전세집 투룸 구해줌 자취나 해라
그래서 친구한테 한달에 15만원씩 받으면서 데리고 살았음 어짜피 방 두개니까 상관없음
근데 내가 이사오는날 옆방에 한여자도 이사왓음 이쁘장한애가 한겨울에 청바지에 반팔만입고 문열어놓고 청소하고 있는게 보임
얼핏 봣는데 걸레질 하는 모습이 이쁨.. 골도보이고 이뻣음 속으로 먹어야 겠다 했음 먹어야겠다가 아니고 먹고싶다 했음...ㅋㅋ
내가 어렷을때 부터 운동해서 키도 180되고 몸도 꾀좋은편임 이건 내자랑
암튼 그리고 한두달 학교 수업가거나 운동갈때(나 사체과) 복도에서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했음 그럼 이년이 존나 썡깜.. 씨발
친구가 술을 너무 좋아해서 어느날 우린 치킨에 쏘맥말아먹고있었음 한 12시쯤 넘었나? 지성이형 경기 보면서 와 씨발씨발 잘한다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초인종을 존나 누르는거 너무 씨끄러워서 건물주인이 내려왓나 했는데 옆집년이 취해가지고 날 빤히 쳐다보고있음..
왜요? 이러니까 자기집이라고 나가란다 그래서 이건 무슨 개소리냐고 하니까 아니래 무조건 지내집이래 나가래 너무 어이없어서 벙지고있는데
친구가 현관으로 나오더니 옆집여자 데리고 집으로 들어옴 이년 지내집인 마냥 앉아서 우리 치킨 먹고있음 ㅋㅋㅋ 내가 이러지말고 술도 한잔 하라고 친구랑 술더먹임 여자애 정신못차림 .. 치마에 블라우스 입고있는데 하 존나 삐쩍꼬른애가 가슴만 튀나온게 개꼴림 진짜 미친뻔(나여친있음)
아 정말 내가 너무 급해짐 이년이 편안옷달라고 하길래 옷주면서 내방에서 입으라고함
 
타이밍 맞춰서 난 옷갈아입고있는중에 들어가서 걍 닥치고 키스부터함 이년 어저쩡 윗옷벚고 있는데 내가 들어간거임 미친듯키스
이년이 이제 시동 슬슬걸림 정신못차림 위부터 아래까지 손스킬 들어감 여기서 존나 반전은 삐쩍 꼬른애가 가슴이 존나 커보이길래 와 씨발
이러면서 브라자 풀어보니 누브라? 그게 하나 더있음 아씨박 존나 낚엿다 이건모 가슴이 씨발 나보다 작음 무슨 호떡에 검포도 하나 올려논거임
그때부터 빈정상해있음 아 위에는 재미없겠다고 밑에 시전 했음 ㅋ 여기서 이년이 매력을 발산함 질질싸는여자 본적있음? 난 봣음... 내가 여친 싸게 할려고 별지랄다했는데 내여친은 안쌈 그래도 가슴도 엉덩이도 크고 나름 만족했음 근데 옆집애는 싸.. 그게 질질싸는건 할때싸고 처음에는 이상하게 물개많고 손으로하면 쩍쩍거림 그러다 빨꼬말고 할꺼없이 내똘똘이 너무 커져서 아프길래 걍 넣버림 그때부터 쌈 .. 위에서 신나게 흔들다
갑자기 빼버림 그럼 싸..  와 막싸 싸면서 별 괴성지르고 또싸 계속싸 .. 그와중에 친구는 거실서 딸잡고있었다고 ..
근데 너무 말라서 뼈부닥치는 소리나고 맛없음 그후로 우리집 종종 술먹으러 온다그럼 술먹이고 친구나 후배한테 토스해줌..
이년 내가 친한 후배랑 2년째 사귀는데 존나 뻘쭘했음.. 그리고 이간나 얘기로는 의도적인 접근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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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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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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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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