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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트랜스젠더랑 조건한 썰

2010년 컴터로 버디버디 하면서 조건녀를 찾고 있었어.

돈도 있고 호기심에 해볼까아는 생각으로..

근데 트랜스젠더가 조건을 한다는거야

토나올거 같았지만 막상 사진을 보니 꼴릿 ㅋㅋ

번호따서 전화하고 트랜이 있는 이태원으로 갔지..

트랜을 만났고 자기가 사는 반지하 집으로 들어갔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좀 꼴려서 키스를 했는데 잘하데...

난 다벗고 누웠고 트랜은 위아래로 애무를 하는데 흥분됨

트랜도 다벗고 똥꼬에 젤을 바르는데 막상 트랜 꼬추보니 빨아볼까 했어?

빨아도 되냐 물으니 좋데 ㅋㅋ ㅅㅂㄴ

오호 신난다 하면서 빨기시작함.. 은근 묘한흥분이 됨ㅋㅋ 

그런데 트랜 꼬추 스니까 존나 큼! 와 진짜 바나나처럼 각도 쩜 ㅋㅋ

일단 이제 내가 트랜 똥꼬에 겨우 넣고 피스톤질 하는데 넘아프더라... 

똥꼬로 너무 쪼이니까 아프기만 함.. 속에서 물어줘야 하는데 ㅠㅠ

일단 대충싸고 후회하면서 집에갈려고 담배한대피고 옷챙김.

그 트랜이 자다가라네?

물론 금밤이고 새벽2시지만 집에가서 쉬고 싶었음.

근데 혹시 애무나 더해주나해서 같이 얘기나 좀 더하다가 가겠다고 함.

트랜한테 자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았는데.. 진동딜도 거기 박고 꼬추로 딸친다네 ㅋㅋ 

존나 웃겨서 보여달라함.

트랜이 보여주더니 너도 함해봐라고 하네 ㅋㅋ

근데 나 솔직히 존나 해보고 싶은거 ㅋㅋ

딜도 콘돔끼고 내 똥꼬에 문지르면서 삽입시도. 그와중에 꼬추는 손으로 만져주니 풀발기.

그리고 딜도 뒤로 삽입됬는데 와! 진짜 게이될뻔했다. 

존나 내장까지 진동으로 떨리면서 전립선자극 되는데 햐~ 꼬추는 발기 풀리고 바로 쿠퍼액 질질 싸기시작함..

근데 그 트랜이 자기가 직접 해준다네

근데 나도 미친놈이지.. 트랜 ㅈㅈ느낌 궁금했음.. 

트랜이 딜도빼고 지껄 삽입한느데 캬 생물이 들어온 느낌..

내장까지 찔려서 아프면서도 존나 이상함..

그리고 아프다하니 빼서 내꺼랑 지꺼랑 비비며 문질러서 같이 사정함.

캬 존나 행복함 ㅋㅋ

그리고 ㅃㅃ함.

연락처 아니까 가끔 문자로 안부만 물었는데 또만나면 게이될까봐 쫄아서 연락두절함.

나중에 찾아보니 내가 트랸헌테 역삽입 당한거.

이제와서 또 한번 경험하려고 하니 방법이 없네 ㅋㅋ

트랜스젠더바는 존나 비싸또.ㅋㅋ

더러운 이야기 읽느라 고생많았다

꼴릿했으면 다행이고

지금은 정상인으로 잘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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