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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매니아년이랑 사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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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얘기임... 난 현재 29살임.


이때 사귀던 여친은 2명정도? 고딩 1학년 겨울방학때 사겨서 고3수능보고 헤어짐

같은고등학교 다녔는데 학교는 남녀분반이라 서로 몰랐고,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학원다니면서 알게되서 같은학교인걸 알게됨

처음엔 6개월정도 그냥저냥 서로 얼굴만 알고 지냄

내가 다니는 학원이 남초였는데 여자가 손에 꼽았는데 그중 한명이었음

암튼 2학기 방학쯤되서 학원에서 자습하면서 같이 간식사먹으러다니면서 친해짐

그러다 둘이서만 나갈때도 있고 비올때 우산 하나들고 나갔을때 붙다보면 팔에 가슴 닿아서 꼴리기도하고... 

암튼 그러면서 가을쯤 친해짐...


그런 여자애가 한명 더 있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남자2명 여자2명의 사각관계가되고 

그때 여친이 나 말고 다른 남자애랑 사귀면서 스트레스를 엄청받음... 

그놈도 나랑 여자애의 관계를 아니깐 수시로 전화해서 어디냐고 확인전화하고 그러니깐 얘가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었음

그러다 여자애가 못버티고 그 남자애랑 헤어지고 나랑 사귐

우리집도 맞벌이에 난 외아들 걔네집도 맞벌이지만 3살인가 어린 남동생 있는데 집에 잘 안들어왔음

날이 추워지고 이러니 자연스럽게 걔네집이든 우리집이든 들어가서 놀게됨

뭐 가까이 붙어서 놀다보니 뽀뽀도 하게되고 키스도 하게되고... 그러다 얘가 나 일주일정도는 대딸해주고 이랬었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ㅎㅎ 대딸 몇번 하고나선 내가 섹스를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콘돔 사기로함

차마 약국이나 편의점가서는 못사겠고...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지하철 화장실 자판기에서 샀음

암튼 콘돔을 준비해서 여친네집에 가서 섹스를 시도함

얘가 처음이라 엄청 아파했었음... 계속 울었음... 

근데 다음날에도 또하고 그 다음날에도 또했음...3번째까지 피났음

혈기왕성한 나이에 섹스를 맛들려서... 진짜 이틀 안하면 둘다 미침


얘가 물이 많지는 않아서 로션이나 오일같은걸 바르고 했었는데 좀 힘들어했음

그러다보니깐 노콘이 궁금해졌음... 그래서 그때 샀던 콘돔을 다 쓰고나선 노콘으로 했음

둘다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무조껀 노콘으로만 섹스했음

어디서 자연피임법 이런건 배워서 가임기때는 질외사정을 하면 괜찮다라고들어서 가임기때빼곤 무조껀 질내사정이었음... 

여친도 질내사정을 좋아했었고

정말 주6일 섹스했음. 학교끝나고 둘중 비는집가서 섹스하고... 

두집 다 사람있으면 아파트 계단, 옥상, 빌딩 화장실, 학원 빈 강의실 가리지않고 아무대서나 했음. 나도 미쳤고 걔도 미쳤었음

생각해보면 얘가 고등학교때 부모님 사이가 굉장히 안좋았음... 

부모님 별거하고 이랬어서 나한테 부모님 얘기하다 울고이랬었는데... 

하루는 내가 섹스하는도중에 어떤 느낌이냐고 물어봤었음

그랬더니 "섹스를 하고있으면 걱정거리 다 사라지고 이거에만 집중하게되서 좋아" 라고 했었음

아마 심적으로 힘들었던걸 섹스로 그나마 잊으려했던것이아닌가 생각함


섹스를 많이하다보니 별의별 상황이 다있었음
기억나는것들 몇개 적어보면

1. 학교 일찍 끝나서 걔네집 갔다가 집에 맥주가 있길래 먹다 얘가 취했음. 
그리고 69를 40분 넘게 하다가 삽입을 하자마자 걔네 아빠가 들어왔음 
방에서 문닫고 하고있었어서 난 이불덮고 짱박혀있고 얘는 나가서 자기 피곤하다고 자겠다고 하고 들어옴
거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하시길래 방에서 꽂은상태로 얘기중이었는데 
도저히 격하게 할 수 없어서 화장실 가셨을때 몰래 나왔음

2. 섹스중 얘 남동생도 들어왔었음 
이새끼 거실에서 소리 크게틀고 티비 2시간정도 보고 노래 졸라 크게 부르면서 게임하길래 걍 섹스했음 
2번정도 싸고 3시간 지나도 나갈 타이밍이 없어서 여친이 과자사오라고 심부름 시켰을때 나갔음

3. 얘네 어머니도 들어왔었음
여름이었는데 퇴근하시고 거실에서 주무시는거임
얘네 엄마 오자마자 나 장롱에 숨었는데... 레알 숨막혀 뒤질뻔...
딸내미가 문 걸어잠그고 혼자 있으니깐 낌세가 이상했는지 평소에 잘 안들어와보는 딸 방에 들어와서 
1시간정도 얘기하다 나가셨음
거실에서 주무시기전까지 도저히 나갈 타이밍 없어서 여친이 쟤운다음 장롱에서 나 꺼내줌... 
폐쇠공포증 걸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진짜 숨도 제대로 못쉬겠더라

4.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섹스하다 경비아저씨 올라왔었음...
꼭대기가 보일러실같은거였는데 CCTV 딱지 붙어있길래 '좆까' 이러고 들어가서 뒷치기하고있었는데 
5분정도 있다가 경비아저씨가 올라오더니 안으로 들어오진 않고 
"거기 누구 있는거같은데... 학생들 나 내려갈테니깐 5분정도 있다가 내려와. 거기서 그런거하면 안되" 
이러고 내려가심

5. 아파트 계단에서 섹스하다 얘 동생이 엘베에서 내림
둘다 존나 깜짝 놀럤었음 
낌세 이상해서 얘네집 층에서 엘베 멈추길래 바로 뽑고 바지 추렸는데(여친은 교복치마라 노팬티였음) 
얘 동생이 "누나 거기서 뭐해?" 이래서 존나 식은땀 흘렀었음

6. 노래방에서 섹스하는데 자꾸 주인아저씨가 기웃거림
이때도 학교 일찍끝났는데 섹스할곳이없어서 어디갈까 하다가 노래방간거였는데
대낮이라 노래방에 우리밖에 없었는데 자꾸 기웃거리더라
쌀만하면 나타나고 그러다가 짜증나서 나왔음
그리고 노래방 건물 계단에서 섹스하고 계산에 싸버림

7. 싸워서 서로 며칠 연락 안할때였음
어느날 갑자기 얘가 우리집 찾아왔음
들어오더니 침대에 눕더니 나보고도 누우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한테 끼를 엄청 부림...
어쨋든 싸운 상태였는데 대화가 잘 안풀리니깐 ㅂㅈ를 무기삼아 "이제 너랑 섹스 안할꺼야" 시전
내가 잘못했다고 빌었음ㅋㅋ 암튼 화해하고 섹스하는데 내가 얘 생리주기를 파악하고있었는데 날짜가 가임기인거임
그래서 오늘 위험한날이니깐 밖에 싸겠다고하니 알겠다고 함
내가 쌀때쯤되서 신호보내니깐 좆 뽑기 직전에 얘가 다리로 내 허리 감아버렸음ㄷㄷㄷ
내가 놀라서 움직이던거 멈추고 간신히 나올려는거 참고 "너 왜이래 이러면 임신해" 이랬더니 
상관없다고 안에 싸달라고 난리치고 울고 지혼자 허리 막 움직임
(이때 진짜로 존나 무서웠다... 여자가 이렇게 무서운건 처음이었음)
암튼 달래서 입에다 싸고 집에 보냈음


대략적인 섹스썰은 여기까지임
이런저런 미친짓많이하고 헤어지고 일주일은 연락왔는데 수능조지고 정신나갔어서 그대로 끝났음

얘랑 사귀면서 느낀게 몇가지 있는데
1. 여자는 겉으로 속을 판단할 수 없다.
(학원 화장실에서 섹스하고 입싸한거 먹어준다음에 5분뒤에 수학문제 질문하러 교무실 가더라)

2. 여자는 길들이기 나름이다(어릴때일수록 더 미친짓하기 쉬움. 소라넷 야외촬영같은거도 몇번 해봤다)

3. 남친을 너무 사랑하고 섹스가 행복하면 무엇이든 해줌(노콘, 입싸 그런것부터 평소에 도시락, 간식 챙기는거까지)


지금생각해보면 나랑 제일 속궁합 잘맞고 날 가장 잘이해해주는 여자였던거 같음
수능조지고 맨붕와서 헤어졌는데... 아마 지금까지 사겼으면 야짤이랑 영상은 많이찍었을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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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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