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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다 가서 첫 때문인

말했다 가서 첫 때문인지 알아봐 일단은 변상을 해줘야겠다고 그는 마음먹었다 주차장에는 점점 많 은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소란스러워겼다 너회들 모두 나서서 타이어 갈아끼는 것 도와 줘 그리고 변상해 주겠다고 이야기들을 해주고 차 번호들을 적어서 가져와 그는 둘러선 부하들에게 지시하였다 형님 형님을 뵙잡니다 경찰에서 왔다고 하는데요 신고를 받은 모양입니다 부하가 다가와 말했다 혀를 차고 딘 김길호는 아까 그를 부른 사내 들에게 다가갔다 김길호 씨요 서너 명의 사내들이 서 있다가 그중 체격이 작고 입술이 두터운 사 내가 물었다 30대 중반으로 보였다 네 그런데요 처음 보는 얼굴들이었다 경찰 계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안면이 있고 친한 사람들도 많았다 김길호는 긴장이 되었다 9 태풍 전야 163 우린 본서에서 나왔어요 잠판 저쪽으로 갑시다 본서에서요 무엇 때문에 그럽니까 언짧은 얼굴로 그가 물었다 털어 먼지 나지 않는 사람이 없지만 김 길호는 짜증이 났다 좀 물어 볼 게 있어요 조용한 곳으로 갑시다 무얼 말입니까 나중에 할 수 없어요 보다시피 난 바빠요 이 난리난 꼴을 좀 보시오 그것 때문이오 갑시다 김길호는 곁에 선 부하에게 말했다 난 저쪽 은하에 이분들하고 가 있을 테니까 그쪽으로 연락해 그들은 김길호의 좌우에 붙어 따라왔다본서 어디에 계쇼 옆에서 따라오는 사내에게 물었으나 그는 히죽 웃을 뿐 대답하지 않 았다 길을 건너 그들이 은하에 다다르자 옆에 선 사내가 말했다 저기로 갑시다 그가 턱을 들어 가리키는 곳은 안쪽에 있는 음식점이었다 그도 자 주 가는 해장국집이어서 그는 순순히 골목 안으로 들어줬다 갑자기 허택지에 선뜻한 느낌이 오더니 차가운 것이 깊숙이 들어오는 것 같았 다 그것은 불로 지지는 것 같은 통증으로 순식간에 변하고 있었다 입 을 벌리고 김길호는 허백지를 바라보았다 하얀 칼날이 번책이며 빠져 나오고 있었다 윽 그는 낮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무의식중에 칼을 든 사내의 손을 움켜 쥐고늘 머리로 그의 얼굴을 받았다 이아에 매끈한 충격이 오면서 사 내의 얼굴이 부서지는 것을 느줬다 이어서 그의 어깨에 칼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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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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