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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친구랑 떡친 썰

나는 지잡대 졸업하고 설에서 직장다니는 직딩이다. 여친은 CC인데 아직 학생이라 학교다니고 있고

여친 친구는 울학교 다른과에 다니고있다.

그 친구는 여친이 긱사 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친구고 나랑도 친해져서 같이 술도먹고 예전에 남자랑 해어지고

그럴때 내가 고민상담도 해주고해서 좀 친해졌다.

지금은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군대를 가서 곰신생활을 하고있다

근데 남친 면회를 간다면서 서울갈건데 잠깐 만나자고 하더라

졸업하고 한번도 못보기도 해서 나도 좋다고 했지

그래서 둘이서 봤는데 오랜만에 만나니깐 반갑기도 해서 둘다 술을 좀 마니 먹었다

그 친구도 술좀 먹거던. 그러다가 시간이 늦어서 

오늘 어디가서 잘거냐? 그러니깐

원래 설에 있는 친구집에서 잘라고 했는데 그친구가 일이 있어서 못가네 뭐 그러더라고

다른 애들같으면 바로 집으로 데려갔을텐데 여친친구고 해서 좀 그렇더라고ㅋㅋ

아놔 어쩌지 하고 갈등때리다가 걍 방생하기로했지. 

근데 모텔에 여자혼자 넣어두고 가기도 그렇고 해서 고민하다 찜질방가서 자라 그니깐 알겠단다

찜질방 앞에까지 가서 들어가는거보고 택시잡을라는데 그년한테서 전화가 오네

오빠 여기 아저씨들도 많고 솔직히 나혼자 가서 잘라니깐 무서워 그래서 짐 나가는 중이야 이러네??

아놔 또 나를 시험에들게 하는구만 ㅋㅋㅋ 하는 생각은 잠시고 오 땡큐했지 ㅋㅋ

찜질방앞에 서있으니깐 나오길래 

나도 사실 너 혼자 들어가는거 보니깐 좀 걱정되더라고 하는 드립을 치면서 울집 원룸이라 좀 좁긴한데 갈래?

이러니 약간 고민하척 하더니 ㅋㅋ 알겠단다

근데 내가 사는 원룸이 사실 좁긴 좀 좁거든 남자 셋이 누으면 꽉참.

집에와서 나 씻고 나오니깐 자기가 잠옷을 안가져 왔다고 잠옷으로 입을거 뭐 없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 반바지 하나 줬는데 입고 나오는데 오빠 이거 넘 커서 막 흘려내려 이러는데 왠지 좀 귀엽더라고 ㅋㅋ

암튼 잘라고 누웠는데 잠이 오겠냐 ㅋㅋㅋ

냉장고 티비

그친구 나 책상

싱크대 옷장



뭐 대충이런 구조로 누워있었지

누워서 뭐라고 드립을 쳐야하나 고민하다가 한 십분쯤 있었나? 살짝 보니깐 미동도 안하고 누워있드라고

그래서 진짜 쳐자나 싶어서 OO야 나 물좀 먹게 냉장고 좀.. 이러니깐 으응 이럼서 내쪽으로 오더라고ㅋㅋ

공간이 좁아서 안그럼 냉장고 문을 못여는 상황이었거든

그래 니가 여기까지 와놓고 걍 자면안되지 ㅋㅋㅋ

괜히 물한모금 먹고 누워서 상채만일으킨채로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깐 자기도 그걸 느꼈는지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데 아놔 귀여워서 ㅋㅋㅋㅋ

바짝붙어서 얼굴을 천천히 다가가니깐 바로 코앞쯤 갔는데 눈을 살짝뜨더라고 그래서 괜히 진지한표정으로 

보다가 살짝 쪼개니깐 머라고 말을 할려고 입을 때길래 바로 키스ㅋ

이런상황엔 괜히 말마니하면 더 어색해지는거거든 ㅋㅋㅋ

그래도 먼말을 할려는듯이 입술을 오물거리면서 손으로 내어깨를 살짝 밀길래 더 세게 딥키스

그담은 머 포풍생수 ㅋㅋㅋ

자다가 한번더하고 아침에 일나니깐 벌써 나가고 없네ㅋ

그날 저녁에 저나하니깐 남친면회하고 집에가는 길이라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통화하고 끊었지

근데 쫌따 카톡와서 ㅇㅇ이(여친)한텐 친구집에 갔었다고 했다네ㅋ

내생각엔 앞으로 몇번더 볼듯한데 적당히 해야겠지 ㅋㅋ

근데 여친보다 좀더 잘맞는거 같아서 살짝 걱정도된다 이러다 막장드라마 찍는건아니겠지 ㅋㅋ

암튼 담에 또잼있는 썰있으면 풀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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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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