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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갔다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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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산에 오피처음갔다온사람입니다 .


전화해서 예약잡으니 어디앞에나와잇으라고합니다 ..

어디앞에 기다리고있다가 다시전화하니깐 바쁜목소리로 한10분만기다려달라네요..(아마 다른손님 받느라 늦은듯)

20분정도기다리니 무슨 led튜닝한 검은차한대가 오더니만 타라네요...

탓더만 왠 덩치큰 조폭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폰하고 민증달라네요 ...

장기매매인가싶어 도망갈라다가 고츄가 뇌를지배하여 그냥줘버렸네요..

카톡,문자,전화,사진,페이스북 등등 30분가까이 뒤지다가 

"경찰아니시죠?" 이러고는 결제여기서하실게요..이래서

매니저 내가 선택하는거 아닌가요 물었더니 알아서 골라준다네요ㅋㅋ 

어느오피스텔로 간뒤 어느호실가서 노크하시고들어가시면됩니다 이러고는 사라지더군요..

두려움반떨림반으로 가서 똑똑노크하니 왠 고등학교때 양아치일진 비슷한애가 반겨주더군요 ..

샤워다하고 ㅅㅅ하는도중에도 갑자기 문따고들어와서 조폭들이 나둘러싸서 

장기빼내면어떻하지?돈요구하면?형사들이들이닥치면? 이런생각이 계속들더군요..

ㅅㅅ하는도중에도 오피녀가 잘대해주고 친절하게해주더군요,,

처음딱가니 갑자기 담배좀핀다면서 5분 .. 같이얘기하는데 10분 ... 샤워하는데 10분.... 

한30분가까이 그냥날리고시작하는거같네요

하는건 한 30분가까이 한거같은데 오피녀가 원래 처음오면 10~15분내로 싸는데 되게오래하는편이네라고하더군요..

처음한 느낌은 오나홀로 딸치는게 자극이 심해서 그런지 별 감흥은없었네요..

전 와꾸보는편이라 와꾸가 그냥 보통이던데 다음엔 +더주고 와꾸좋은애로해야겟음

오피가서 하는게 더 자극되고 좋다보니깐  야동 2년 가까이 매일보고 ㄸ치다가 오피간이후 야동별로안보게됨...진작갈껄그랫음

오피가는거 스트레스풀러 3주에 한번은 적당할듯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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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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