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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클럽 다녀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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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유학생입니다.


원래 유흥같은거 돈아깝다 생각해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논문심사를 앞둔 대학원생이다보니

요즘 너무 바빠서 사람만날 시간도 없고 맨날 집 학교 실험실 집 학교 실험실 반복하고

타지에서 살짝 외롭기도했는데

20분거리쯤에있는 마트에 종종가는길에 보던 스트립클럽이 생각나서 그런데는 어떨까 하고 인터넷으로찾아봤는데

음료포함 입장료가 12불뿐이안한다길래 주말에 시간잠깐내서 호기심에 한번다녀왔습니다(밤에는 20불인데 낮에는 12불)

스트립클럽이 오후2시에 연다고해서 저녁에는 일이있어서 여는 시간에 맞추서 딱갔는데

문이 안열려있더라고요 ..... 그래서 스트립클럽 문앞에서 정말 뻘쭘하게 서있다가 15분쯤 지나니까 가드가 문열고 나오더군요

사실 이런데오면서 총기라던가 그런 안전문제가 살짝걱정되었는데 제 신분증 확인하고 입장료 받고나서 

들여보내기전에 주머니 같은거확인하면서 총기검사를 하더라고요. 그거보고 살짝안심이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몇가지 간단한 룰을설명해주고
(여긴 올누드클럽이라서 법적으로 술을못파니까 레드불같은거마시라고한다던가 18살이상만받는다던가 등등)

클럽안에 들어가니까 언니 3명이있습니다. 저녁에는 더많다는데 낮에는 손님이없어서 3명뿐이라하더군요.

입구에서 올누드라 말해줘서 잔뜩기대를 하고있었는데 안에들어가니까 비키니복장으로 있어서 처음엔 살짝실망을했습니다.

언니 한명은 늘씬하고 탄탄한 라틴계열 + 너무 티나는 의젓 이였고

언니한명은 굉장이 슬림하고 아담한 빈유 금발 백인

마지막한명은 굉장이 키가 크고 가슴도 자연산으로 큰 백인이였는데

얼굴은 화장이 진해서 서양야동에서 흔히보는 그런 예쁘장한 느낌이였는데 화장벗기면 어떨지는 잘모르겠더군요

제가 들어가고 뒤에 다른손님도 오니까 쇼를 준비하기위해 대기실로들어가더군요.

한 3분쯤 지나니까 첫번째 금발 백인 언니가 나와서 봉춤을 잡고 춤을추는데 

처음에 저는 무대에서 살짝 거리가있는 테이블에서 무대를 구경하고있었는데

댄스를 하면서 비키니를 언니가 벗기시작하니까 무대 바로밑자리로 옮겨서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무대 가까이오니까 언니가 춤을추면서 요염한 자세로 제쪽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팁을 달라는거구나 싶어서 1불짜리를 하나 꺼내서 들었더니

엉덩이로 제손에있는 일불자리를 집어가고

그자리에서 자세바꿔서 ㅂㅈ벌리며 춤을 추더군요

이런식으로 10분동안 한 4불정도를 팁으로줬는데

매번줄때마다 가슴에 제얼굴을 파묻게한다던가

ㅂㅈ를 크게벌리던가의 서비스를 해주더군여

그렇게 10여분의 댄스쇼가 끝나고 나니까 언니가 무대에서 내려와서는

제무릎위에올라옵니다

그러면서 그냥 간단한 이야기 나누는데 이때 언니가 과감하게 밀착을해서 가슴이 얼굴에 닿고 뭐 그런상태네요

참고로 몸전체에 분같은걸 발랐는데 이향이좋고 만질때 부드러운 촉감도좋더라고요

그리고 춤을 계속춰서 그런게 허리에 손한번감앗는데 근육때문인지 엄청탱탱하기도하고요

얘기를 한참하다가 이언니가 저한테 10불에 랩댄스(여자가 남자위에올라가서 거의 애무에가까운춤을추는거)를 

약 5분여간 받아보지않겠냐고 제안합니다

그래서 흔쾌히 오케이했더니 10불을 내고

따로 방같은데 들어가서 랩댄스를 받는데 ㅂㅈ속으로 손가락만 넣지말고 아무데나 다만지라고하면서 제위에서 부비부비해줍니다

얼굴에 가슴도 파묻어보고 엉덩이에도 파묻어보고 여성상위 포즈로 부비부비하기도하고요

ㅂㅈ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그렇게 5분여간 랩댄스를 받고 나오니까무대에는 이미 라틴계통 언니가 춤을추고있더군요

아까전처럼 1불짜리 몇장주면서 가슴으로 제손을감싸서 지폐를가져간다던가

입에 1불짜리를 물고있으면 그걸 가슴으로 감싸서 가져가면서 제얼굴을 가슴에 파묻게한다던가의 서비스를 받으며 잘감상했고

이번에도 쇼가끝나니 어김없이 무릎위에와서 아까랑같은패턴입니다..

그래서 10불더내고 한번받아보는데

의젓은 처음만져보는데 확실히 촉감이 좀다르긴하더라고요

뭐 아까처럼 이런저런포즈다해보고 그렇게 잘받고

세번째언니는 너무 키도크고 골격도커서 제스타일아니라 그러고 나왔어요

총 40불정도쓴듯하네요.

너무꼴려죽겠는데 싸지는못했으니 ㄷㄷㄷ 집에가서 야동보고 딸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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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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