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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에 경찰들이 잠복해 있다고 하더라도 나무에 가려서

근처 에 경찰들이 잠복해 있다고 하더라도 나무에 가려서 조준 사격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194 밤의 대통령 제2부 3f 김원국이 반대쪽으로 뚫린 샛문을 턱으로 가리켜 보이자 오함마는창으로 다가가 눈만을 내놓고 밖을 내다보았다 굿집은 일자형의 집이었고 한쪽에만 미닫이 식의 문이 있었으나 그들이 있는부엌 옆방은 벽이 뚫려 있어서 부져과통했고 부엌에는 반대쪽으로 나가는 샛문이 있다 굿집은 산 중턱에 디귿ㄷ자로 패 인 공터에 위치하고 있었다 ㄷ자의 벌려진 부분에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었고 나머지 삼면은 울창한 삼림이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굿집이 보이겠 지만 옆쪽에서는 나무에 가져 굿집 근처에 바짝 다가오지 않는 한 보이지 않는다 문이 열리더니 백동혁이 들어섰다 두눈을치켜뜨고 있었으나늘 어진 눈시울이 조금 올려졌을 뿐이다 형님 준비가 되었습니다 좋아 네가 앞장을 서라 우리가 뒤를 따른다 모두 일렬로 뛰어 빠져 나간다 예 형님 김원국은 방문을 열고 나와 봉당에 놓여진 신을 신었다 옆쪽의 방문이 일제히 열리면서 부하들이 따라 나왔다 지금이 제일 위험한 순간이라는 것을 김원국은 알고 있었으므로 허리를 굽혔다가 펴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가슴이 뛰었다 그러나 아직 어떤 기척은 없다 눈보라가 심해지고 있어서 얼굴에도 차가운 눈송이가 부딪쳤다 자 뛰어라 허리를 펴자마자 김원국이 낮게 소리치며 부엌 쪽으로 뛰어들었고 삶과 죽음 사이로 195그의 뒤를 10여 명의 부하들이 따랐다 두손으로 M16을 움켜쥐고 있던 최순태는 마당에 모여 섰던 사내들이 하나씩 둘씩 부엌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누군가가 저녁 먹으라고 소리치는 소리가 났다 놈들이 부엌에서 저녁을 먹는 모양이 었다 잘 되었군 집안에 몰아넣고 한꺼번에 몰살을 시켜야지 그들은 이제 굿방의 30미터쯤 앞으로 다가와 있었다 그러나 옆쪽으로 돌아간 대원들은 아직 it궈를 잡지 못했다 최순태는 몇 번째 인지도 모르게 다시 시계를 들여다보았다 청장의 공격 명령이 있은 지 10분 정토가 지났다 그러나 단 일분도 헛되게 보내지는 않았다 기동대를 기다려 아래쪽에 배치시키고 굿집의 측면을 돌아 위쪽에진을 치고 나서 이제 23분좋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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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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