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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강간범으로 몰려 유영철 된 썰

05년도 대학 새내기 시절에 같은과 동기랑 CC였습니다. 

당시 여친은 제 수준에 비하면 과분한 여자였습니다. 

둘다 섹스 경험이 없었고 파릇파릇한 시절이라 100일이 되어서 모텔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병적으로 간지럼을 많이 타는 체질입니다. 

특히 상체(젖꽂지, 갈비뼈, 목)은 만지면 기절할 정도로 심하게 간지럼을 탔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있던 저에게 여친이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이 키스를 하며 목,, 그리고 젖꼭지고 혀가 이동했을 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미친듯한 간지럼의 고통으로 벗어나기 위해서 여친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무릎으로 여친 갈비뼈를 찍어버렸습니다. 
(ufc에서 테이크다운 당한 상태에서 스윕 동작이랑 비슷)

여친이 갑자기 신음소리를 내며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입에선 씹새끼, 개새끼 온갖 욕이 나오더군요.. 

그 때 아 ㅅㅂ 좆됬다고 생각하고 일단 울고 있는 여친을 옷을 입혀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결과는 갈비뼈 2개가 금이 가버렸습니다. 테이핑으로 치료하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다음날 여친은 학교를 나오지 못했고, 3일쯤 후에 학교에 나왔습니다. 

여친이 밥도 못먹고 전공서적이 든 가방을 못들고 다닐 정도로 힘들어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저를 투명인간 취급했고 주위 친구들은 저에게 이상한 시선을 보내왔습니다. 

여친이 다친걸 안 친구들은 저새끼가 여친을 때린건 확실하고 사건이 발생한 원인이 

강간을 시도하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단정해 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보고 여자 동기들은 유영철, 남자 동기들은 나루토, 조또TV 강도사란 별명으로 학과내에서 저를 왕따 시켰습니다. 

조별 과제때 같은 조에 낄 수가 없을 정도로 이미지가 손상되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여친이 여자 동기들에게 노래방에서 미끄러져 테이블에 부딪쳐서 다쳤다고 거짓 변병을 해주어

유영철이란 별명에서 탈출 할 수 있었죠. 

그리고 다시 여친과 화해하고 사죄하여 다시 사귀게 되었고 최악의 첫경험은 저에게 섹스 트라우마를 안겨주었습니다. 

사귄지 200일이 넘은 시점에 다시 모텔에 입성하게 되었고, 여친도 저를 존중해 가슴 위로 터치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상위에서 섹스를 할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거친 숨소리가 움부짐으로 바뀌고 눈물이 억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여친도 울고 있는 저를 보며 같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땀과 눈물이 여친 가슴을 흠벅 적셨습니다. 

사정 후 여친을 끌어안고 그 가슴에 파묻혀 계속 울었습니다. 

여친도 제 머리를 쓰담아주며 같이 30분 정도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첫경험은 정말 시련의 연속이었고 첫 경험을 통해 희노애락을 경험 했었네요. 

저는 군대, 여친은 유학으로 잠시 이별했다가 4년전에 다시 만나 지금까지 사귀고 있습니다. 

내년 가을에 결혼할 생각입니다. 

첫사랑은 아니지만 아픈 첫경험을 준 여친과 평생을 함께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첫경험이 이렇게 아플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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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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