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격증 학원에서 만난 은행원 유부녀 따먹은 썰

제가 대구 시내에서 모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자격증 관련으로...

매일 앞자리에서 열심히 공부했어요 필기 수업이라 .

그런데 어느날인가 아줌마(미시)들 패거리로 학원을 오더군요,

편입반 식으로 그분들 저랑 같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었고.

쉬는시간에 정말 괜찮은 미시한분이 저한테 와서는

책좀 봐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빌려줬습니다

쉬는시간 마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책돌려받고 저는 제 공부 할거 다시 하고

그렇게 수업마치고 학원 나가는데 그 아주머니 음료수 한캔사서 주더니

필기할게 있어서 그런데 책좀 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어차피 경쟁상대도 아니겠다 싶어서 그냥 빌려줬어요

아시다 시피 자격증은 60점만 맞으면 합격이니 서로 붙으면 좋죠 뭐.

그리고 수업이 월요일인데 일요일에 연락오더라구요.

분명히 연락처 가르쳐준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지 생각해보니 제 책 마지막 페이지에 포스트잍으로

연락처를 적어놨는데 그거 보고 온듯 ...

그렇게 고맙다고 잘봤다고 하길래 뭐...수업전에 책줘야된다고 저도 복습좀해야된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니

오늘 저녁에 잠깐 시간되면 그때 보자고 책준다고 하더라구요.

여기까지 서론이구요.

그렇게 일단 시내에있는 네스카페가서 커피 한잔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했어요 그분이랑 저랑 9살 차이니 나이차이 엄청나죠

겉보기에도 최소 5살은 차이나 보입니다 ..그분이 아무리 어리게 꾸며도

제가 동안이라 ....

이런 저런 이야기했는데 그분 은행쪽 에서 일하시고 있고
차는 그렌저 TG검은색 ..수성구 ㅂㅇ동쪽 부자동네라고 알고있는곳 ..거기에 사시고 ㅎㅎ

잘만하면 어떻게 말로만 듣던 미시랑 어떻게 해볼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그때부터 흑심 품기 시작했습니다.

커피 간단하게 한잔마시고 제 원룸으로 저는 버스 타고 가려는데

자기가 태워준다네요 ..저희 집이 대명동이고 가는데 10분 걸리나..암튼 가까운데.

태워준다니 고맙다고 일단 탔죠 뭐 ..차도 좋고 꾸민것도 이쁘신분이 차안은 쓰레기 투성이 ㅡㅡ

세차 안하고 사냐니까 귀찮다고 가끔 손세차 맡긴다고 하더군요.

셀프 세차 담에 한번가자고 하고는...그렇게 10분정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 배고프다고 밥사달라고 했습니다 ~~

말이 배고프다고 가자한거지만 술먹으러 간거죠 뭐..

대명동에 석쇠구이 잘하는집있거든요 ㄷㄹ석쇠구이라고 ......

거기일단 들어가서 소주랑 석쇠구이 먹으면서 또 이런저런 인생이야기 ...

그러다 저는 별로 안취했는데 그분 엄청 취하신듯??

대리 불러서 집에 가시라니까 지금 이렇게 술취해서 집에들어가면 안된다는 뻔한 멘트....

잘먹겠습니다 하며 원룸델고 들어가면서 이리저리 눈치보고.. 차는 제가 주차.

원룸 들어가자 마자 침대 눕는 미시녀 ...

뭐 그때부턴 똑같죠 뭐 같이 누워서 있다가 배살살만지다가 키스하니 전혀 거부 않고

정장이라 해야되나 좀 ㅅㅔ미정장 스타일의 옷이었는데 윗옷은 전부 벋기고.

밑에는 살비치는 검정스타킹하고 밴티만 남겨놓고 다 벋겼어요.

그리고 그분 취하셨겠다 저는 제취향인 페티시즘 마음놓고 발휘했죠.

발가락 미친듯이 빨다가 스타킹 이빨로 다 찢어서 발가락만 엄청 공략했습니다

더러운데 왜 거기를 그렇게 빠냐고 올라오라고...말은 그래도 간질간질 하니까 미시녀도 기분은 좋은듯.

그렇게 혀로만 20분정도 허벅지와 무릅뒤쪽 그리고 발가락 공략한후 올나가고 조금씩 찢어진 스타킹 벋기고

팬티는 그냥 벋기면 재미 없으니 옆으로 젖혀서 손으로 만지다가 그냥 박았어요...

씻지않아서 냄새가 겁났습니다 저번에도 개피본적이 있어서 --

그렇게 저는 한참 운동했죠...팬티도 벋기고

술도 먹었겠다 제가 지루끼가 잇어서리 ....

침이 진짜 끈적일 정도로 이리저리 자세 바꾸며 했는데도 도저히 안나오더라구요 ..

그렇게 제발 한번 싸고 그만 하고 싶은데 이 미시녀 필받았는지 위로 올라타서

몇번 흔드니 이게 신호가 오네요....안에다 싸도 되냐니까 나팔관수술인가??그런게 있나요??

수술했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시원하게 싸주고....휴지 안보여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뭐 그러다가 같ㅇㅣ 샤워하자는 제안에 쉽게 응하는 미시녀 샤워 끝내고

집에서 컴터로 싸이일촌하고는 헤어졌습니다

폰으로는 연락 잘 못하겠고 방명록에 비밀이야로 연락하자네요 ㅎㅎ

그다음날 수업시간에 봐도 서로 못본척 ...

그게 첨인데 곧 같이 영화보자고 했으니 또 일생길것만 같습니다.

아직 저의 주도가 아니라 사진찍자는 제안도 못하겠고

일단 이렇게 경험담 올렸구요. 곧 사진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