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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니 기다리지 않을 게다

했으니 기다리지 않을 게다 운전석 옆자리에 앉아 있던 부하가 머리를 돌려 그를 바라보았다 백 상무님은 상태가 양호하다고 합니다 사장님 이동천이 잠자코 머리를 1덕였다 그러나 그는 이제 다시 돌아을수는 없을 것이다 행동이 불편한 몸으로 이 생활을 하기에는 벅찰 것이고 이동천도 받아들이지 않을 생각이었다 말로만 들었지만 억 302 밤의 대통령 제4부 3척 같고 부지런한 아내 옆에서 가족과 향깨 남은 인생을 보내야만 한 다 봉천동으로 가자 머리를 든 이동천이 갑자기 말하자 놀란 운전사가 퍼뜩 시선을 들어 백미러를 올럭다보았다 이동천의 옆자리에 앉아 있던 주대흥도 머리를 들었다 승용차는 속력을 줄이면서 바깥 차선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세 시간쯤 시간이 있다 이동천이 주대홍을 바라보며 말했다 난 안기부 사람을 만날타니 넌 그 동안 아주머니한테 인사나 하 고 와 주대홍이 침을 끌어모아 삼켰다 누구 말입니까 네 스승의 사모님 말이다 안기부 사람과 같이 있을테니 걱정할 것 없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형님 잔말 말고 내말대로 해 눈을 치켜 뜬 이동천이 그를 쏘아보았다 10시까지 영동 호텔의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된다 골목길 입구에서 차를 내린 주대홍은 한동안 사라져 간 차와 골목 을 번갈아 바라보며 서 있었다 저녁 무렵이어서 그의 옆쪽을 사람들 이 바쁘게 지나갔다 이윽고 그는 골목으로 발을 몌었다 아이고 주 서방 여인의 향기 303 고 여사는 반색을 하며 부엌에서 뛰쳐 나팠는데 방안에서도 인기 척이 나더니 문이 열렸다 박미정이 문고리를 잡고 서서 그를 바라보았다 아니 너는 뭐하고 서 있기만 해 인사로 않고 고 여사가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시선을 내린 박미정이 문을 소 리내어 닫고는 안으로 사라졌다 저런 못된 년이 있나 허리를 번쩍 편 고 여사가 손을 휘저으며 다가가 문고리를 잡았을때 주대홍이 그녀를 안았다 어머니 여기 앉으시지요 그들은 쪽마루에 나란히 걸터앉았다 마당의 수도꼭지에서 쏟아지는 물이 플라스틱 그룻 위에 넘쳐 흐르고 있었다 주대홍이 헛기침을 하고는 상체를 세웠다 그는 한동안 눈을 치켜뜨고 수도꼭지를 노려보다가 슬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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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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