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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나랑 술먹고 자취방 간 썰

아는 누나랑 술빨음
10년넘게 알던 누난데 갑자기 울동네로 이사왔다고 한잔하자고 연락이와서 한잔빨았음

한잔두잔빨다가 친구들 불러서 넷이 계속 빨음
나 꽐라 누나꽐라 친구들은 반꽐라
누나 화장실간사이 친구들이 누나가 날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고함
난 조빠라라 우리 그런사이 아니라고 빠큐날림
http://i.imgur.com/bYyJZHf.jpg
한두잔 더빨고 노래방감
노래방갔는데 누님이 완전뻗은겨
내 허벅지에 머리베고잠..
시벌 이거머지 하그 계속 허벅지 대주고 난 노래부름

노래끝나자마자 갑자기 누나가 벌떡 일어남 ㅋㅋ
그러더니 델따달라하고 뚜벅뚜벅 걸어가는거임
이거뭐지 싶어서 택시같이탐..
동네에 내려서 자연스럽게 누님집에 들어옴..  

시발 근데 갑자기 누님이 씻는거ㅋㅋㅋ
우리 레알 그냥 알고지낸 사인데 이래도 되나싶음...
에라 모르겠다 조까고 난 자자 이러고 소파에 웃통까고 자빠져잠...

누나씻고 나오고 잠들었는데 너무더운겨..
에어컨 키고 누나 소파위에 같이 드러누움...
키스는 안하고 웃통에  가슴만 쪼물딱쪼물딱하고 잠듬...
크게 거부는 안하드라..
근데 시벌 상반신이aa임..
좆이 스물스물 스구라들드라ㅋㅋ
섹스할맛떨어져서 그냥 자빠져잠듬...

아침에 인나서 ㅃㅃㅇ하구 한달뒤에 또 만났음...
홍대에서 친구랑 술먹다가 나보러 혼자 넘어옴ㅋㅋ
그래서 그날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술 그날 너무 꽐라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완전꽐라는 아니었다고 하드라ㅋㅋ
그랬으면 노래방끝나고 그렇게 걸어갈수 있었겠냐고

이거 심상치않은거같아서 그날도 냅다 들이부음
나와서 택시잡구 집앞와서 잠깐들어가도 되냐고 하니까 불같이 승질내드라 ㅅㅂ
그전에 내가 아무일도 없어서  존심이 졸라상했는듯ㅋㅋ

그뒤로 보자고해도 개튕기고 못보고있다...

기회는 아무때나 주어지지않는다

타이밍 생기면 무조건 들어가라 

그거시 인생이니라
오늘 딸 두번치고 현자타임 와서 그런거 아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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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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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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