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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친이랑 일탈 한 썰

내가 대학생 시절이었어 복학을 하고 학교앞 맥주집에서 오랜만에 애들이랑 간단히 한잔 하고 있었지
은은한 불빛에 반쯤 취한 나는 오랜만에 보는 애들과 신나서 수다를 떨고 있었어 
근데 친구놈과 어떤 여자애가 들어오드라고 첫눈에 반했지 완전 내 이상형인거야 와... 학교에 이런 애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미인 이었어 아담한 체구에 고양이 상이면서도 지적인 얼굴, 둘이 웃으면서 들어왔는데
혼이 쏙빠질 정도 였지.
반갑다고 인사만하고 자리가 없어서 가더라구 그때 애들한테 물어봐서 확실히 그애 이름을 기억했지 주희였어
그렇게 눈 도장만 찍고 감히 사귀거나 어떻게 할 생각까지도 못하고 그냥 친하게 지내야겠다
이렇게 생각 하고 있었지 그렇게 2주후에 주희는 그때 같이 들어온 녀석A랑 사귀게 되더라
뭐 씁쓸했는데 어쩔수 없었지뭐..그렇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어 학교 앞에 보통 술집이나 원룸 이렇게 많자나
그런데 걔랑은 종종 지나가다가 마주치곤 했었어 그러면 인사하고 웃으면서 안부도 나누고 그랬었지
그러던 어느날 내 베프중 한B명랑 얘기하는데 A가 소문이 상당히 안좋더라구 이녀석이 안그런척 겉으로는
착한척 하고 지적인척 하면서 은근히 여자애들 후리고 다니는 녀석이더라 주희가 너무 아깝다고 주변에서도 그러고
알고 보니까 주희도 그거때문에 맘고생이 좀 심한거 같더라 그런얘기를 들으니까 나도 맘이 너무 아팠지
다음날 학교 끝나고 내려오다가 우연히 주희를 만났어 인사하고 같이 내려오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자연히 A얘기가 나오게 됬는데 너무 힘들다고 그러더라
"오빠 저 그거때문에 어제도 싸웠어요. 괜히 다른 애랑 연락하고 있는거 같고 애들 소문도 않좋고.."
"그래도 이제 정신 차리고 너만 바라볼꺼야 너무 걱정하지마 예전에 그랬어도 설마 지금 그러겠어? 불라불라"
"고마워요 오빠 담에 또 얘기해여"
"그래 잘 들어가~"
대충 이런식의 대화를 했는데 10분정도 대화를 한거같아 이렇게 오래 대화를 한적이 없었는데 뭔가 한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었지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도 나에게 뭔가 호감있는 눈빛으로 대화를 하니까 더 기분이
좋았던거 같아.
사실 난 A가 그당시에도 다른 여자애들 탐내고 다니고 이런걸 알고 있긴했어. 주희가 너무 아까웠지
그날 저녁 배프 B랑 술마시면서 저런애랑 주희랑 사귀는게 너무 아깝다. 정말 너무 괜찮은 앤대 a 아니면
내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B이새끼가 이걸 주희한테 말한거야 그러니까 주희가
"어머 진짜요? 그걸 왜 이제 말해여" 라면서 아쉬워 했다고 또 나한테 전해주네ㅋㅋㅋㅋ
이 얘기를 들었을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었어 뭔가 내포되있는 뜻이 예전에 알았다면 뭔가 가능성이 있었던것
이자나? 그리고 사실 난 잘생긴것도 아니고 인기도 없어, 키도 작아, 사회성이 뛰어난 편도 아니고
이런 나에게 주희같은 미인이 날 알아보고 기억해주었다는게 기뻤어.
그 이후에는 자주 보지는 않았지만 종종 보면서 친한척좀 하고 눈빛으로 인사하는 정도?
그렇지만 가끔 눈인사할때 본 그 까만 눈동자엔 뭔가 할말이 있는것 같은 눈빛이었지.

근데 사실 처음 보고 너무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주희도 a랑 사귀면서 뭐랄까 더럽혀진느낌?
거이 a집에 살다 시피 했거든.. 순수하게 좋았던 마음은 점점 사라졌고 뭔가 본능만 남은거같았어 해보고싶다
어쨋든 그렇게 시간이 좀더 흘렀지 어느날 저녁이었어 날이 좀 어둑어둑해지고 습한 여름 밤공기가 떠다니는
그런날. 갑자기 톡이왔어 
"오빠 저 술한잔 사주세요"
이 톡을 본순간 직감했지 '오늘이구나' 근데 참 뜬금없지? 나도 엄청 어이없었어 어쨋든 그 톡을 받고 순간
머리를 팽팽 돌렸어 계획을 짰지 그리고 근처 마트에가서 보드카랑 토닉을 사고 감자한봉지를 사서 집에다가 
놔두고 주희를 만나러 갔어 그리고 만나서 "어디서 먹을래요 오빠?" 이럴때 
"우리집에 보드카 있는데
보드카 좋아해? 오빠가 감자튀김도 만들어 줄게"
"네 완전 좋아요"
70%성공 속으로 환호를 외쳤어
사실 감자튀김 엄청 간단해 그냥 썰어서 기름에 튀겨서 쏘스 찍어먹으면 되거등,,
그렇게 집에서 보드카에 감자튀김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
A는 오늘 어디 갔다오느라 집에없고 근데 너무 의심이 된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화도 너무 나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자기만 맨날 바람피우고 다니고 너무 못됬어요"
"걔 요즘도 그래?"
"그런거 같아요 오늘 오빠 간대가 전여친 사는동내 에여 그여자랑 톡하는거 본적도 있구요.. "
"..."
"그리고 지금 연락도 안되요 어디서 어떤년이랑 바람피고 있겠지."
"너가 너무 아까운거같아 지금생각해도"
"오빠가 B오빠한테 그랬다면서요 저한테 관심 있었다고"
"그랬지 첨에 깜짝 놀랐어 넘 이뻐서"
"헤헤"
이런 얘기를 시작으로 A뒷담이랑 학교생활 오빠는 여친왜 없냐 뭐 이딴 얘기들 하다가
술이 점점 취하니까 야한얘기로 넘아갔지 A가 예전에는 잘해줬는데 요즘은 너무 자기만 만족할려그러고
배려가 없다나..
그렇게 야한 얘기도 다하고 술도 떨어지고 주희는 집에 간다 그러더니 일어나더라
"오빠 저 이제 가볼게요"
"으응.. 조심히 잘가"
"네 오빠 "
그렇게 신발을 신고 나가려는데 내가 "이리와 힘내" 이러면서 팔을 벌리고 포옹을 했어
여자의 채취와 향수 그리고 샴푸냄새가 확 풍기는데 미칠것 같더라 그래서 목덜미에 뽀뽀를 했어
그러니 얘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눈을 감더라
그렇게 난 키스를 했고 거기서 둘은 폭발했어 엄청 저돌적이더라 나도 나름 흥분해있던 터라
번쩍 들어서 침대로 대리고 갔지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마르고 닳도록 핥아줬어
그리고 넣는데 느낌이 너무 좋더라 속안이 차있고 촘촘한느낌 원래 이런느낌은 
약간 통통한 스타일 애들이 가진 느낌이거든 근대 얘는 아니었어 거기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달려들어서
노콘이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 물은 약간 부족했던거 같아 근대 키스할때 예상했듯이
잠자리에도 적극적이었어 물만난 물고기 같은느낌? 어마어마했어 하지만 문제는 술이었어.. 내가 절정이 안오는거야
삽입하고 15~20분 정도되면 여자도 슬슬지쳐 "오빠 언제할거야?" 하지 그토록 먹고싶었던 애가 내 똘똘이를 
감사주고 있는 상황인데 안싸지는게 참 웃긴거같아 술이란게.. 그래서 초집중하고 그동안 내가 원했던 상상과
아랫쪽에 느낌을 느끼면서 점점 고지를 향해 가기 시작했어
그렇게 우린 절정으로 치닫고
"아 이제 쌀거같아 안에데가 해도되?"
"으흐..응"
"핫.."
그렇게 질사를 하고 널부러졌지..
너무 좋았다고 서로 칭찬일색이었어 그리고 난 다음번에도 하고 싶었기에 다음엔 마사지를 해준다느니
어떻게 해준다느니 이런 얘기로 떡밥을 던지고 그런거 자기도 좋아한다 고 장단도 맞춰주고 이러면서 집에갔어
근데 그거알아? 뉴스에서 봤는데 이성간 섹스에관한 얘기를 하면 70%? 가 섹스를 하게된데ㅎㅎ
나같은 경우도 통계가 맞았다고 볼수 있겠지ㅎㅎ
그렇게 한번하고 주희는 양심에 찔린다고 다시는 나랑 안했어 둘은 지금도 잘 사귀고있고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던거같아
한번 하고나니 예전처럼 간절히 딸감의 주제도 되진 않게되구 뭐랄까 한편으론 슬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추억중에 하나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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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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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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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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