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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대딸받고 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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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로마마사지로 함 받아보고싶었는데


우연찮게 6만원정도하는곳 동네에서발견함.


간간히 인터넷에서 썰보면 마사지하다가 팁주고 대딸 해준다고 올라온걸 흥미있게 읽어서

넉넉하게 10만원 인출해서 감


가자마자 가운하고 일회용팬티주더니 씻고나오래

팬티는 존나 작아서 낑김 ..


다 씻고 방으로들어갔더니 태국 20대중반되는 여자 오더니

가운벗으래..

벗고 오일로 만지작 만지작 해주다가

내 곧휴가 팬티안에서 용솟음 치는걸 봤나봐

그러더니  내 고추 툭툭건드리더니

"마사지 3만원 ok??"

"가슴 터치 ok"


이렇게 물어보더라..

모쏠아다인 나는 okokok거림 

그리고 3만원 현찰로건내주자 팬티 벗기더니

부랄주위로 오일 바르고 문질문질

그리고 윗옷 조금올리더니 만지래

그래서 주물럭대다가

슬슬 기둥잡고 움직이더라

대딸이 이런기분이구나..느끼고 5분후에 발사함

그리고 닦아주더니 다시 마사지 시작함


마사지끝나고나니 현자타임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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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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