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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회사동료 따먹은썰

어제 먹었어요..ㅎㅎ

제 옆자리에 앉아있던 동료였어요.

저는 방학중에 인턴으로 근무했고 그아이는 회사내 계약직으로 근무해서 제 사수였어요.

아직 대학생이지만 인턴생활을 몇번하면서 느낀건데

회사에서 사랑받는일이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인사큰소리로 잘하고 남들보다 조금만더 일찍나오고

인턴이면 인턴답게 행동하고  도와준다는 명분으로 다른분들 일도 열심히 도와주면서 또 그일도 흡수해 나가서

결국 내것으로 만들고..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니까 평이좋아지고 또 위에 분들이 칭찬한마디씩하니까

여직원들도  잘하는사람으로 보더라구요.

옆에 여직원한테 관심많았지만  3년이나 사귄남자친구도 있고 그래서 사실 꼬실생각보다는 친구로 다가갔어요.

하지만 너무 친구면 매력이없잖아요?

그래서 다른사람한테는 안말하는 둘만의 비밀만들기 그래서 유대를 높이는  우리끼리작전을 실행했지요.

내가 여자를 특별하게 보면 여자도 나를 특별하게 볼거라는 믿음을가지고말이에요

작업아닌 작업을 열심히 했어요. 우리끼리 나가서  버블티 몰래 먹고올까요? 대신 먹은건 비밀이에요 ㅎ

  이런 소소한작업이요.

상사가 부하직원 밥사줘야하는거아니에요? 이렇게 꼬셔서  밥사달라고하고  계산은 제가하고

" 더맛있게 먹은사람이 계산하기!"  이런식으로  단둘이 만나는시간을  많이 만들었어요.

명분을만들어서요 어색하지않게  그분도 남친이 있지만 싫지는 않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작전을 실행했죠.

곱창에 소주먹지않겠냐고 ..ㅋㅋ

단둘이 만난게 많아서 그런지 흔쾌히 ㅇㅋ 하더라구요.

소주병이 한병 두병 세병 내병  그리고 이야기했죠 남잔 돌직구!!

"솔직히 마음에 많이 든다고 근대 남자친구 있는거 안다고 지금행복한거 알고 행복깨고싶지않고 하지만 나도 후회하고싶지는않다고"

하면서 키스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막당황하더니 얼굴이 빨개져서 어쩔려고 이러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럴려고 이러지 ! 이러고 또 뽀뽀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하게 거부하지않더라구요. 그리고  선행했떤 우리끼리작전의 클라이막스를찍었죠.

우리끼리 비밀하나 더만들까요?

하면서 모텔로 갔습니다.

들어가니 역시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미안하네 나도 너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 ㅋㅋ 근대 너한테는 안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너한테 이러는거 술먹고 한순간에 욕정으로 이러는게 아니니까 너한테 미안할짓 한거없다고 난 내 마음 다 표현할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3번하고나왔습니다.. 처음 한번만 제가하고  나머지 두번은 지가더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남친은 33이고 저는 24살이니.. 체력적으로 제가더 우월했나봅니다. 물론 남친외에 자지맛 3년만에 맛보니

더흥분했겠지요. 역시 남의 여자먹을때 하는 고정멘트들 ㅂㅈ만지면서 여기이제 내꺼내 ㅋ? 이런 개드립들..

회사에서 그렇게 섹시하고 남직원들이 남친있어서 포기했떤 00이 내거 만들었네 ㅋ 등등

저는 ㅅㅅ보다도 이런 정식적 쾌감이 너무좋더라구요.

아침에 같이 순대국 먹으면서 그러더군요 불륜이나 바람피는 여자들 이해안갔다고 근대 이제 이해간다고

근대 난 인턴이고 아직 공부할나이고 아직 클려면 멀어서 솔직히 이런관계좋지만.. 결혼같은거생각하면

지금남친이 더좋은거같다고 자기 된장년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랬죠.  난 니편이니까 니남자친구한테 귀에 들어갈일없을거라고 안심하고 행복하라고

대신 나도 니 가질라이센스는 취득한거지 ? ㅋㅋ 설령 니가 나중에 라이센스 발급취소한다고해도

난후회없다고  이거취소한다고 나는 내가 회사에서 조신한누나 내거 만들었던 자부심느끼고 살거라고

하니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에 글을남기지만 약속은 지켜줄겁니다. ㅎ

그누나도 행복해야죠

월요일부터 회사가면  미치겠죠?  누나가 내자지 빨아줄때 표정이 너무 아직도 생각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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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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