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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기념 사촌 누나 썰

할아버지 생신이여서 그래서 근처에 음식점에서 밥먹구 
누나랑 나랑만 할머니댁으로 먼저감 
(그떈 온가족이있어서 한.. 15명쯤 댔음 거의) 가던중에 누나가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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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여친있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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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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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언제해봣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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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가 ㅡㅡ..(이땐 무슨뜻인질 몰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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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됏다 ㅋㅋㅋ 빨리 가자 덥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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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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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대화하다 할머니네 댁에 거의 다옴(한참먼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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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들갔음! 근데 놀사람이없어서 누나뭐할까 해서 누나방을갔는데

누나가 들어오기전에 씻고오라캄.
.
"그래서 내가 뭐 어떄 ㅡㅡ..!"이러니까


누나가 뒈지기 싫으면 후딱씻고오래.. 그래서 난 무서워가지고 

네.. 이러고 씻고 들갔음!

들갔는데 누나가 그사이에 옷을 갈아입은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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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들은 ㅈㄴ 짧은거입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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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밖에없었으니까 그걸입었나봄 (평소에 어른들있을땐 안입었음..)

그래가지고 내가 "누나 뭐해?" 이러니까 친구랑 카톡한다캄

그러고 한 1분(?)동안 가만히 있다가

누나가 컴터좀 잠만 하고있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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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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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ㅈㄴ 좋아하면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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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할머니네집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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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시작하자면
누나방
화장실
부엌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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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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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누나가 화장실 간다했자나여

난 뭐 갔다오는데 내알빠 없지 뭐 

이런생각을하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무슨 끙끙 거리는 소리있자나요 (신음 그런거말고 ㅋㅋ)

암튼 그런소리가 들리길래 

환청이겠지 이런생각을 하고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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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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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누나가? 이런생각을했었는데 설마 누나가 그러진 않겠지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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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게임에 몰두중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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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거의 30초있다가 누나가 누나방으로 들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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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 못들었냐?" 이럼.. 난 걍 아니? 뭔소리?? 이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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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아니야 ㅋㅋ" 이러면서 컴터하게 나오라캄

그래가지고 나와줌 

그러다가 또 어색어색 하면서 있다가 누나가 진짜 소리못들었냐? 이럼

그래서 끝까지 아니라캄

그러더니 누나가 나 사실 뭐 하고있엇는데 이러면서 자백을함

ㅈㅇ를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ㅈㄹ마라 .. 이랬는데 다시 화장실로감(?)

난또 게임하다가 갑자기 신호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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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급해!! 이러니까 기달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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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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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싸고 있엇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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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상황에서 내가 열었으니 대게 놀랏겟지 ..

그리고 서로 볼일다보고 어색해서 난 거실에있고

누난 누나방에있엇는데

누나가 갑자기

"야!! ㅇㅇ야 일로와바 "하고 날부르는거임..

그래서 난 아무 말 안하고 가서 누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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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아까 실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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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알았으니까 앉아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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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앉아서 왜? 이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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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안해봣다했지"

이러면서 ㅇㄷ은 보냐?

이러니까 첫경험은 안해봣고 ㅇㄷ 본적있음..

누나가 ㅈㄴ 쪼개면서 

가까이 와보래

그럼면서 그 ㄱㅅ위쪽있자나 목쪽 그쪽으로 내얼굴을당김

난 밀치면서 뭐하는데 ㅡㅡ..이러니까

"아다 떼줄라고했건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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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거야.. 그때 바지보고 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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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다시해줄게 이러면서 아다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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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 그 기분째졌음ㅎㅎㅎ
 
괜찮으면 정확한거 2편으로 올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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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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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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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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