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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주세요제가가져갈게요문제가 생긴건 그때였다 쟁반을 들어 나르자유저들의

이리주세요제가가져갈게요문제가 생긴건 그때였다 쟁반을 들어 나르자유저들의 눈에는로코도 NPC로 보였던 모양이다 들어온지 얼만 안되는 사내들이 히죽거리며 수작을걸어왔다어이아가씨예쁜데팁 줄테니까 여기 앉아서 술이나 좀 따르지 그래뭐예요로코가 바짝 눈썹을 치켜올리자 사내들이 키득거렸다호오 화난 모습이 더 매력적인걸저렇게 가시 돋친 여자가 밤에는 더 정열적이지후후후부장님이 뭐 좀 아는군요술집에 가면 꼭 이런 인간들이 하나씩은 있다쓸데없이 여자에게 집적대는 인간들뉴 월드도 여러 군상들이 모이는 곳이다 보니 다르지않았다 그러나 오늘은 상대를 잘못 골랐다한참 신 나게 웃고 떠들던 갱생단의 분위기가 싸늘해진 것은 그때였다어이너지금 뭐라고 씨불었냐불끈이가 술잔을 탁 내려놓고 일어났다그만이 아니다정의남과 해결사 얍삽이심지어 탁자에 드러누워 코를 골고 있던 짝퉁까지 벌떡 일어나 그들을 노려보았다 새로운 삶을 살고있지만 한 어둠의 자식들이었던 갱생단이다 비록 게임속 이라도 그들이 일제히 살기를 띠자 박력이 장난이 아니다사내들이 사색이 도니 표정으로 떠듬거렸다뭐뭐야당신은 깡패야한 마디만 더 씨불여라인천앞바다에서 시멘트하고 같이 스쿠버다이빙 하고싶으면뭐 하는놈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누군줄알아뭐 하는 놈인지 지금 결정났네 물고기 밥으로불끈이가 이를 드러내며 중얼거리자 사내들이 움찔하며 입을 다물었다그러나 여긴느게임 속이다 셀리브리드에서 술을 마실 정도면 레벨도 꽤 높은유저들게다가 사내들의 숫자도 10여명이나 되었다 갱생단의 분위기가 어쨌든 한번 해볼만한 상황인것이다분위기가 험악해지는데도 술집은 주인은 그저 괴로운 표정으로 바라볼뿐이었다 웬만하면 나서서 중재하고 싶었지만 차마 용기가 생기지 않았던것그러나 곧 의외의 장소에서 구원의 손길이 뻗쳤다오빠들적당히 좀 해욧로코가 탁자를 쾅 두드리자 갱생단은 순식간에 사자에서 토끼가 되어버렸다뭐에요나잇살 먹은 어른들이주책없이술집에서 제일 꼴불견이 쌈박질하는 사람들인거 몰라요주인아저씨도 불안해 하고 있잖아요어 우우리는 그냥됐어요계속 이럴거면 그냥 일어나요로코가 팩 고갤 돌려버리자 정의남은 헛기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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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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