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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트 호텔로 돌아가라고 딸했었다

엔 트 호텔로 돌아가라고 딸했었다 그러나 같이 돌아가겠다면서 묵고 있 는 것이다 시계를 보았다 2시가 되어가고 있었다 방을 잡자마자 흥성철이 전화를 해서 미스 최를 바뀌 주었다 흥성철과 오함마 등이 옆에서 웃고 서 있었다 그들을 두들겨 주고 싶은 것을 참고 그녀에게 방 번호를 알려 주었다 조웅남은 벌떡 일어나서 냉장고 위에 있는조그만 위스키 병 대여섯 개를 한 손에 움켜쥐었다 물컵에다 그것들을 모두 쓸아못고 난 그는 냉수 마시듯 들이켰다 목구멍에서부터 짜르르한 감촉이 식도를 통하 여 위장으로 기분좋게 떨어져 내렸다 눈에서 불똥이 반짝반짝 튀는 것 같았다 위스키가 또 없나 하고 냉장고 문을 열어 보는데 노크소리가 났다조웅남의 가습이 덜컥 내려맞았다 빈 컵을 든 채로 그는 문 앞에 가서소리쳤다 누구요 저예요 미 스 최 조웅남이 문을 열었다 잠바를 걸친 미스 최가 바쁘게 들어오더니 방안을 두리번거렸다 여긴 처음 오는호텔인데 깨끗하네요이 근처에 이런 호텔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기다리셨어요 그래도 오늘은 딸리 나온 셈이라구요 보통 델 3시 가 되어야 나와요 12 적지 일본 9 그녀는 잠바를 벗어 옷장 안에 걸었다 안에는 자주색 스웨터를 입 고 있었다 흘 만에서 몸이 들여다 보이는 가운을 입고 있을 매보다 더 어리게 보였다 그녀는 욕실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았다 어마 여긴 욕조도 크네 그녀는 조웅남을 바라보았다 저 목욕해도 돼요 그는 머리를 끄덕였다 입안이 메말라 오는 것 같아서 그는 아까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맥주를 꺼내 뚜껑을 뜯었다 그의 눈앞에서 미스 최가 스웨터를 벗어 침대 위에 놓았다 진 바지 를 입고 있었으므로 바지를 벗으려던 그녀가 머리를 돌려 그를 바라보 았다 조웅남은 시선을 돌렸다 그녀는 바지도 벗어서 침대 위에 개켜 놓고는 욕실로 들어가 문을 달았다 조웅남은 택주를 들이마딘다 갑자기 김원국이 원망스러웠다 그로 서는 이러한 경우가 처음이었다 여자야 얼마든지 해치울 수가 있었다그러나 그는 이 불항한 계집애한테 어떠한 방법으로 그를 믿게 하고 따르게 할지 자신이 없는 것이다 의자에 않아 있는데 계집애가 욕실 문을 열고 나왔다 욕실에 었었 는지 타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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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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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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