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난주 불금 오피 썰

와꾸가 올라갈수록 마인드는 씹창이 되는 불변의 진리를 겪음
내가 랜덤 초이스 한년이 아뿔싸!! 와꾸 씹상타취인거임.... 
난 들어갈 때 속으로 '아 존나 재미없겠네 씨발...' 했는데 
근데 예상이 적중할 줄이야....ㅜㅜ

업소 이름이 코스프레라 교복 택했는데 물고빨고 할때 존나 좋았는데 
본격적으로 하려니까 치마 벗지 말랬는데 벗으려고 함
실랑이 하다 잘찢어지는 반투명검스로 대체하기로 합의

옆에 피부에 바르는 오일이 있길래 그거 막 맘대로 열어서 가슴에 뿌렸더니....
이불에 묻는다면서 뿌리지말래....
씨발년아 그럼 침대옆에 두질 말던가 

본격적으로 하는데 내 얼굴 쳐다보기 싫은지 69랑 뒷치기 자세만 취함 
여성상위 자세도 돌아서 박아서 응딩이 막 움켜잡고 때렸더니 하지말래 썅년이 아놔 

반투명 검스도 존나 찢어서 봊이부분 찢어진 틈 사이로 쑤실랬더니 
삽입순간 스타킹 답답하다고 벗으려고 함 개년이....
결국 실랑이하다 얼싸로 합의보고 벗음 썅뇬

근데 정작 쌀때 콘돔 빼고 얼굴에 쌀랬더니 배꼽에 싸래 씨발년이 하....
근데 일단 존나 사정 직전이라 얼굴로 잦이 갖다 대기 직전에 배꼽에다 시원하게 싸버림....
(실제로 존나 시원하게 뿜음)

심지어 사정후 숨고르기 타이밍에 썅년의 한마디가 내 흥을 싹 사그러트림...
"남자들은 왜 이런걸 좋아해?" 

하 쒸,,벌뇬........나란놈은 또다시 호갱....
https://www.wooricasinokor.com 슈퍼카지노
  • 슈퍼카지노
  • https://www.wooricasinokor.com 바카라
  • 바카라
  • https://num77.com 강원랜드카지노
  • 강원랜드카지노
  • https://gam77.xyz 호게임
  • 호게임
  • https://bk772.com 바둑이백화점
  • 바둑이백화점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누나랑 보드게임으로 옷벗기기 한 썰

    내가 중2때  나한텐 2살 차이나는 친척누나가있었음 예쁘고 몸매도좋고 어디간다고 할머니집,휴가도안가고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준  우리친누나에비해 여자에대한 환상을 채워주는 누나였음 우리엄마 이모가 늦둥이어서 나초딩때 큰형이 군대간다 소리가 나올정도여서 그래서 항상 겨울,여름휴가갈때  군대가고 직장다니고 학교다녀서 잘못오더라 그래서 뭐  나하고 누나 둘이서 지낸시간이많았고 여름,겨울방학때도 우리엄마랑 이모랑 같이일하셔서 점심도 같이먹고했음 잡이야이가 너무길었네 우리할머니집은  시골? 이라기보단  옆에 초등 중학교도있는 그냥 무난한 곳임 바닷가도있고해서 덕에 할머니집갈때마다  근처 초등학교문구점에서 추억도 되살리거했지 이모 삼촌다오고 애들? 은 나하고 그누나 둘이왔었어 짐풀고 뭐하니깐 배고프다고 저녁으로 횟집가서 회먹고  대충 7시쯤 어른들은 2차간다고 2만원주면서 우리보고 할머니집에가 있으라고함 집에오니깐  TV보다가 시간때우려고 밑에 문구점에감  가서 과자 부X마X(미니형) 칼꽂기게임 악어이빨게임 장난감 수갑 화약총 등등사옴 집에와서 보드게임하는데 처음에는 그냥하다가  슬슬 질리고 대충하는감이있어서 돈은없고 과자도 걸고 하다가 30분만쉬었다 하자고해서 핸드폰보는데 페X스북하다가  ㅇㄷ이나옴 와이파이키고 저기 멀리로 가고 핸드폰 돌려서 ㅇㄷ을 보고있었음 슬슬 ㅂㄱ되려고하고  혼자서 가로로 보고있는내가 수상했는지 누나가 나핸드폰 가져가서 내꺼봄  그러면서 얼굴빨개지더니 ㅇㄷ보냐곸ㅋㅋㅋㅋㅋㅋ 웃음 그래서 대충 수습해도 한계가있어서 보드게임하자고 말을돌림 보드게임하는데  ㅂㄱ가 아직안풀려서  가리면서하는데 웃기는지  누나 웃고 막 ㄱㅊ 크네 ㅋㅋㅋ 이러면서 성희롱함 내가 누나것도 보여주던가! 라고하니깐 빨개지더니  내가 보드게임에서 진사람 벗기하자고함 누나가 머뭇거리더니. 내가 따지니깐  자극받았는지 수락함 그래서 시작함 아까 사온것들로하는거고 옷상태는 나 누나 런닝 티셔츠 티셔츠 ㅂㄹ 바지 바지 ㅍㅌ ㅍㅌ  4개로 공평했음  다벗으면  10분동안 ㅇㅁ으로 서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