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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을 알바녀와 한 썰

내가 고2였을때다 달이 지나가도 변하지 않는게 있었다. 

달마다 딸딸이 치는거랑 섹스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다. 

그날도 난 섹스의 욕망에 가득 찼었다. 

학교에서 칭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얼핏들었다. 

여관에가서 아가씨한명 불러주라고 하면 정말로 아가씨가온다고 했다 . 

섹스를 하고싶다는 충동에 그날은 야간자율학습도 

아프다는 핑계를대고 야쟈를 빠졌다 

그리고 통장에서 돈10만원을 찾아서 택시를 타고 그여관이 있는데로 갔다. 

빵모자를 쓰고 있던 나는 고딩이라고는보이지 않았다 . 

가슴이 쿵닥쿵닥 하는 마음을 가라않히면서 여관 계단을 올라 갔다 . 

여관에 들어가서 아줌마 보구 나는 "아가씨 한명 불러 줄수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아줌마는 "조금 기다려야 됩니다" 

"여관비는 얼맙니까?" 

"쉬었다가 갈꺼죠? " 

"네." 

"그러면 여관비 만5천원이랑 " 

"아가씨부르는데 3만원 " "총 4만5춴원 주세요" 

난 그돈을 지불 했다. 

아줌마보구 "뚱뚱한여자말고 "날씬하구 이쁜 아가씨로 보내주세요" 라고 말하니깐 

아줌마는" 걱정하지말고 방에들어가서 비디오나 보고 계시?quot 했다. 

나는 301호방으로 들어가갔다. 

여관방에 들어가니 침대랑 티비랑 장농하나만 있었다. 

나는 티비를 켜고 체널을 돌리니 포르노가 나왔다. 

혼자서 포르노를 보구 흥분해서 자위를 할까 생각하다가 

나는 아줌마 한테 전화를 걸어서 "아가씨좀 빨리 보내주세요" 

"지금 오고있답니다"조금만 기다리세요 "했다. 

그때까지 내마음은 두근두근거렸다. 

잠시후 문을 똑!똑! 뚜드렸다. 

"누구세요?" 

"전화받고 왔는데요! " 

나는 방문을 열었다. 

그여자를 보니키는 170정도가 되는거같고 

날씬하고 화장을잘해서 그런건지 얼굴이 이뻤다 . 

나이는 23정도보였다 방에들어와서는 

나는 티비만 보구 있었다. 

알바녀는" 안하실꺼에요?" 믈었다 ." 

"네......." 

"옷벗으세요?" 

난 바지를 벗고 팬티만입고있었다 .쑥쓰러워서 

알바녀는 "팬티도 다벗으세요.." 

그러고는 알바녀도 옷을 벗었다 . 

벗은 몸매를 보니 가슴은 보통이고 살결이 무척 좋아 보였다 . 

알바녀는 침대에앉아서 손가방 속에든 

콘돔과 윤할제같은 약을 꺼냈다. 

나를 세워서 ㅈㅈ에 콘돔을 끼웠다 . 

콘돔을 씌운뒤 약을 ㅈㅈ에 고루 발랐다. 

자기ㅂㅈ에도약을발랐 다.... 

그러고나서는 알바녀는 침대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침대위로 올라가서 

"처음이거등요" 

"그래서 잘못하거등요"하고 

알바녀에게 콘돔을 씌운 ㅈㅈ를 알바녀에게 내밀었다. 

그러자알바녀 는 웃으면서 "잘해드릴께요! "하고 

음흉하게 웃는데 난 더흥분이 되었다.. 

알바녀는 내ㅈㅈ를 잡더니 

자기 ㅂㅈ입구로 가져가서 내ㅈㅈ를 넣었다. 

알바녀는 넣을때 아픈지 아~~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내ㅈㅈ는 알바녀 ㅂㅈ로 깊숙히 들어가고있었다. 

처음하는 나는 아~~~소리가 절로 나왔다. 

이게바로 씹구멍이구나 딸딸이랑 느낌이 틀리다. 

빨려들어가는거 같아... 느낌죽인다.... 

나는 이때까지 포르노랑 에로 비디오를 본자세를 

하나 하나씩 시범해보기로했다 . 

씹질을 하던도중에 나는 알바녀에게 

"이름이 뭐에요?"물었다 . 

떨리는 목소리와 신음소리로 

알바녀는 ㄱ ㅣ ㅁ ~지~은~요.. 

"몇살이에요?"스물세살 요~ 

아~~~~~앙~~ 아~~~~ 

"거긴 미성 년자 아니에요? 

"어려보이는데?" 

난 내나이를 숨기고 "대학생이에요"했다. 

나는 지은이 다리를 잡고 ㅈㅈ를 씹구멍에 넣고 마구 박아댔다.. 

그녀는 내가 힘차게 깊숙히 박을때 마다 

아~아~아~~~~아~~~~아~~ ~~~아!~~~~~ 

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 

불을끄고 오직 텔레비 조명에만 밝혀져있는 방은 

내ㅈㅈ가 알바녀 ㅂㅈ에 들어가는것을 제대로 볼수 없었다. 

그게젤루아쉬웠다..... 

그녀의 ㅂㅈ는 내ㅈㅈ를 쪼았다가 놨다가 하는데 쌀거같았다. 

난그래도 돈이얼만데 하구 좆물 나오는걸 꾹꾹 참으면서 

열씨미 지은이 ㅂㅈ에 박아댔다. 

나는 "하루에 몇명씩 알바해요? 

"연락오는대로해요" 

"남자친구있어요? " 

"아뇨" 

"이런거하는데남자친구가 왜필요해요" 

"연락처좀알수있을까요?" 

"그건좀곤란한 데요...." 

시간이좀흐른후...... 

지은이는 나보구 "아직 쌀려면 멀었어요?" 

"네 .." 

"앞치기로하니깐 아직 안나올려고하네요..." 

"뒤로하면 빨리나올꺼같은데요..." 

*참고로알바녀는정자세말? 煮쩜의舊淄各? 
*돈을더줘야 자세를바꿀수있습니다... 

그러자 알바녀는 뒤로돌아 엎드려서 엉덩이를 나를향해세우고.. 

"특별히해줄테니깐" 

"빨리싸요!" 

"저또다른데가봐야되요" 

"네...." 

뒷치기를 잘못하는터라 ㅈㅈ를 삽입하는것도 

그녀의 뛰어난 손놀림으로 ㅂㅈ구멍에 들어갈수있었다. 

ㅂㅈ에 꼽힌 ㅈㅈ가 들어가는것을보면서 

나는 "이게바로 개들이하는 개빠구리자세네.." 

혼자서 생각하고있었다.흥분이 절로 되었다. 

앞치기랑 느낌이 틀렸다. 

뒤에서박으니깐더깊숙히들? ? 가는거같았다... 

뒤로박는데 알바녀의 엉덩이가 

내ㅈㅈ털과 불알에 데이는데 느낌이 끝내줬다. 

퍽퍽~퍽퍽~ 퍽~~~~~퍽~~~~ 

하는소리와 침대가 삐걱거리는소리가 여관방에 울려 퍼졌다. 

알바녀는 정말로 내좆을 잘쪼았다 . 

ㅂㅈ에 내가 박을때 알바녀는 허리를 돌리면서 나를 황홀하게 했다 . 

엉덩이를 잡고 알바녀 ㅂㅈ에 박으면서 나도 소리를 질렀다. 

아니 소리가절로나왔다..... 

욱~욱~~~~하~~~하~~~~아~~~~ 

알바녀도 내가 깊숙하게 박으니깐 아픈지 

아~~~아~~~~하~~~~ 하고 소리를 질러 댔다. 

나는 알바녀의 씹쪼임에 ㅈㅈ가 견디지 못해 

좃물이 흘러나오면서 콘돔속에 차이고 있었다. 

난 좆물이 나옴에도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알바녀의 ㅂㅈ를 박아댔다. 

알바녀는 내가 싼좆물에 ㅂㅈ가 다끈따끈하다는걸 느꼈는지 

"안쌌어요?" 

하고 물었다. 

난 "아직요.. " 

하면서 좀더 힘차게 알바녀의 ㅂㅈ를 박아댔다 . 

더이상힘이 없던나는 마지막으로 힘차게 

알바녀의 ㅂㅈ를 박으면서 꼽은채로 있었다.. 

알바녀도 흥분했는지 ㅂㅈ에서 물이 많이 나왔다. 

근데 조금은 허탈했다.... 

ㅂㅈ에서 ㅈㅈ를뺀후 내ㅈㅈ를보니 

알바녀의보짓물이 콘돈전체에묻어있었고 

내ㅈㅈ털에도 묻어있었다. 

내ㅈㅈ는 축늘어졌다.벼가익은것처럼 ... 

알바녀 지은이는 내ㅈㅈ에 곱힌 콘돔을 벗겨서 

휴지로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자기도 쪼그려앉아서 자기ㅂㅈ에나온 물을 닦았다. 

그러고는 화장실에가서 씼고와서는 

앉아서텔레비에포르노가나오? ?걸보면서 

담배를꺼내더니"한대필래요?" 

난"아뇨" 

알바녀가담배를피었다... 

"담에 할때는 더잘해줄께요"하고 

옷을입고 나가버렸다. 

허무하기도하고 황홀했기도 한 날이다.. 


두번째 다른알바녀랑 빠구리 뛴 경험(실화입니다) 


난 처음으로 빠구리한경험이 자꾸 섹스 생각이 났다. 

딸딸이로 욕구를 풀었지만 그걸로는 성이 안찼다. 

그래서 난 다시 그여관을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여관을가서 빠구리를 뛸려면 돈이 필요 했다. 

난 여기저기 돈을 모아서한10만원 정도 모았다. 

그돈을 가지고 택시를 타고 여관이 있는 도로까지 갔다. 

여관에 도착한 나는 처음에 여관을 들어설때보다 

가슴이 덜 두근두근 거렸다. 

여관계단을 올라가서카운터를 똑똑뚜드렸다. 

시간은 8시정도 되었다.난아줌마보구"지은이좀 불러주세요"했다 . 

아줌마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더니 

누구랑통화를하더니 

"지은이가 다른곳으로 가서 여기에는 없다는데 " 

"다른아가씨불러줄까?" 난 "예...그렇게 하세요..." 

나는 한번더아줌마한테 "안뚱뚱하고얼굴이쁜아가씨로 보내주세요" 

"아줌마말고요...!" 

언급했다. 

아줌마는 웃으면서 "알겠다면서" 걱정하지말라고 했다. 

난 여관복도를따라 303호실로 들어갔다... 

난 이번에는 초짜라는걸 표안내기위해서 

방에들어가서 옷을벗고 팬티만 입고있었다.. 

30분정도 기다렸는데 아가씨가 오지 안했다. 

그래서 난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빨리좀 보내주쇼..." 

하고 제촉을 하였다. 

아줌마는 나를 달래는식으로 

" 아가씨가 이쁘게해온다고 " 

"좀늦는거같다고 조금만 기다려보소" 

"내가다시전화해볼께요?"했다. 

난전화를 끊고 아가씨가 오길 기다렸다.. 

"10분정도지났을까? 

문을뚜드소리가 들렸다. 

나는 자연스럽게 방문을 열었다. 

알바녀였다.... 

알바녀는 키는160정도에 얼굴은 이쁘고 몸매도 괜찮았다.. 

얼굴은뭐랄까?좀옹녀같았다고나 할까? 

나이는 25정도 되었다. 

알바녀가 방으로 들어 왔을때 방에서는 포르노가 나오고있었다. 

薑冒石?아무렇지도않다는듯이 

포르노를처다보았다.... 

"알바녀는 서비스 받을꺼에요?" 

묻는거였다 . 

초짜인 나는 "무슨 서비스요?"하고 물으니깐 

알바녀가" 첨이세요?"하고 물었다.. 

난 할수 없이" 네... 그런데요.." 

"어떤서비스 해줍니까?"하고물었다 . 

"돈주는 거에따라 틀리죠!" 

"꼬추라도 한번안빨아줄까요?" 

꼬추빨아준다는말에 나는 귀가솔깃해졌다! 

"얼마줘야합니까?" 

"얼마있는데요?" 

"5만원정도있는데요" 

"그정도주면 내가 확실하게 서비스 해드릴께요!" 

"할껍니까?"하고물었다! 

처음받아보는 서비스라 

난 호기심에 5만원을주고 서비스를받기로했다. 

알바녀는 옷을다벗고 손가방에서 콘돔과 약을꺼내었다. 

그러고는 내팬티를벗기고 화난 내ㅈㅈ를 한번빨아주었다.. 

쪽~~~쪽~~~소리가날만큼... 

와~~~~~정말로몸이떨리는거같았? ? 

바로이게말로만듣던사카치구나... .혼자서생각했다. 

ㅈㅈ를입으로문채빨다가콘돔을씌웠 다. 

그러고는 콘돔을 씌우고 약을 콘돔에다가발랐다. 

알바녀도약을손에묻혀 ㅂㅈ에바르고있었다.. 

나보고 침대에누워있으라고했다. 

침대에누어있으니 ㅈㅈ만 여관방 천장을향해솟아있었다. 

알바녀는 브레지어와까만팬티를벗고 침대위로올라왔다 . 

앉은채로 내ㅈㅈ를 입으로 빨아줘었다. 

ㅈㅈ가입속으로빨려들어가는느낌과 직접빠는걸보니 

정말로 흥분했다 바로쌀꺼같았다.. 

그러고는내몸을혀로마구핥았다.... 

내젖꼭지를입으로빨고혀로온몸을핥? 年?.. 

그러더니가슴사이에ㅈㅈ를끼운채아래 위로흔들었다.. 

난정말로황홀했다... 

돈5만원이아깝다는생각은들지않았다.. . 

ㅈㅈ를빨아서 흥분시킨뒤 내ㅈㅈ를 손으로잡아서 

알바녀의 ㅂㅈ를향해 맞춘뒤 내위에앉았다.. 

이게방아찍기구나..승마자세라는거,... .. 

와~~~이년이 완전히선수네하고 느낄수있었다. 

알바녀이름은 화연이임... 

화연이는 내위에앉아서 마구 방아찎기를했다.. 

화연이가 찍을때마다 내ㅈㅈ는 화연이 ㅂㅈ속으로 빨려들어가는거같았다. 

화연이는 쪼으는게장난이아니었다. 

내가처음한알바녀랑 차원이 틀렸다. 

화연이ㅂㅈ가 내ㅈㅈ를 꽉움켜지고 허리를돌리는데 좆물이 쪼금씩나왔다. 

난속으로 이년 완전히 선수네 생각했다.. 

앞뒤로옆으로허리를돌리는 화연이는 내ㅈㅈ를 자기맘대로 주물렀다... 

내위에서 ㅈㅈ를박아대는그녀가 앉을때마다 

내불알과그녀의엉덩이가부딪칠때마그충? 鳧봐ㅈ뻔?아팠다... 

앉고일어설때 내ㅈㅈ를 안놓치기 위해서 ㅂㅈ로내 지를꽉움켜지는데 

정말로쌀번했다.. 난 화연이를다리 침대에눕혔다. 

화연이는 자연스럽게다리를벌리고 난 ㅈㅈ를 ㅂㅈ에박지않고 

그녀의씹구멍입구에서 좆대가리를갖고물이계속나오게 흥분시켰다. 

물은점점더많아지고 화연이의신음소리는 더거칠어갔다 . 

아~~~~아~~~~아~~~~아~~~~ 

내가ㅈㅈ를 ㅂㅈ입구에서계속안들어가고 

입구에서노는데화연이의 ㅂㅈ가내ㅈㅈ를 먹기위해서 

오무렸다가폈다가하는데그걸보는나를미치 게했다. 

난천천히ㅈㅈ를ㅂㅈ속에넣었다 . 

화연이는기다렸다는듯이 

다리로 내허리를 감고 팔로내목을끌어당기면서... 

ㅂㅈ로는 내ㅈㅈ를 점점더 깊숙히 먹고있었다. 

어느새내ㅈㅈ는 화연이의 ㅂㅈ속에먹혀 ㅈㅈ밑둥까지 먹혀갔다... 

화연이의쪼으기는 더심해졌다.. 

내가박았다가뺄려면안나줄려고했다.. 

나는 점점더깊숙히 밑둥까지 박았다.. 

화연이는 점점더 신음소리가커져갔다... 

아~~~아~~~~~~아~~~~~~~~ 

"내좆맛이어떻냐?"이년아... " 

"너~~무~좋아~~~" 

"좀~더~~박아줘~" 

"알았어 씨발년아!" 

"벌집으로만들어버릴꺼다.." 

ㅈㅈ가ㅂㅈ를박을때마다 

침대의삐걱삐걱거리는소리와 ㅂㅈ에서나는소리가더커져갔다... 

난 ㅂㅈ에ㅈㅈ박을때소리난다는걸 오늘알았다..... 

박을때마다화연이의보짓물이 점점더많아져서 

내ㅈㅈ를따라 타고내려와 

ㅈㅈ밑둥까지내려와서 내ㅈㅈ털을 흠뻑젖게했다... 

난 화연이의 ㅂㅈ쪼으기에 못이겨서저밑에서 

뜨거운것이올라오는것을느꼈다... 조금만더박으면쌀꺼같아서.. 

난ㅂㅈ에서ㅈㅈ를얼릉뺐다. 

ㅈㅈ를뺄때화연이의씹물이 끊어지지않고길게붙어져서 

죽~~~~~늘어지면서나왔다. 

난다시화연이를엎드리게하여 

ㅈㅈ를잡고ㅂㅈ속에깊숙히넣었다.. 

"이자세내가젤루좋아하는자센데..." 

화연이가떨리는목소리로말했다... 

"그래?"내가좆나게뒤에서박아줄께..." 

"살살해" 난그말을무시하고 난좀더스피드있게씹질을했다.. 

씹질을하면할수록좆물이점점더 앞으로다가왔다.... 

내가절정에도달한줄알고화연이도 허리를좀더움직여 

내가빨리싸도록 ㅈㅈ를좀더 꽉조였다... 

화연이의 ㅂㅈ쪼임에이기지못하여 

난화연이ㅂㅈ에좆물을싸고말았다.. 

푹~~~푹~~~쏴아~~~~~~~ 

화연이는 내가끝까지좆물을싸는걸 

돕기위해서ㅂㅈ로ㅈㅈ를좀더마지막까지 꽉조였다... 

나도화연이의엉덩이를 손으로잡고ㅈㅈ가좀더쪼이게꼭붙잡았다. 

ㅈㅈ를ㅂㅈ에넣어서 난좆물을 쏟아내고있었다.... 

너무나황홀했던지좆물의양은많이나왔다... 

몸을부르르떨면서까지마지막한방을까지뽑아 내었다... 

그러고는화연이의에몸을누인채침대에뻗어버& #47048다 

화연이도좋았는지"정말화끈했어"자기최고야" 

나도기분은좋았다.... 

난ㅈㅈ를화연이ㅂㅈ에꼽은채로침대에뻗었다. 

샤워기에물을틀어둘이서샤워까지했고 

샤워들다하고나서화연이는한번더내ㅈㅈ를사카 치해줬다 

서비스정말로만족할만했다.. 

화연이는팬티와브레지어를입고옷을입고 

"담에또여관오면나불러...." 

"내가그때는서비스안받을께" 

"알겠어" 

"담에도와야돼" 

"나갈께" 

하고여관방을나갔다... 

나도옷을입고여관을나와서 

집에가서뻗었다... 

정말황홀하고도피곤한하루였다^^ 


채팅해서만난 여자들.... 

내가학교다닐때겜방이한창유행이였다.. 

나도그유행을따르는편이라서늘게임방에가서 

주말에는밤응세우는날이많았다.. 

오락보다는채팅하는거에빠졌다... 

채팅을해서여자를만난경우가많았다. 

여자친구도없었고 

섹스를하고싶은데 돈도없어서못했다. 

칭구들얘기로는 잘만하면채팅해서빠구리뛸수가있다고했다. 

난그걸노리기위해토요일밤에도게임방을찾었다. 

난 이여자저여자귓속말해서" 오늘밤에시간있냐?" 

"나랑술한잔할래?"등등여러가지로말을걸었어나. . 

거의모두다거절했다.... 

난포기하지않고도다른여자를노렸다.. 

아이디는 "깡녀" 

난 깡녀보구"오늘시간있나?" 

물었더니오히려깡녀가"오늘하룻밤만재워줄수있냐 고"물었다 

난 바로 "재워줄수있다" 

"어딘데?" 

"나겜방" 

무슨동" 

"xx동" 

"니가택시타고초등학교앞으로올래?" 

"왜?" 

"하도마니속아서...." 

"택시비도없다." 

"내가택시비줄께" 

"와라"진짜나간다"걱정말구" 

"10분뒤에나와있어라" 

"알겠다" 

집에서잠을재울수없는터라 

난돈3만원을들고나왔다... 

초등학교앞에서기다리다가 

20분정도흘렀는데안나오길래... 

난또속았다하고집으로들러갈려는참에 

누가택시에서내렸다.... 

아까채팅한여자같다... 

긴머리에치마와검은색옷을입었다.. 

난택시비를주고그녀와잠시얘길했다.. 

"아까채팅한여자에요?" 

"네" 

"이름이?" 

"정유진이에요" 

얼굴은진짜이뻤다.. 

"재워달라고했죠?" 

"네......." 

"집에안들어가도되나요?" 

"네" 

"그럼여관갈래요?"우리집은곤란해서....." 

"배가고픈데밥좀사주면안되요?" 

난유진이를데리고가서밥을사먹이고... 

오빠!"우리술사가지고가서먹자..." 

"응"이게왠떡이냐생각했다.. 


제발로떡이굴러오다니...ㅎㅎㅎ 

난소주두병과안주거리를사서가방에넣고 

여관에들어갔다. 

여관에들어가서아줌마가 

"쉬었다가갈꺼에요?자고갈꺼에요?"물었다. 

난자고간다고했다..돈3만원을지불하고.. 

여관구석방으로들어갔다.... 

여관방에들어가서난겉옷을벗고앉아서티비를켰다.. 

난유진이를흥분시키기위해 

포르노가나오는체널로돌렸다.. 

유진이는처음엔놀란듯이"오빠 징그럽다" 

"딴거보자"했다..난"뭘잼있는데"하고 

체널을고정시키고침대위에앉았다. 

소주를꺼내어서 서로한잔씩붓고 

건배를하면서들이켰다... 

유진이를빨리따먹고싶다는생각이먼저들었다... 

서로술을주고받으면서... 

취기가올라와있었다... 

티비에서는 한년이신음소리를아~~~아~ 

지르는데난더흥분되었다..유진이도티비를보는모습? 뻠릴? 
유진이는잠이온다면서침대에누워몸을옆으로돌리고 

"오빠"나잔다..."잘자"하고자버리는거였다.. 

"나도 잘꺼?quot잘자하구옆으로누웠다.. 

10분정도흐른뒤난유진이가자는가안자는가확인할려고 

눈위에서손을움직여보았다.. 

유진이가잠이둔걸알고나는유진이등뒤로 

바짝붙어서유진이치마를올리고 

내좆을유진이ㅂㅈ가있는팬티부분에갖다되었다.. 

정말로흥분되었다. 

난 천천히 유진이가깨지않도록 

팬티를내렸다..... 

난뒤에서유진이ㅂㅈ에내ㅈㅈ를갖다되면서마구비볐다. . 

술에잔뜩취한유진이는알리가없었다.. 

초보인나는옆에서박기가쉽지않은걸알고 

일어서서앞으로가서옷을다벗고 

유진이치마를완전히벗기고 

팬티까지다벗겨서다리를벌렸다.... 

유진이살결은너무좋아다... 

얼굴도이쁜데다가ㅂㅈ도정말복숭아가익은거같았다.. 

먹음직스러웠다.... 

난유진이ㅂㅈ를조금씩벌려내ㅈㅈ를유진이ㅂㅈ앞에갖다 대고 

손으로ㅈㅈ를잡아서천천히넣었다... 

유진이도잠결에아픈지신음소리를미미하게..내었다.. 

내가한알바녀랑ㅂㅈ느낌이틀렸다... 

좀더꽉차는느낌이들었다... 

난ㅈㅈ가빠지지않게손으로잡으면서ㅂㅈ에박기시작했다. . 

천천히ㅂㅈ에ㅈㅈ를넣어움직이기시작했다... 

근데움직이는미동이커서유진이가잠에서깨버렸다.. 

"오빠!"뭐하는거야?" 

"니ㅂㅈ에ㅈㅈ박고있지" 

유진이는술에취해아무런저항도없었다.. 

나는 "너가이거원하는거아니였나?" 

"원하긴해두그렇게혼자해버리면어떡해" 

"난아직준비도안됬는데..." 

난무시하고유진이ㅂㅈ에ㅈㅈ를박았다... 

유진이는두번째로하는거란다.... 

난콘돔안끼고하는건이번이첨이었다.. 

정말로느낌이틀렸다... 

꽉끼는느낌 말로설명할수가없다.. 

난유진이ㅂㅈ에힘차게박았다... 

유진이는"오빠~~~`" 

"아퍼~~~~~" 

"살~~살~~~~~해" 

유진이는너무긴장한탓인지 

내ㅈㅈ를꽉쪼여서놓아주지를않았다. 

한마디로빠지질안았다... 

이런일이..... 

내ㅈㅈ는 그대로유진이ㅂㅈ에 박힌채 빠지지도않고더들어가지도않았다.. 

난유진이ㅂㅈ가쪼아오는압력때문에 ㅈㅈ가아프기까지했다. 

유진이의ㅂㅈ에물이많이나오지않은탓과.. 

유진이가너무긴장해서그랬다... 

ㅈㅈ가ㅂㅈ에곱힌채로 난유진이를안고20분동안그대로있었다. 

난천천히우진이가슴을애무하면서유진이를흥분시키면서 

보짓물이나오도록계속애무했다.... 

조금시간이지나니ㅂㅈ에서씹물이조금식나오면서 

내ㅈㅈ를움직일수있게했다.... 

"유진아!"긴장풀고"천천히움직이는거당.." 

어!오빠" 

"오빠ㅈㅈ어때?" 

"먹을만해?" 

"오빠ㅈㅈ너무맛있어?" 

"오빠는내ㅂㅈ어때?" 

"이뻐?" 

"오빠같이천천히해" 

"니ㅂㅈ너무이뻐" 

"오빠허리를다리로감고손으로등을잡어봐.." 

"어" 

"난점점더세게ㅂㅈ를쑤셔댔다...." 

유진이는정말로아픈지 

오빠아퍼~~~~~ 

악~아~~~~~~~~~악~~~ 

침대가흔들거리면서 소리를질러댔다.. 

"오빠좆맛이어때?" 

"내ㅂㅈ오늘벌집으로만들어버릴꺼다" 

"오빠ㅈㅈ~~~~끝~내~준다~" 

아~~~아~~~~아아~~~~~ 

난좆나게 좆질을해댔다.. 

유진이ㅂㅈ에서는씹물이계속나오고있었다.. 

유진이ㅂㅈ가너무꽉끼여서좆물이나올려고했다.. 

난좀더스피드를가하여박았다.. 

찰싹찰싹~~~~찰싹찰싹~~~ 

살결이부딪치는소리가날정도로박아댔다.. 

아~~~~~아~~~~~~아~~~~~ 

오~~~빠~~~ 

아~~~~아~~~~~~~ 

그렇게박아대다가좆물이팅에서부터올라오는걸느꼈다. 

난마지막으로깊게박아서유진이를꽉안고 

유진이ㅂㅈ안에다가좆물을쌌다.... 

몸을부르르떨면서........ 

좆물을싸고나서유진이ㅂㅈ에박혀있는ㅈㅈ를보니 

좆물이많이나와서ㅈㅈ를타고나와이불에흘러놔왔다. 

유진이ㅂㅈ와ㅂㅈ털은내좆물과유진이씹물로 

하얗게범벅이되었다.... 

난좆물을다싸고좆을뽑아서유진이입에갖다되면서 

"오빠좆좀빨아줘!"했다 

유진이는 "이걸어떻게빨아?"좆물도다묻어있는데.." 

"못빨겠다..." 

"빨아라"난유진이머리를잡고얼굴을좆에갖다되었다." 

유진이는하는수없이입을벌려 

내ㅈㅈ를빨았다.... 

처음빠는거라잘빨지못하는유진이에게 

나는"아이스크림빨듯이"부드럽게좀빨아봐.. 

"혀가지고좆물다할아서먹고"깨긋이빨아라..." 

유진이는내가시킨대로ㅈㅈ를깨끗이혀로빨았다. 

그모습은지금생각해도흥분된다.. 

쪽~~~쪽~~~~~~후루룩~~~~쪽쪽~~~ 

정말맛있게먹느거같았다.. 

유진이가내ㅈㅈ를다빨고나서 

나는유진이와함께화장실에들어가서 

서로의몸을씻겨주고침대에누워서 

하룻밤을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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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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