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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좋아하던 수학쌤 썰

고딩때 공부는지지리도못하고 안했는데 어찌
수학은 그냥 몇개만 알면 문제도 다풀리고
존나쉽길래 공부좀햇엇는데

그래서 고삼때 수학특별반이됫다
그 그니까 방과후 수학수업을 이제 심화반처럼 5명?이었나 만 들어써 진짜과외처럼

근데 그 선생이 근처 수학학원 선생인데
임시그런걸로 방과후가르치대

나이는 머 이십대후반이라는데 소문엔 서른넘는다고.. 그냥 한마디로 비밀 극비였음ㅠ
얼굴은 그냥 봐줄만한데 좀 나이든티나긴함
화장을안함 그리고
몸매가 박샐이남 복도에서 지나가면 전부다나와서 보곤햇음

키가 고딩남자보통애들보다컷고 진짜롱다리엿다
가슴은 그냥그랫다 허리는얇고

그런 나이좀있는젊은몸매좋은 학원선생출신 방과후선생님이 잇엇는데
너무 성격이 좋앗다 나는
그저착한거보다 할말다하고 개까칠해도 다정할때 다정하면 걍커버된다
다정함이란게잇긴 잇으니까 또 서로 엄청친햇다
샘이 다혈질이라 애들말안듣거나 혼낼때 내가 대신 뭐라해주고 막 애들한테 ㅈㄹ잘하는 스타일이어서
그렇게 밥도한번 방과후몇명데리고 나가서 사준적도잇는데 단둘이
데이트해보고싶더라 여튼 한번씩 그샘 몰래뒤태찍어서 그거보고 딸치고그랫엇는데

어느날 또방과후수업중이엇다 그날애들 좀 빠져서 앞에 수업듣는 범생이새끼들두마리랑

그넓은교실인데굳이 맨뒤에 앉아서 샘왓다갓다하게만드는 내가 주머니에손넣고 맨뒤에기대고있었다

암튼 그날따라 선생님이 미니스커트에 검스에 슬리퍼라 발가락이보이는데 너무섹시해서 상시발기상태엿다
근데 교복뚫고나오려는 자기를 주머니에 손넣고 살짝짝 맨뒤에서혼자거의 ㅋㅍ액흘리고잇엇다
근데갑자기 이제 문제푼거확인한다고 샘이 내쪽으로 교실 뒤로왔다
개당황햇는데 순간 든생각이

앞에 안경재비들 어차피 뒤로돌아보지도않고 대갈처박고공부만하는데 선생님한테 대딸쳐달라할까 그러다 
잠깐데리고나가서 떡치고오자고할까

이생각까지 들엇다 근데막상 샘이옆에오니 당황해서 발기가걍풀렷다
그리고한번은 몰래 다리나 가슴골보다가 눈마주쳐서 이상해진적도 조금있다..

그렇게 매일매일 망상에 빠져서 그 선생님 동경하다가 결국 어느날 교무실에 문제물어보러갓다가 
책상에 있는 선생님 폰번명단을 봣고 거기서 수학샘찾아서 번호를 죽어라외웟다

그리고 교무실나오자마자 노트에막휘갈겻엇는데 그래봐야고삼이엇고뭐 연락해보거나 따로만난적은없엇다
근데 뜬금없이 몇년이흐른 지금 그노트발견햇다 혹시나하고 폰번저장해서 카톡동기화하니까 뜬다
진짜심쿵햇다 연락해보냐.. 참고로난아직학생이긴학생이다

아참 카스들어가보니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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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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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