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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것 같지는 않았다

나쁜 것 같지는 않았다 8청 흔 185 그것이 문제야 김원국이 앞을 바라보며 말했다 나는 거부하고 반발하다가 나중에는 절재와 자기단련을 하게 되 었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단련을 통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갔어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난 행복해요장민애는 그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았다내가 풀어 드릴게요 따뜻하게 해줄게요김원국이 머리를 돌려 그녀를 향해 웃어 보였다넌 아름다운 여자야알아요영리하고 매력도 있어들었어요내 아내가 될 자격이 있어장민애가 그를 바라보았다나하고 결혼해 주TR니응 내 마누라가 될 거냐fl 내가 겪어 보지 못한 가정을 네가 한번 만들어 줄래 나하고응 내 자식들의 어머니가 될래예도망치지도 않고186 응 그럼 나도 오래 살 테다 차는 어느덧 톨 게이트에 들어섰다 장민애는 어디 가느냐고 묻지 않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김원국 또한 수십 곳의 목적지가 있었 으나 망설이지 않았다 그저 가는 곳이 목적지였다 둘이 함께 가기 때 문이었다 8청 혼 187 9 실마리를 잡다 공항에는 강만철이 나와 있었다 이형구만을 데리고 홍롱에 도착한김원국은 곧장 호텔로 향했다 성철이는 차도가 있니 창밖을 내다보던 김원국이 물었다 아직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강만철의 표정엔 그늘이 끼어 있밌다 리첸은 마찬가집니다 같은 수용소에 있는 거냐 수용소는 같지만 남자 여자를 따로 수용하고 있어서요 김원국은 강만철을 돌아보았다 수용소로 가자 형님 거긴 면회 금지로 되어 있어요 만나 보겠다 김원국의 말은 낮았으나 단호했다188 차는 방향을 바러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으로 가는 동안 김원국은 입을 열지 않았다 수용소는 감옥과 같은 구조였다 무장한 경비원들이 현관을 지키고 있었다 복도 좌우에 병실이 늘어서 있었으나 엄중한 잠금장치가 채워 져 있어서 병실이 아니라감옥이었다 강만철은 수용소 원장을 어떻게 설득하였는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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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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