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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까 정기훈도 따라 웃었다 그럼 네 간덩이 시험을 해볼까

 그럴까 정기훈도 따라 웃었다 그럼 네 간덩이 시험을 해볼까 그리고는 정기훈이 옆에 선 오민지에게 힐끗 시선을 주었다 이놈이 아직 주제 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민지야 그러자 오민지가 정색하고 김영준을 보았다 둘의 시선이 정면으로 마주쳤고 이윽고 먼저 눈을 깜박인 것은 김영준이다 그때 오민지가 입고있던 점퍼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 겨누었다 스미스앤웨슨의 은색 총신이 반짝였다 이젠 내 손으로 길을 찾아 나갈테야 혼잣소리처럼 말한 오민지가 방아쇠를 당겼다 타앙 방안에 요란한 총소리가 울리면서 김영준이 입을 딱 벌렸다 아윽 신음이 터진 것은 그 다음 순간이다 두손으로 무릎을 움켜쥔 김영준이 고슴도치처럼 온몸을 웅크렸다 아이구 무릎뼈가 박살이 난 김영준의 입에서 고통을 참지못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다음은 이쪽 무릎 오민지가 차분한 표정으로 말하더니 총구를 성한 무릎에다 겨누었다 아 아 아 놀란 김영준이 눈을 치켜 뜨고는 단말마의 비명만 뱉었을 때 다시 총성이 울렸다 타앙 아이고오 이제 김영준의 얼굴은 고통과 공포로 뒤틀려 있었다 [오민지 코드] lt161gt 폭풍속으로 21  넌 현금을 집안 금고에 보관해 둔다면서  다시 총구를 겨누면서 오민지가 물었지만 김영준은 고통 때문에 알아듣지 못했다 오민지는 한번 더 물어야 했다  그 그건  얼굴이 진땀으로 범벅이 된 김영준이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몸을 떨었다  으으으으으  위치는 아니까 비밀번호를 대라  오민지가 말하자 정기훈이 덧붙였다  네가 자금을 댄 걸 알아 버트 카슨의 용병들한테 말이지 아마 치르지 못한 잔금은 현금으로 보관하고 있을텐데 그 시체가 된 놈들 몫 말이야  그리고는 정기훈이 김영준의 이마에 베레타 총구를 붙였다  싫다면 그냥 머리만 박살을 내주고 말지 자 말할 테냐  그로부터 25분쯤 지났을 때 정기훈은 낡은 포드를 운전하고 저택의 정문을 빠져나와 포장이 잘 된 2차선 도로를 달려 내려갔다 좌우의 인도에는 한두명씩 저녁 조깅을 하는 남녀들이 보였을 뿐이다 길가의 저택은 모두 조경이 잘 된 정원을 갖추고 있어서 한적한 시골 풍경 같았다  이런데서 살고 싶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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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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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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