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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갔다가 여자 똥꼬 닦아준 썰


난 전역한지 2주된 ㅂㅈ난 예비역이야 

군대에서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너무 외로워서 요즘 친구들과 밤새 술퍼마시고 노느라 바빠 
어제도 외로움을 잊기 위해 홍대에 놀러 갔어 

평소에 클럽은 잘안가는 편이라 어디로 갈지 몰라서 여기저기 돌다가 코쿤에 정착했어 

12시 이전에 가니까 공짜더라고~ 

사실 여자 꼬시고 싶어서 간거였지만 Ode To Oi 가 내 ㅂㅈ을 잠재웠어 정말 신나는 곡인것 같애 

우리나라것도 틀어줘서 내수준에 딱맞고 좋았어~ 

친구랑 미친듯이 춤추고 노느라 여자 꼬실 생각도 안났어 ~ 그러다 배고파서 

편의점을 갔어~ 컵라면 빨면서 아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피씨방 ㄱㄱ 할준비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아쉽다고 주워먹기를 하자는거야 응 게 모임? 이러니까 클럽에서 나오는 애들한테 헌팅을하제~ 

내친구는 아직 군대를 안갔거든 그래서 그런지 이빨이 살아있었어 한 세번정도 시도하니까 그리이쁜 엘프 언니들은 아니지만 

휴먼언니들 2명과 술을 마시게 되었어~ 2:2로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게임을 하게되었지 

어제 난 산넘어 산이라는 게임을 처음 해봤어...신세계였어 .. 혀를 굴리고 ㄱㅅ도 만졌어 너무 좋았어 

그리고 왕게임을 했어 혀를 굴리고 ㄱㅅ도 만졌어 너무 좋았어 

산타마리아 춤도 췄어 혀를 굴리고 ㄱㅅ도 만졌어 너무 좋았어 

해..행복했어.. 

그런데 놀다보니까 휴먼 언니 한명이 개 꽐라가 돼서 술집 쇼파에 토를했어 ....더러웠어 긴생머리였는데 토가 머리에 양쪽으로 다 묻었어 

그리고 이 꽐라 언니가 클럽간다고 간지부리느라 이상한 밍크같은 털옷을 입고 있었어 물론 그 털옷에도 흥건했어....더러웠어 급히 정리하고 다 닦아주고 

안되겠다 싶어서 술집을 나왔어 내친구가 업고 술집을 나와서 택시를 타려는데 다 승차거부 당했어 

망할 택시들 그래서 술안취한 휴먼 언니야랑 쇼부를 봤어 이친구 좀 씻기고 재워야 겠다고 술안취한 휴먼 언니가 정말 안되겠는지 

흔쾌히 승낙했어 그래서 근처 엠티에 4명이 들어갔어 술안취한 휴먼 언니야가 욕실로 들어가서 꽐라 언니야를 다 벗기고 씻기고 시작했어 

그런데 꽐라 언니가 토를 계속했어 안취한 언니가 힘에 부쳤는지 나를 욕실로 불렀어 나는 좀 쉴게 하고 욕실에서 나가더라 꽐라 언니가 구부정한 자세로 

토를 계속 하고 있었어 약간 짧은 원피스를 입고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니까 좀 꼴릿하더라

근데 토하고 있어서 더러워서 그냥 등만 두들겨 주고 있었어 그런데 뒤에서 보니까 팬티를 안입고있는거야 ...허헐.. 꽐라언니 짬지가 다보였어 

와 짬지당당당> 그...근데 갑자기 "푸르프프" 소리가 나더니 갈색 국물이 다리를 타고 내려왔어 이..이게 뭐지? 하고 보고있는데 "푸푸푹" 

하는 소리와 함께 건더기가 화장실바닥에 떨어지는거야

난 진짜 놀랐어 정말 놀랐어 처음엔 무슨 냉같은 남자들이 모르는 다른 여자들에게 나오는 그런 물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그건 바로 똥이었던거야 그래 정말 똥이었어 태어나서 여자똥은 처음 봤는데 더욱 더 중요한건 내가 그 구멍에서 나오는 물체를 실시간으로 봤다는거야

실시간 실시간 실시간....너무 당황스러워서 내 친구와 휴먼언니에게 말 조차 안하고 그냥 조용히 샤워기를 들고 닦기 시작했어 열심히 했어 

화장실 바닥과 그 꽐라년 똥고까지 다 닦아줬어 내 집게 손가락으로 깨끗히 처리하고 욕실을 나오니까 술안취한 휴먼 언냐가 내친구랑 자고있더라

개슈발것들 그래서 방을 하나 더 잡고 다른방으로 데리고 갔어.

이제 그 샹똥꽐라년이랑 응응을 할라고 침대에 누웠어 (진짜 내가 똥까지 치워줬는데 그냥 갈순 없잖아 내 열정에 대한 보상은 있어야 될꺼아냐) 

그래서 시작할라고 키스를 했어 그런데 샹똥꽐라년이 말했어 

"냄시꼬나 냄시꼬"이년이 이지랄떠는거야 

"내..냄시꼬? (똥을 덜 닦았나? 아닌데.. ) 그런데..나...나?? 나 냄새나????? 무슨냄새? 입냄새??" 그러니깐 썅똥꽐라년이 고개를 끄덕였어 

"넌 똥쌌어 샹년아"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거사를 위해서 참았지 

이런 쉐비ㅡ라ㅣㅡㅑㅢㅁㄴ아ㅓㅁ니아ㅓ쟈ㅓ이라할년 그리고 할거 다하고 하니깐 왠지 측은한거야 내자신이 

내가 뭐가 못나서 똥까지 치워주면서 ㅅㅅ를 해야되나...

하...............다이나믹한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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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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