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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외 노처녀한테 아다따인 썰

내가 좆고때 용인 성복동에 살았는데 아는게이는 알겠지만 거기는 존나 대형아파트들이 즐비함
그때 버블세븐으로 한창 주가 달릴때였음.학교는 분당에서 다님.
암튼 좆고때 우리집도 70평인가 그래서 내방에 화장실도 있고 중앙난방시스템도 다 설치되어있고 그랬음. 
그리고 내방이랑 거실, 안방과의 거리가 존나 멀었음.
이얘기를 왜하냐면, 집자랑하려는게 절대 아니고
그만큼 내방이 존나 독립적인 공간이었다는거지. 아마 그래서 가능했던것 같음.

음 이선생을 소개받은건 엄마의 아는사람의 지인관계라던가? 성대였나 서강대였나 나왔다는데
과외시장에서 살면서 나이 30대 중후반(대강 36-7으로 기억함)까지 결혼도 안하고 과외로 현금땡기던 사람이었음.
암튼 그때 논술이 뜨면서 논술과외를 구하던 우리엄마는 이선생을 소개받아서 내 과외로 붙임
일주일에 2회 3시간씩 이었나 그랬을거임


학기초부터 시작했고 수업분위기는 매우 좋았음.
선생도 성격이 나쁜사람이 아니라서 나도 잘따랐음.
발컷에 아줌마들 좋아하는 노출심한 티셔츠,핫팬츠 뭐 이런거 입고 댕겼음. 
가슴은 A컵 김치였던걸로 확실히 기억함
(당연하게도 내가 물고빨아봐서 잘암)
암튼 3월초~6월까지 하면서 존나 친해졌음.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나서는 영화도 보여줬음
지금 돌이켜보면 여기서 무슨 공포영화를 봤던거 같은데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많이 늘고 그랬던 것 같음.
물론 그때까지는 전혀 다른생각 없었음. 
다만 여자손이 내 살에 닿으니까 좀 꼴리는정도? 그냥 좆고니까 어쩔 수 없는 성본능뿐이었음.


그러다가 방학을하면서 과외시간을 오전으로 옮겼거든
오전시간대는 당연히 부모님다 맞벌이라 집에 나혼자뿐이었음..이러면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함
한여름 푹푹찌는 더위에 그 노처녀선생은 존나 노출심한옷을 입고오고 집에 부모도 아무도 없으니
행동도 존나 자기맘대로...일단 아침에 우리집오면 수업시작전에 내방 화장실로 가서 손발닦고 세수하고
거의 간단한 샤워하듯 땀을 닦아냄.그리고 자기 소변볼때도 문을 안잠구고 봄..
내가 한번은 쥬스내러 간사이에 그선생이 화장실에 갔는데 나는 첨에 현관들어오자마자 바로 화장실 간다길래
현관옆에 화장실에 간줄 알았음. 그래서 쥬스를 책상에다 놓고 나도 화장실 가려고 내방화장실문을 열었는데
변기에서 팬티내리고 고개푹 숙이고 있는거임 
나는 존나 놀래서 소리 으악 지르고 그선생은 오히려 야! 뭐야! 이러면서 웃고있었음 
지금생각하면 소름돋네.아마 그게 나 따먹으려는 전주였던 것 같음.
그날은 별거 없었는데, 그날이후로 그선생생각하면서 존나 딸치고 개꼴려지는거였음.


그래서 내가 다음다음 시간이었나..그선생이 진짜 존나 꼴리게 약간 짧은치마(미니스커트는 당연히 아니고)에
푹파인 나시티를 입고 왔을때 내가 책상밑에 뭐 줍는척 하면서 다리훔쳐보고 괜히 기지개핀다고 일어서서 선생 A컵가슴골
(A컵 가슴골이 어딨겠냐 싶겠지만 그당시 내눈은 매의눈이어서 보였음)존나 훔쳐보고 그랬지.
그러다가 8월달 초였는데 그선생이 우리집에와서 늘 하던대로 간단히 땀닦아내고 
수업전에 내침대에 누워있었음. 그날도 흰치마를 입고와서 위에서보면 팬티라인이랑 팬티색깔까지 다보였음.
하늘색 팬티였던걸로 분명히 기억함. 나시티덕분에 하늘색 브레지어도 다보였음.
선생이 내가 들어왔는데도 안일어나고 침대에 고개박고 누워있더라?
그래서 내가 안깨울려고 그냥 옆에 앉아있었는데 너무 꼴리는거임..ㅡㅡ
그래서 내가 진짜 너무 꼴려서 선생 치마속에 허벅지랑 엉덩이라인을 보려고 고개를 밑으로 돌림
그때 눈이 딱 마주침..선생 정색하면서 나한테 뭐냐고 그러고 나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느낌을 받고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림. 쫄보라서 암말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존나 울었음.
그러니까 선생이 내나이때는 그럴 수 있다면서 토닥여줌


그러고 수업을 시작하면 됐는데, 수업은 안하고 내 성적인 얘기를 하더라?
뭐 자위는 해본거냐 부터 여자친구는 있냐 등등..
뭔얘기 했는지 수년전이라 기억도 잘 안나는데 그런 성적인 얘기였음.
너무 불건전한얘기는 아녔고. 암튼 그런얘기하는데 오히려 더 꼴리더라
그때가 내가 자고일어나서 츄리닝입은 상태라 여름츄리닝이 존나 얇잖아
발기한거 다보였음. 그래서 그 노처녀선생이 나보고 '건강하네 00이' 이랬음.
나는 얼굴이랑 귀 존나 빨개져서 고개 들지도 못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침대로 가더니 일로와보라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내가 어버버거리니까 내 팔 끌고 자기옆에 앉힌다음 허벅지 존나 쓰다듬으면서

딱 한마디함 '부모님한테 말하면 절대 안돼,알았지?'
그래서 내가 본능적으로 '네..네..당연하죠'라고 말함.
그랬더니 내 츄리닝을 쑥 벗기더니 아침에 씻지도 않은 삼각팬티를 벗기고 
음..츄파츕스 빨듯이 빨더라. 그러면서 냄새때문에 죽겠다 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게 좋은의미로 죽겠다는 말로 이해됐었음.


그렇게 한 서너번 빨아주니까 제어못하고 바로 싸버렸음.
방바닥이랑 선생 얼굴에 엉망진창 만든거지..ㅅㅂ..좆고 정액량이 어디가겠냐
존나 누렇고 찐득찓득 양많은 좆고정액
선생이 그거 휴지로 다 닦은다음 다시 침대에 눕혀서 내 첫키스부터 앗아가더니
옷 다 벗기고 존나게 빨아댐. 
그때부터 나도 이성잃고 선생 엎어트려서 키스하고 옷벗기고 그랬음.

그때느낀게
1.여자도 암내가 나는구나(겨드랑이 햝으면서 땀도 같이 햝았는데 약간 쓴맛?이 났던걸로 기억)
2.보징어냄새
보징어냄새라는게 진짜 있다는걸 그때 처음 느낌. 친구랑 얘기로만 했던건데  진짜 시큼시큼한 냄새였음.
근데 의외로 나는 당시엔 그게 꼴리더라
(물론 지금은 그거맡으면 ㅈㅈ 안선다.그땐 왜그랬는지 참)

그리고 콘돔없이 그냥 넣어버렸다.
그땐 뭐 아다라 존나 씨발 아무것도 무서울게 없었다
처음사정은 안에다가 그냥 싸버리고 그랬더니 선생이 등짝 치면서 나보고 존나 뭐라함
그러더니 휴지로 닦고 다시 했는데 그담부터는 참아가면서 밖에다가 쌌음.
그렇게 네번정도 싸니까 ㅈㅈ 안서더라. ㅈㅈ가 아픈걸 처음 느껴봄.

섹스끝나고 선생이랑 침대 누워서 과일갖다먹다가 수업해야되는데 어쩌지? 이러다가
결국 수업안하고 같이 샤워했는데 그때 선생이 대딸해줬음. ㅈㅈ아픈데 결국 또 쌌음.
그리고 그날이후로 방학내내 거의 매 주마다 한번씩 했던거 같다.
그거하는날은 수업도 거의 안했음. 물론 돈은 부모님 계좌에서 자동이체로 한달에 80만원씩 꼬박꼬박 이체됨
지금생각해보면 개씹호구였지 ㅋㅋ 좆고때는 천국을 거니는 기분이었고
진짜 미쳤다는 증거로 그선생이랑 사귀고 연인사이가 발전해서..씨발..ㅋㅋ 이런것까지 상상해봄ㅋㅋㅋㅋ


그러다가 방학끝나고 부모님있을때로 시간 바뀌면서 거의 못했음.
한달에 한두번정도 존나 조용히 서로 입막고 했떤가?
특히 엄마가 가끔 저녁에 아버지랑 외식하거나 친구모임가고 그랬는데
그날은 꼭했음. ssulwar.com 스트

그러다가 한 10월달되서 수능다가오니까 나머지 한달은 수능에 집중하자고 부모님이 과외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과외선생이랑 그때 문자했는데 과외선생이 '밖에서 보면되지~' 이랬음.
근데 결국 밖에서 안봄. 연락도 안하더라.

그리고 나는 수능 존망 논술전형 존망하고 재수하면서 서울로 이사왔음.
그리고 연락끊겼다. 
페북에서 찾아볼라고 했는데 이름도 완전히 기억안나고 암튼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더라
그냥 내 좆고때 추억으로 남겨둠
실화니까 주작주화는 사절한다 씨발놈들아

내 추억을 공유하려고 써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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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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