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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 병신같은 썰

여친은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하고 2년제 전문대 다니는 22살임

본인은 1년 어학연수 갓다와서 26살에 인설 문돌이 4학년

대학 4학년이고해서 취업준비도 취업준비지만 학교 중간,기말 열심히 공부해서 보는 편이다. 

당연히 인생과 직결되는 문제라 생각하니까

근데 여친이란게
내 시험기간 때 백수인 불알친구들도 안만나고 최소 시험 3주 전부터 공부하는데

이년은 하도 투덜대서 한 2주 전까지는 만나주고
그때 분명히 말함. 시험 전주되고 시험기간 되면 못만난다고.

근데 미친년이 개 또라이 마냥 열내면서 하는 말이
"공부를 그럼 나만나고 나서 하던가 나 만나기전에 끝내던가"
이지랄.. 그래서 공부에 끝이 어딨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이년이 하는 말이
"그건 니 잘못이고. 나만나는건 만나야할거 아니야 빼애액" 개 미친년 마냥 지랄댐

존나 웃긴건
내가 가끔씩 농담으로 "졸업하면 편돌이나 해야지~"
이러는데
그럴 때 이년이 "오빠 편돌이하면 우리 어떻게 결혼해서 먹고 살아"
이지랄 참고로 나는 빈말이라도 이년이랑 결혼하고싶단 말 하지도 않음. 그냥 이년 혼자 뇌내망상하는거.
어쨌든 그래서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나 시험기간엔 좀 나 공부하게 도와주라. 시험기간 끝나고 많이 만나면 되니까. 
이렇게 계속 그러면 시험도 못볼테고 결국 니가 싫어하는 편돌이할 수 밖에 없어" 이런식으로 좋게 말해줌

근데 이미친년 이해 못하고
뭐 시발 시험이 지보다 중요하냐고 개지랄
지가 방금 한말은 잊었나봄.

어쨌든 이런 짓이 존나 반복되니까
나도 개질림
당연히 해어질라 그랬고
시도 했는데
이 미친년이 "상처" 라는 단어로 피해자코스프레, 감성팔이 시전
그래서 차마 헤어지지말자 라는 말은 안하고
그냥 미안하단식으로 둘러댔는데
이년이 눈치가 없이 안떨어짐

이쁘고 잘대주는거 밖에 좋은게 없음.
참고로 5개월 사겼는데
면상 이쁜건 3개월때쯤 질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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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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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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