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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다가 바위 부순 썰

기나긴 수련끝에 난 오줌을 나선모양으로 싸는법을 배웠다.

3년전 어느날. 악당에게 쫓기느라 허겁지겁 달려가다가 너무 무리를한듯, 노상방뇨를 했다.
조급한마음으로 고추에 힘을주어 싸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고추를 보더니 옆에서 오줌을 누는 것 이였다.
그리고 3초뒤 엄청난 굉음과 함께 오줌을 누던 벽이 허물었다.
영문을 모른채 옆에 있던 아저씨를 보니 아저씨의 고추는 크게 부풀어 붉은색을 띄고 있던것이다.
곧이어 악당이 쫓아왔다.
어쩔줄 몰라하는 내 앞을 가로막은건 바로 내 옆에서 오줌을 누던 아저씨.
뒤이어 아저씨가 악당을 향해 고추를 내밀며 오줌을 발싸한다.
나는 깜짝놀랐다. 아저씨의 고추 끝에서 나간것은 다름아닌 오줌인데 오줌의 굵기는 가로등만했고 
파괴력은 아까 벽을 부순것 보다 더욱 강해보였다.
악당들을 한순간에 없애버린 나는 아저씨에게 비법을 물어봤다.
아저씨는 온화한 미소를 입가에 띄우더니 나에게 손짓을 한다.
아마 따라오라는것같다.
아저씨는 지금부터 본격적인 수련에 돌입한다고한다.
수련방법은 일단 고추에 밧줄을 매달고 벽돌을 묶은뒤 3분동안 버티는것이였다.
처음엔 무진장 아프고,못할줄 알았다.
'어라? 이외로 잘되네?'
그렇다. 나의 고추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인피르니티 고추」
나는 3분이 아닌 30분을버텻다.
그 아저씨는 약간 놀란듯한 표정으로 벽돌대신 커다란 바위를 묶는것이다.
'이건 좀 무거운데?'라고 속으로 중얼거렸지만 아저씨를 실망시키고싶지 않아 말은 하지 않았다.
10분경과, 아저씨는 밧줄을 풀더니 나의 고추를 어루만지고서는 또 다시 따라오라고한다.
따라간곳은 바위가 엄청나게 많은 곳이다.
어떤 바위는 오줌자국이 있던반면 어떤바위는 산산조각이 나 있다.
그렇다.그곳에서 수련을 하는것이다.
아저씨가 시범을 보인다.
이럴수가. 자신의 덩치에 5배쯤은 되 보이는 바위 앞에 서서는 오즘을 싸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저씨가 의미심장한 신음소리를 내자 바위가 산산조각난다.
나도 해보라고한다.
처음엔 나랑 비슷한 크기의 바위에 싸기 시작했다.
나도 고추에 힘을 주니 바위에 조금씩 금이간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한계를 느낀다.
해탈감이 든다.
그때 내 손을 잡아준건 그 아저씨..
나는 힘을 내어 다시 한 번 오줌을 싸기 시작한다.
성공이다! 바위가 부셔졌다.
그렇게 1년을 수련했다.
나는 아저씨 못지않게 성장했다.
몸도,마음도,고추도 말이다.
또 열심히 수련하던도중 부랄왕이 나타나 아저씨를 공격한다.
기습공격에 부랄탄을 머리에 맞은 아저씨가 쓰러진다.
눈물을 머금고 아저씨에게 달려간다.
「소년..」
나는 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그리곤 아저씨는 내 고추를 어루만지며 말한다.
「다시는 보지 못할텐데.. 너의 고추..쿨럭..」
결국 아저씨는 죽고만다.
나는 엄청난 분노와함께 고추가 각성한다.
귀두 모양이 나선형으로말이다.
그리고 부랄왕에게 고추를 조준하고 있는힘껏 오줌을 발싸한다.
오줌은 굵게 나가지 않았지만, 날카롭고 예리하게 나간다.
그리고 그 오줌은 부랄왕의 부랄을 명중하고 뚫고나간다.
부랄왕을 죽이고 바위산 한 구석을 파서 아저씨의 무덤을 만든다.
-3년뒤-
어떤 아이가 누군가에게 쫓기듯 허겁지겁 골목길로 달려오더니 오줌을 누기 시작한다.
나는 그 아이의 고추를 꼼꼼히 살피다가 흠칫 놀란다.
알 수 없는 위화감이 날 감싸고있다.
나는 4년전 나에게 다가온 아저씨처럼 옆에서 나란히 오줌을 누었다.

2줄 요약
1. 오줌을 무기로 사용하는 방법을 수련
2. 부랄왕이랑 한판 뜸
3. 3년뒤 내 수제자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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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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