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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미용실 누나 썰

동네 미용실 누나엿음

갈떄마다 이빨존나 까고 놀앗지 

존나 놀리고 

내가 지나가면 미용실 문 열고 뛰쳐 나와서

"야 어디가!"

그럼

내가 조난 시크하게 

"알아서 뭐하게"

하고 존나썩소날렷다 상대방 무안할정도로

그런데 어느날 자기 미용실 그만둔다고 번호하나 주고 가라더라 

그냥 쌩깟다 쑥쓰러워서 

근데 그 담에 갓을떄 자기 진짜 마지막이라고 번호하나 주고 가라고 해서 적어놓고 왔는데

연락오더라 

누나가 밥이나 사준다고 

그래서 그 누나사는 동네갓지 

근데 이게 웬일

이 누나가 같이 사는 언니가 ㅅㅂ 갑자기 아프다고 응급실가자고 해서 

만나자마자 그 언니 데리고 응급실갓음 ㅎㄷㄷㄷ

그리고 그 담날에 또 부르더라 

그냥 갓지 

고기 맥이더라 

나 존나 순수햇어 그때까지 진짜 아무생각없이 갓거든

영화 한편보여주더라 

그리고 내가 늦엇다고 데려다 준다고 집앞까지 다와가는데

갑자기 편의점 들어가데 

"아이스크림 사가자" 하면서 

근데 갑자기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나와서는 지네 집쪽으로 안가고

내 팔짱 끼고 어디로 골목으로 데리고 가더라 

시발 순간 "와 시바 와 이렇게 아다 떼이는 건가"싶더라 

골목으로 들어가니까 시바 

모텔 존나 많더라 와~~~

시바 두근두근두근

모텔입구에서 누나가 계산하는 동안 나는 많이 와본척

비디오 뭐가 재밋을까 허세부리고 ㅋㅋㅋ

입장하니까 ㅅㅂ 누나가 먼저 씻더라 

생긴거는 약간 말랏고 하얀피부

얼굴은 보조개 들어가고 이쁨

당시에 좀 일이 부쳐서 45키로 정도 나갓엇나?

근데 가슴은 꽉찬 a에서 b정도 엉덩이도 꽤 잇고 

존나 얼굴보면 말랏을거라 생각햇는데 몸매 대박이엇음 

그리고 누나 담배피더라 

그떄 내가 화장실 갓지 

아직도 그떄 기억이 생생하다

거울보면서 

"와 시바 오늘 드디어 아다뗀다 와 시바 이게 꿈이야 생시야 와 ㅋㅋㅋ

넌 멋져 할수 잇어 ㅅㅂ 너 존나 멋잇다"외치며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니까 누나 옷입은채로 누워잇더라 

그래서 내가 존나 스킨십 들어가니까 

"야 이러지 마 " 하면서 존나 정색빨더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럴려고 나 데리고 왓냐?" 하니까 존나 웃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키스하고 옷벗기고 

이 누나 너무 좋은게 애무과정은 생략하더라 

자기는 애무필요없다고 

그래서 존나 바로 박음

아 시발 그때 느낌은...

어? 이정도엿나? 생각보다 별론데 엿다...

근데 그이후로 평생 중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피스톤 하다가 뒤로 돌린담에 젖 움켜쥐고 뒤치기 하면서 옆에 측면거울로

우리의 행위를 지켜봣다 존나 꼴리더라 요즘은 왜 그런모텔이 없는지 

누나도 시바 그모습이 존나 자극적인가 자기도 거울로 자기 표정보면서 즐기더라 

존나 뒤로 삽입하다가 허리에 쌋지 

근데 ㅅㅂ 내가 그때는 얼마나 힘이 장사엿는지 

싸고 누나 뻗어잇는데 

바로 허리 잡고 

나는 바닥에 서고 누나는 침대에 무릎꿇은채로 

두번쨰 피스톤

조난 시발 짝짝소리나게 박다가 두번쨰 사정 ㅋㅋㅋ

존나 지금생각해도 아이러니 한게 

지금도 연속 2번절대못하는데 

그떄는  3번함 ㅎㄷㄷㄷㄷㄷ

연속 3번 시발 내가 인간이 아니엇음

다시 잡고 앞으로 뒤로 옆으로 ㅅㅂ 

누나가 나중에 말해주기를 스킬은 없어도 힘은 좋다고 칭찬해줌 

아침에 일어나니까 누나는 출근해잇고 침대맡에 만원잇더라 

택시타고 가라고 밖에 비온다고 ㅋㅋㅋㅋㅋㅋ

ㅅㅂ 아직도 그떄 생각하면 그립네 

아~ 20살 이엇는데 

근데 내가 와꾸가 좀 됨 

키는 좀 작은데 얼굴은 꽤 괜찮음 ㅋㅋㅋ

지금 30다먹어서 생각해보니까 

20대초반에 나한테 들이대는 년들이 존나 많앗엇어 

번호따가고 은근슬쩍 나한테 문자하고 이런년들 근데

그떈 내가 여자 따먹는 방법도 몰랏고 좀 도도해서 다 안받아줫거든 

지금와서 후회된다 

지금은 ㅅㅂ 와꾸 여전하고 말빨에 술빨까지 늘어서 존나 쩔지만 

시간이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여유는 어디에......

아 나의 첫경험 누나 

그 후로도 나를 몇번 불러 떢을 쳣지 

자기 얼마전에 꺠진 남친한테 전화왓다며 쳐울고 내가 위로해주고 10분뒤에 무슨일잇엇냐는듯이 침대에서 합체하고 

그 누나 입술에 보톡스 쳐맞아서 키스하지 말라고 하면서 떡치던거 생각나네 

ㅅㅂ 지금은 어디서누구와 떡을치고 잇을라나

아 결혼햇겟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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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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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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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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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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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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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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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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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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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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