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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리 공들여 따먹은 썰 (上)




회사 경리 공들여 따먹은 썰 (上)






몇 년전 우울한 지방 회사 다닐 때 였어


직원이 사장 까지 여자 둘 남자 여덟. 총 10명의 작은 회사 였는데


여자 하나는 나랑 동갑인 대리였고 다른 나이어린 경리였는데 나이가 24인가 아마 그랬을거임.


사장이 성질이 지랄 같아서 경리가 자주 관뒀음.


예전 김신영처럼 생긴 경리가 나가고 이 아가씨가 새로 경리로 들어옴.


야간 대학 다니는 아가씨로 키도 크고 예쁘장하게 생겼음.


남자 직원들이 어리고 싹싹하고 애교도 많고 해서 잘 챙겨줬고

성격 좋고 전에 다니는 경리보다 인기가 좀 있었어.


키도 168이상에 몸매도 날씬하고 슬랜더 타입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고 와서 눈요기

할 때가 많았어.


스타킹을 자주 신고 다녀서 졸라 섹시했어.


사무실 안에선 구두를 벗고 슬리퍼를 신고 있었는데 가지런한 발가락이 진짜 이뻣던 기억이

나 저 발에다 ㅈㅈ를 끼고 한번 ㄸㄸ이나 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가지런한게 깨

끗하고 이뻣어.


회사가 바쁘고 전문적이라 경리 아가씨를 사장부터 해서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나는 애가 주경야독하니 간식도 사주고 조금 신경 썼던것 같아.


그렇다고 사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나보다 나랑 동갑이 직원이 좀 껄떡 댔었어.


회사에 자잘한 해외출장이 잦아서 한번은 작은 선물로 지갑을 사다줬더니 좋아하더라고

그게 계기가 돼서 퇴근 후에 몇 번 술 한 잔 하는 일이 있었고 친해지게 되었고 밖에서는

직급이 아닌 오빠동생 하는 사이가 됐지.


둘이 같이 외근 나가면 피곤하니깐 내 차에서 한두 시간 자게 해주고 가끔 퇴근할 때 학교

까지 태워다 주고 그렇다고 그때까지 한 번 먹어보겠다는 생각은 없었어.


회사에서는 쏠로 인척 했지만 알고 보니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이 있었더라고 헌데 옆에서

보니깐 남친 이랑 자주 싸우는 것 같았어…….


그러고 얼마 안 있어 경리 주선한 경리 친구랑 울 회사 노총각 대리 소개팅 자리였는데 어

색 하다고 나도 같이 자리하게 되었어.


소개팅 다음날이 일요일이라 우린 3차까지 간 것 같아


3차인가 웨스턴 바에 갔지


넷이 바에 앉아 한 잔씩 찌끄리고 있는데


옆에 앉아 있던 경리애가 바 테이블 밑으로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더 라고 그전까지 스킨십

이 전혀 없었거든 그럴 사이도 아니고



'뭐지?' 라고 생각했지.


에잇! 나도 '모르겠다.' 하고 나도 경리에 손을 잡고 꼬옥 쥐었어.



어허, 근데 이 뇬이 전혀 놀라지 않고 나한테 살짝 기대는 것 같으면서 내 손을 만지작거리

더라고 그래서 경리 손가락 사이를 마치 애무 하듯이 ㅂㅈ 빨듯이 살살 만지니깐


경리 이 요망한 것이 눈이 살짝 풀려가지구 히쭉 히쭉~~~~~ 헤벌레 하더라고




'아항~~오늘 잘 하면이 요망한 것 손안에 내 ㅈㅈ 를 쥐어줄수 있겠구나.' 생각했지




한 시간 동안 안에서 머무르면서 경리 손을 마치 애인마냥 주물럭거렸어.


그렇게 있다 밖에 나와서 다들 헤어지고 경리랑 나랑은 헤어지는 척 하면서 근처 호프집에

서 다시 만났어.


둘이 있으니 속내를 이야기 하더라고 회사서 다들 경리라고 무시하는데 오빠만 챙겨준다고

고맙다고 선물도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 하더라고…….



나도 "니가 착해서 그런 거다 잘하고 있다. 힘내라" 뭐 이런 영혼 없는 이야기만 씨불이다.


"근데 너 오늘따라 디게 예쁘다."


그러니깐


"제가 뭐가 예뻐요?"


"아니야 귀엽고 착하고 예뻐" 라고 비행기 태워주니깐 기분이 좋아서 실실 웃더라고


"오빠 여친은 좋겠어요.~"


"왜?"


"칭찬도 잘 해주고"



"아니야 너 진짜 예뻐 착하고~~~" 하고 계속 칭찬 뻐구길 날렸지


근데 그렇게 말하다 진짜 나도 모르게 의자에서 일어나서 건너편에 있는 경리의 입술에 뽀

뽀를 '쪽' 해버렸어


내가 원래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진짜 저 밑에 단전에서부터 뭔가가 뜨건 게 올라와서 뽀뽈

하게 되더라고




순간 싸해지고~~~~


경리도 놀란 듯이 놀란 토끼눈을 하고 나를 빤히 쳐다보더라고 그리곤

정색 때리면서 "오빠 지금 저한테 뭐 하신 거예요?" 그러는 거야~~~야멸찬 뇬



나도 너무 정색 때리 길래 당황했지만 빌 수도 없고


걍 솔직히 말했어.



"니가 너무 예뻐서 순간적으로 키스하고 싶었다고……."


경리는 쀼루퉁한 표정으로 날 쏘아보더라고~~~


난 여기서 밀리면 안 되겠다 싶어서 계속 뻐구길 날렸어



예쁘다, 처음 들어오는 날부터 예쁘다고 생각했고 오늘은 정말 예뻐서 나도 모르게 뽀뽀를

했다.


뻔뻔하게 나갔어. 어쩌겠어. 궁한데......,


난 경리가 좋아하는 치즈안주랑 맥주를 더시키고 술을 더 마시려고 했지만 경리가 자꾸 몸

을 뒤틀더라고


이미 정해져 있었던 것 같어 그날 따먹기로


"우리 그만 나갈까?"


"네"


나는 호프집을 나오자마자 경리 허리춤을 감싸 안고 목덜미에 가볍게 키스를 하면서 정말


나는 내 평생 하게 될줄 몰랐던 썪은 멘트를 날렸지~~~ㅋ


"우리 요기 앞에서 잠깐 쉬었다 갈까? ㅡ.,ㅡ"


"그래요^^"


"앗싸!!!"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호프집 건너편 모텔골목으로 들어가서 젤 가까운 모텔로 입성


근데 '만실'


시벌 무슨 주말도 아니고 평일에 만실이여 다른 모텔 갔는데도 만실, 만실...., 시벌 ㅠㅠ


'시벌 이러다 오늘 떡 못치는거 아냐??'


그러다 골목에서 젤 좋은 모텔에 들어가니 거긴 또 방이 있다는 거야~~ㅋ



'오늘은 진짜 떡칠 운명이구나'


그렇게 경리와 난 입구서 계산 하고 방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어


타자 마자 난 벽에 몰아 넣고 키스부터 했어


아까껀 뽀뽀고 이번에 경리 입속에 혀를 넣어 서로 엉키면서 말이지.


오른손은 그녀의 블라우스 위로 ㄱㅅ 을 터질듯 주물럭 거렸어.


"흐읍" 경리애가 찡그리면서 신음을 내더라고


나는 입술을 빨다가 목으로 내려가서 경리의 체취를 맡았어 은은한 향기와 살내음.


손에 느껴지는 정장바지의 차가운 촉감.


나는 손을 더 내려 다리사이로 손을 더 넣어서 ㅎㅁ부터 해서 앞 쪽 둔덕부분 까지 심하게

만져댔어.


'띵동' 하고 엘리베이터가 3층에 도착 했고 우린 거친 숨을 가다듬고 내렸어.


복도에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자 경리가 코소리를 내며 내 등에 올라 탔어


"오빠 너무 기부운 좋아요 헤헷"


방에 들어 가자 마자 위에 재킷은 둘 다 던져버리고 입술을 빨기 시작 했어


서로의 침이 왔다갔다 옮겨지고 블라우스 단추를 풀르고 브래지어 까지 해체 시켰더니


드디어 출렁 거리며 ㄱㅅ이 눈 앞에 따악~~~!


보통 보다 큰 사이즈에 ㄱ ㅅ에  유륜도 넓지 않고 ㄲㅈ도 연한 갈색에 아 감동이 밀려오더라

고 ㅠㅠ


난 한 움큼 베어 물듯이 오른쪽 ㄲㅈ를 물고 빨았어.



초가을이라 땀이 나서 그런지 ㄲㅈ 맛이 짭짤하더라고 역하지 않은 짭짤함.


위 만 벗겨진 채 서서 한 오 분 그렇게 구석구석 빨림을 당하다 바지 쪽에 손이 가니깐


"오빠 저 먼저 씻고 올게요. 우리 씻고 해요" 하는 거야


"그래, 씻고하자"


경리는 팬티만 입고 욕실로 들어 가는걸 내가


"같이 씻을까?" 했더니


"괜찮아요. 빨리 씻고 나올게요." 이러더라고.


나도 옷을 벗고 팬티만 입은 채로 침대에 누워 담배 한 대 피면서 기다렸지.


욕실에서 물소리가 나고 그냥 확 들어가서 해버릴까 생각하던 중 경리가 타올을 몸에 두르고 나왔어.


"오빠도 얼른 씻어요."


나도 욕실에 들어가서 오늘 쓸 연장을 깨끗이 씻고 나왔더니 작은 조명불에 경리는

침대에 올라가 이불만 덮고 얼굴만 쏘옥 빼고 기다리고 있더라고


나도 이불 속으로 들어가 경리를 껴안으면 찐하게 키스부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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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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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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