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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정녀랑 ㅅㅅ한 썰 (사운드 + 사진)

미국에서 대학원다니는 학생입니다. 

3주남짓의 방학같지도 않은 방학을 맞아 동부에있는 학교에서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있는 집에 돌아왔는데요.


얼바인 저희동네가 한인 인구가 많기도 하고 나름 부촌이라 

한국에서 온 원정녀들이 있는 한국스타일 오피가 꽤있어서 

원정녀 매일 영상으로만보다가 직접 먹어보면 어떨까해서 여자친구도 지금 동부에있고 쓸쓸하고해서 한번가봤습니다.


인터넷으로 광고를 뒤적이다보니
1.jpg


2.jpg



이런 꽤 괜찮아 보이는 여자사진이 달린 광고를 찾았는데 

언니스타일이 누가봐도 한국식 스타일이라서

한국인이라는 확신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저 사진이 도용일수도있지않습니까? 

그래서

https://www.theeroticreview.com/ 

미국에서는 

위 사이트에 들어가서 폰번호 or 이름+지역으로 검색하면
3.jpg



 사람들이 남김후기와 언니의 체형이라던가 광고사진이 진짜인지아닌지 등등의
 (리얼 포토에 No 라고 되어있어서 가짜사진인줄알았는데 직접 장문으로 작성한 후기를 읽어보면 진짜가 맞다고하더군요)

여부를 확인할수있는데  

들어가서확인해보니 사진이진짜가맞고 리뷰를 보니
 
역시 예상대로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써져있는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는데 한국으로치면 오피실장같은 사람이 전화를받고는 바로 끊더니 문자를 보내서 인종/나이/직업 등을 묻더군요. 단sok을 피하기위해서 저런절차를 거치는거라서 

저는 학생증을 이름 사진가리고 찍어서보내줘서 학생이다 law enforcement아니다라고 해서 통과했습니다. 


예약을 하고 두시간뒤에 실장이 보내준 주소로갔는데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있는 아파트더군요.  
4.jpg


좀 비싼 아파트인데(그래봐야 아파트지만..) 이런곳에서 성매매를 하나 하는 생각이 잠깐들었는데 그게 뭐중요한가요. 


차타고가는데 한 5분정도걸렸습니다.

복도식아파트라 뱅글뱅글 돌며 번지수 못찾아서 해매고있는데 언니가 안에서 보고있었는지 

제가 근처에오니까 문을 열며 활짝 저를 반겨주더군요 

복장은 위 광고사진에서있는것과 비슷한 검정색 슬립이고요.

몸매는 사진에서 본거는 좀 살집이있게나온편이고 실제론 저거보다 더 여리여리합니다 허리도진짜가늘고 

제가 키가 175밖에안되긴하지만 힐벗고도 저랑 거의비슷비슷했으니 엄청 늘씬한 스타일이죠. 

가슴은 의젓인게 아쉽긴한데 파이즈리가 될정도의 C컵이라 마른몸매에 풍만한 가슴 전형적인 슬래머더군요.

아 그리고 미국에 원정왔다고 미국스타일인지 밑에는 완전 백ㅂㅈ였어요. 

광고사진속 얼굴은 포샵을 성괴스타일로했는데 실제얼굴은 수수하고 되게 청순한 얼굴이였습니다. 예뻤어요.




딱들어가니까 가벼운 키스와 서툰영어로 반겨줍니다. 

현관에서 가벼운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진후에는 방으로 옮겨갔는데요 

처음에는 한국인인거 모르는척 영어로말하다가 탈의하고 씻고와서 혹시 한국인이냐고 물으니까 맞다고합니다.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output



거기서부터 한국말을 사용하기시작했고 언니의 어깨를 살포시 밑으로 밀어서 오랄을하게했습니다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3bj


그런데 언니가 오랄이 서툰지 하는데 자꾸 이빨이 살짝살짝걸려서 불편해서 오랄은 그만하고 파이즈리 한번받았고요 


그리고나서는 침대에가서 69를 시작했는데 69중에 보지에 검지손가락을 넣으니까 손가락이 꽉조일정도의 좋은 조임을 가지고잇더군요.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469a




69를 하다가 콘돔을 씌우고 위에서 들어올려고해서 아까전에 오랄이 서툴었기에 여성상위도 서툴것만같아서 누으라고해서 정상위에서 박아주기 시작했습니다.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5a-1

콘돔까는소리들리시죠? 




그리고 뒤치기로 바꾸었고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6a-1



그다음에는 여성상위로갔는데 오랄은 서툴었던 언니가 허리놀림은 예술입니다. S자로 허리를 웨이브를
해주는데 정말 느낌이좋습니다.


그렇게 한 한 20여분쯤지났는데도 저에게 사정의 기미가없자 언니가 힘들었는지 손으로하자고했느넫 제가 거의다되엇다고해서 결국 정상위로 계속햇고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7a-1


결국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끝났습니다. 


https://soundcloud.com/user-547960934/8a-1


일본원정녀영상을보면서 미국 원정온 언니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몸매도좋고 얼굴도 꽤나 예뻐서 놀랬네요 ㅋ 

180불밖에안하니까 집에있는동안 가끔 놀러갈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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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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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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