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친척누나 ㅂㅈ 쑤신 썰

난 평범한 고등학생 1학년이야. 
근데 난 어릴 때 부터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어. 
목욕탕은 엄마만 따라갔고 심심하면 엄마 엉덩이 골위에 얼굴을 파묻고 그랬지.. 
그런 내가 하루는 아주 대담한 짓을 했지.

때는 수년 전 내가 초등학교 2-3학년 때였던 것 같아. 
내겐 친척 누나 둘 있었는데 정확한 관계는 몰라. 
아버지쪽 친척인데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형편이 안 좋아서 시골 들어가서 살거든. 
우리 집이랑 친할머니 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들렀었는데 
시골에서 버스타고 와서 같이 놀게 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서 유행하던 학 접기, 
손재주가 없어서 접을 줄을 몰랐는데 작은 누나가 가르켜 주더라고. 
내 눈엔 정말 예뻤던 것 같아. 
큰 누나는 아마 중학생이였을거야 작은 누나는 초5-6 이었을 거고. 

낮 쯤에는 할머니랑 큰 누나가 외출을 했거든. 
그래서 작은 누나랑 놀다가 화장실에 따라들어갔는데
(사실 나 여자 똥 싸는거에 패티쉬있음 너무 귀엽다) 
누나 ㅂㅈ가 너무 이뻤어. 아직도 빽ㅂㅈ를 좋아하는 게 그 때부터였나 싶다. 
그 당시에는 구멍이 3개인 줄 몰랐어. 
여자 구멍은 두갠줄로만 알고 있었지. 

또다른 구멍을 알게 된 건 밤이었어. 
누나 팬티속에 손가락을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눈치껏 작은 누나 옆에 붙어서 잤어. 
할머니는 작은 침대에 주무셨고 큰 누나와 작은누나 그리고 나 순서로 바닥에 이불피고 잤지. 
불은 꺼졌는데 티비는 틀려있었어. 
이불 속에서 부스럭 대는 소리 줄이는데 한 몫 했지싶다 걔가. 
큰 누나는 피곤했는지 일찍 잠에 들었고 작은 누나는 새근새근 조는 정도? 
누나 옆에 딱 붙어서 있었는데 여자냄새란.. 

오늘 낮부터 펼쳐오던 똥구멍 탐험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겼다. 
이불 속 누나 팬티를 슬쩍 들어올린 후에 손을 넣었어. 
정말 따뜻하더라. 그리곤 내 중지를 누나 구멍 속으로 넣었어. 
그 때 까지만 해도 똥구멍으로 알고 있었거든. 
누나가 물이 많은 체질인지 쉽게 들어갔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이게 똥구멍 느낌인 줄 알았어. 
한 몇분 넣고 있다가 빼는데 누나가 움찔했다. 
순간 놀랐지 근데 그 상황이 당황스러웠는지 모른척 해주더라. 
빼서 냄새를 맡아보는데 아무 냄새도 안나는거야. 
호기심에 내가 오줌 구멍에 넣었나? 싶으면서 다시 넣어봤지. 
정말 깊게 넣었는데 신음 한번 없었고 꿈틀거리기만 했어. 
약간 끈적끈적한 느낌이랑 도톰한 보짓살이 느껴졌다. 
왜 애들 ㅂㅈ는 도톰하게 모여있잖아 그거. 

그렇게 한 30분 정도 넣고 있다가 물이 막 나와서 젖어가지고 손가락을 뺏지. 
빼니까 손이 너무 차갑더라. 
그래서 누나 ㅂㅈ밑에 손 넣어두고 잤어. 
뭐 그날 아침에 누나가 뺀 듯 하더라. 
그렇게 다음 날 누나랑 좀 어색했다가 다시 학 접고 재밌게 놀았지. 
한 백마리? 접었나 점심쯤까지 있다가 누나들은 점심먹고 터미널로 떠났어.. 
그 이후로 자세한 소식을 들은 적이 없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다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에도 안오더라.. 
그 당시엔 무슨 생각으로 ㅂㅈ를 쑤셔댔는진 몰라도 지금은 훌륭한 딸감이자 성교육이 됬다. 
일찍 성에 눈뜨게 된 계기도 됬고.. 
큰 누나 근황을 아버지를 통해서 들었는데 신혼 3개월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떠났다드라. 
누나들한테 얼마나 미안한 감정이 들던지. 그립다. 누나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